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글좀 올려보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5개월전 클럽에서만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부산살았던 친구인데 서울에와서 직장을다닌다고하였고 연락처교환후 연락하다가 3번정도 커피숍 밥집 이런 건전한데이트 후에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됐어요 우린가까워져서 그친구가 혼자살아서 제가 그집에서자고 출근하고 일마치면 집에서 밥먹고씻고 다시그친구집가서 같이출근하고 그런날들이 잦아졌죠 그러던중 한3주 만나고있을때쯤 그친구가잘때 핸드폰을 몰래보게됐어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잠자리 하고있던사람은2명정도됐고 무슨 사귀는 사람도보였구요 카톡내용에 오빠 좋았어? 우리잘맞나봐 이런내용들을보는데 정말 살이부르르 떨렸죠 그새벽에 곰곰히생각하느라 한숨도못잤었는데 제가 마음을 주고있던상태여서 쉽게이야기도 못꺼냈죠 생각해보면 이때 그만 두었어야합니다, 제가 참고 진심을보여주면 그친구도 다정리하고 나에게오겠지 이런생각으로 전 최선을다했어요 그리고나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한번씩 연락하는애들있지? 언제정리할건대~ 이런식으로만 말하고넘겼고 그친구는 그냥 연락만하는건대 모~이런식으로 매번넘겼는데 한2주후에 그러더군요 데이트후에 "오빠 나솔직히 연락하던사람들 있던거알지? 오늘오빠랑 데이트하고나서 오빠랑 너무잘맞는거같고 너무좋은거같아서 그사람들 다정리했어!!" 그말을듣고 전 너무 기뻣죠 이제정말 내가노력해서 내여자로만들었다는생각에,, 그후로 잘만났습니다, 서로 배려해주고 여자친구도 이전과는180틀리게 애교도부리고 챙겨주는것도보였구요 피서철에 제주도로 여행도갔고 물론 경비도 제가다 부담했습니다 제주도 피서를굳이 갈생각은 없었지만 그 카톡확인햇을때 다른남자랑 필리핀인가 같이가자고하고 남자가예약도 했다고하면서 그런말들이 신경이쓰여서요,, 아무튼 그렇게 잘지내고있는데 생리를안한지 한2주정도되서(규칙적인사람이였습니다) 임테기해봤는데 임신이나오고 초음파도 햇는데 맞더라구요 전 결혼하고싶은생각이 절실했습니다, 낳자고하니 생각좀해보더만 자기가먼저 결혼하자우리 집에가서 인사드리고 식장부터알아봐서 결혼식부터 올리자 그러더군요 전 너무기뻣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사람한테 말안한게하나 걸려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얼마전 하던일을그만두고 천천히 찾아보는중이라고 금방 좋은직장구할테니 걱정말라면서 그말했더니 태도가 싹돌변했습니다 실망했더라면서 왜 말안했냐고 여친은 그냥 일반회사 사무직으로 일계속 하는줄알고있었거든요 생각좀 더해보자고하더니 다음날 아무리생각해봤는데 지우는게좋겠다고 전 하늘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차라리 말하지말걸 하는생각이 계속듭니다 지금도 어쨋든 그말듣고나서 설득해보았지만 제가 지고말았죠 임신전에 트리코모나스?