몇년전에 여기가 채팅방인것 마냥 떠들었던 1인

프렌치모카2013.11.20
조회42
예전에 무척어려서 넷에서 친한것처럼 놀았던 애들은 지금은 나이 먹고 뭐하려나 모르겠네요
댓글 받는걸 관심이랍시고 덥석덥석 먹어가며 무럭무럭 자란 저는 현재 봉사활동에 눈을 떠
이곳 저곳 봉사활동을 하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저를 기억하는 분들은 없겠죠 있더라도 잠수를 탔거나 
여튼 
3 줄요약1. 과거 패밀리그리워 왔음2. 그냥 찾는척 하다 혼자서 독백함3. 그냥 글 써놓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