라는 성병도걸렸었는데 서로 치료도 다한상태였구요 전 이성문제가 그렇게 문란하고 그렇지않았기에 여자친구라고 생각은햇엇지만 오빠한테 자기가 옮은거같다고 그런말할때마다 좀그랬지만 그냥 에이 알아보니까 사우나나 수건같이 쓰거나 그럼 옮을수도있는거래~하면서 기분안나쁘게 돌려말했었죠 어쨋든 병원도 같이가주고 미역국도 어머니께부탁해서 한솥끓여다오고해서 몸간호도 최선을다해서 잘해줬다고 저는생각합니다, 그리고난후2주정도후에 카톡으로 이별통보를받았습니다 우린 능력적인면이나 취미생활면에서 안맞는것같다고 미안하다고하면서 헤어지자더군요 카톡으로 그렇게 이별통보받으니 멘붕이였습니다 이런저런말로 돌려보려고해도 안돌아와서 찾아가서 너가 싫어하던 담배도끊고 싫어하는것은 안하겠고 좋아하는건 내가 더노력해서 해보겠더라고 겨우설득해서 다시만나고 전 정말 하루에 한갑이상피던 담배도끊고 취미생활을 내가마추려고 더욱더노력했습니다, 그리고난후 한3주가또 흘렀습니다 재밌게 데이트후에 헤어지면서 웃으면 오빠잘가 하던사람이 새벽에 또다시 저에게 카톡으로 이별통보를했습니다, 맘을 돌리려고 아무리해봐도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또다시 멘붕이온저는 다시 잡으려고 했지만 확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고싶은 심정에 집에있는 짐을 핑계로 얼굴잠깐보는데 정말 틀려졌더라구요 얼굴도 보기싫어하는 그사람에게 더이상 무슨말을 할수가없어 짐만가지고왔습니다, 그후로 전너무괴로워서 이것저곳에서 일같이하자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계속 술로 보냈습니다, 술을먹으면 먹을수록 더생각나고 미안하기도 하다가도 어떻게 복수할까 이런생각하다가도 또다시 미안한마음,, 며칠이안가서 또다시연락햇지만 냉담한반응,, 견디기힘들어서 집으로 찾아갔지만 집에잇는거 뻔히알고 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없는척 하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찾아갔지만 연락이안됐습니다, 오늘 몇시간 기다리면서 문자하고 연락계속했는데 정말 긴 설득 문자로 전화통화는 어떻게 연결이됐어요 제가 이렇게밖에 나한테못대하냐 얼굴보고 좋게 헤어질수도있고 나는지금 너와 잘해보자고 하려고 이러는거 아닌데 너무 한것아니냐 그친구는 나는 얼굴보기도싫고 할말도 들을말도없으니까 다신연락도 찾아오지도 말라더군요 나 더러운년인거 알면서 왜보려고하냐면서요,,, 오빠싫어진지 오래됐고 딴사람 만나고 싶었다고,, 지금생각해보면 일적인부분말해서 헤어지게된 계기된거같아 그게제일후회구요, 그말하고도 제가 끝까지 밀어붙여서 낳자고했어야하는데 그것도후회고 문란한생활 즐겨했던거 알았을때 끝냈어야하는데 뭔가홀렸는지 그때왜 못끝냈는지 후회됩니다,, 위에 적진않았지만 지금 2차 이별통보받은게 한 보름정도됩니다, 그사이에 잊으려고 수면제까지(약국용말고 처방약) 20일치 한번에 털어넣고 소주나발불어서 죽으려고까지 했던사람입니다, 이틀정도 병원에서 자고일어난후 지인들한테 연락와있어서 연락해보니 사겼던애 클럽에서 놀고있는걸 한두명본게 아니더군요 난이렇게 힘들었는데 ...그것때문에 또 울화가치밀어 올랐습니다, 무튼 저도 잘못한 부분이없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는정말 못참겠고 너무화가나서 이상태로가다간 정말 살인이 날지도모른다는생각에 도움좀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되네요,, 복수?같은걸하고싶은데 가서때리고 육체적인거말고 이런 이런사람이 거기서 근무하고있다라는 내용을써서 퍼트리거나 이런곳에 신상까발려서라도 복수하고싶은데 제가 이런생각하는것도 찌질하고 참못난놈인거알고있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냥 잊으라고하구요 하지만 제심정은 그게아니라 이렇게 긴글을쓰게됐네요,, 명예훼손까지 처벌받을꺼 생각하고있습니다만 이런방법말고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이글도 술먹고 긴시간동안쓴거라 앞뒤가안맞는 부분이있을수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문란했던 여자친구 이야기입니다, 꼭좀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상담글좀 올려보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5개월전 클럽에서만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부산살았던 친구인데 서울에와서 직장을다닌다고하였고 연락처교환후
연락하다가 3번정도 커피숍 밥집 이런 건전한데이트 후에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됐어요
우린가까워져서 그친구가 혼자살아서 제가 그집에서자고 출근하고 일마치면 집에서 밥먹고씻고
다시그친구집가서 같이출근하고 그런날들이 잦아졌죠
그러던중 한3주 만나고있을때쯤 그친구가잘때 핸드폰을 몰래보게됐어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잠자리 하고있던사람은2명정도됐고 무슨 사귀는 사람도보였구요
카톡내용에 오빠 좋았어? 우리잘맞나봐 이런내용들을보는데 정말 살이부르르 떨렸죠
그새벽에 곰곰히생각하느라 한숨도못잤었는데 제가 마음을 주고있던상태여서 쉽게이야기도 못꺼냈죠
생각해보면 이때 그만 두었어야합니다,
제가 참고 진심을보여주면 그친구도 다정리하고 나에게오겠지 이런생각으로 전 최선을다했어요
그리고나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한번씩 연락하는애들있지? 언제정리할건대~
이런식으로만 말하고넘겼고 그친구는 그냥 연락만하는건대 모~이런식으로 매번넘겼는데
한2주후에 그러더군요 데이트후에 "오빠 나솔직히 연락하던사람들 있던거알지? 오늘오빠랑 데이트하고나서 오빠랑 너무잘맞는거같고 너무좋은거같아서 그사람들 다정리했어!!"
그말을듣고 전 너무 기뻣죠 이제정말 내가노력해서 내여자로만들었다는생각에,,
그후로 잘만났습니다, 서로 배려해주고 여자친구도 이전과는180틀리게 애교도부리고 챙겨주는것도보였구요
피서철에 제주도로 여행도갔고 물론 경비도 제가다 부담했습니다
제주도 피서를굳이 갈생각은 없었지만 그 카톡확인햇을때 다른남자랑 필리핀인가 같이가자고하고
남자가예약도 했다고하면서 그런말들이 신경이쓰여서요,,
아무튼 그렇게 잘지내고있는데 생리를안한지 한2주정도되서(규칙적인사람이였습니다)
임테기해봤는데 임신이나오고 초음파도 햇는데 맞더라구요
전 결혼하고싶은생각이 절실했습니다,
낳자고하니 생각좀해보더만 자기가먼저 결혼하자우리 집에가서 인사드리고 식장부터알아봐서
결혼식부터 올리자 그러더군요 전 너무기뻣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사람한테 말안한게하나 걸려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얼마전 하던일을그만두고 천천히 찾아보는중이라고 금방 좋은직장구할테니 걱정말라면서
그말했더니 태도가 싹돌변했습니다 실망했더라면서 왜 말안했냐고
여친은 그냥 일반회사 사무직으로 일계속 하는줄알고있었거든요
생각좀 더해보자고하더니 다음날 아무리생각해봤는데 지우는게좋겠다고
전 하늘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차라리 말하지말걸 하는생각이 계속듭니다 지금도
어쨋든 그말듣고나서 설득해보았지만 제가 지고말았죠
임신전에 트리코모나스?라는 성병도걸렸었는데 서로 치료도 다한상태였구요
전 이성문제가 그렇게 문란하고 그렇지않았기에 여자친구라고 생각은햇엇지만
오빠한테 자기가 옮은거같다고 그런말할때마다 좀그랬지만 그냥 에이 알아보니까 사우나나 수건같이
쓰거나 그럼 옮을수도있는거래~하면서 기분안나쁘게 돌려말했었죠
어쨋든 병원도 같이가주고 미역국도 어머니께부탁해서 한솥끓여다오고해서 몸간호도 최선을다해서 잘해줬다고 저는생각합니다,
그리고난후2주정도후에 카톡으로 이별통보를받았습니다
우린 능력적인면이나 취미생활면에서 안맞는것같다고 미안하다고하면서 헤어지자더군요
카톡으로 그렇게 이별통보받으니 멘붕이였습니다
이런저런말로 돌려보려고해도 안돌아와서 찾아가서 너가 싫어하던 담배도끊고 싫어하는것은 안하겠고 좋아하는건 내가 더노력해서 해보겠더라고 겨우설득해서 다시만나고
전 정말 하루에 한갑이상피던 담배도끊고 취미생활을 내가마추려고 더욱더노력했습니다,
그리고난후 한3주가또 흘렀습니다
재밌게 데이트후에 헤어지면서 웃으면 오빠잘가 하던사람이
새벽에 또다시 저에게 카톡으로 이별통보를했습니다,
맘을 돌리려고 아무리해봐도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또다시 멘붕이온저는 다시 잡으려고 했지만 확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보고싶은 심정에 집에있는 짐을 핑계로 얼굴잠깐보는데 정말 틀려졌더라구요
얼굴도 보기싫어하는 그사람에게 더이상 무슨말을 할수가없어 짐만가지고왔습니다,
그후로 전너무괴로워서 이것저곳에서 일같이하자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계속 술로 보냈습니다,
술을먹으면 먹을수록 더생각나고 미안하기도 하다가도 어떻게 복수할까 이런생각하다가도 또다시 미안한마음,,
며칠이안가서 또다시연락햇지만 냉담한반응,,
견디기힘들어서 집으로 찾아갔지만 집에잇는거 뻔히알고 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없는척 하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찾아갔지만 연락이안됐습니다,
오늘 몇시간 기다리면서 문자하고 연락계속했는데 정말 긴 설득 문자로
전화통화는 어떻게 연결이됐어요
제가 이렇게밖에 나한테못대하냐 얼굴보고 좋게 헤어질수도있고 나는지금 너와 잘해보자고 하려고 이러는거 아닌데 너무 한것아니냐
그친구는 나는 얼굴보기도싫고 할말도 들을말도없으니까 다신연락도 찾아오지도 말라더군요
나 더러운년인거 알면서 왜보려고하냐면서요,,,
오빠싫어진지 오래됐고 딴사람 만나고 싶었다고,,
지금생각해보면 일적인부분말해서 헤어지게된 계기된거같아 그게제일후회구요,
그말하고도 제가 끝까지 밀어붙여서 낳자고했어야하는데 그것도후회고
문란한생활 즐겨했던거 알았을때 끝냈어야하는데 뭔가홀렸는지 그때왜 못끝냈는지 후회됩니다,,
위에 적진않았지만 지금 2차 이별통보받은게 한 보름정도됩니다,
그사이에 잊으려고 수면제까지(약국용말고 처방약) 20일치 한번에 털어넣고 소주나발불어서 죽으려고까지 했던사람입니다, 이틀정도 병원에서 자고일어난후 지인들한테 연락와있어서 연락해보니
사겼던애 클럽에서 놀고있는걸 한두명본게 아니더군요
난이렇게 힘들었는데 ...그것때문에 또 울화가치밀어 올랐습니다,
무튼 저도 잘못한 부분이없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는정말 못참겠고 너무화가나서 이상태로가다간 정말 살인이 날지도모른다는생각에
도움좀 요청하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되네요,,
복수?같은걸하고싶은데 가서때리고 육체적인거말고 이런 이런사람이 거기서 근무하고있다라는
내용을써서 퍼트리거나 이런곳에 신상까발려서라도 복수하고싶은데
제가 이런생각하는것도 찌질하고 참못난놈인거알고있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냥 잊으라고하구요 하지만 제심정은 그게아니라 이렇게 긴글을쓰게됐네요,,
명예훼손까지 처벌받을꺼 생각하고있습니다만 이런방법말고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이글도 술먹고 긴시간동안쓴거라 앞뒤가안맞는 부분이있을수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