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눈팅만 맨날 하다가 처음으로 글하나 올려봄 ㅜㅜ반말로 쓸건데 기분나빠하지말고 그냥 읽어줘ㅠ.ㅠ 나님은 24살먹었고 군대는 당연히다녀왔어근데 사실 장래를 뚜렷하게 정하지못해서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일하면서 지내고있는흔하디 흔한 남자중에 하나야 나름 고등학교시절에 유학도했었고 대학도 당당히 입학을 했었어근데 집안사정-_-이좀 않좋아지면서 부모님생각해서 군대에 다녀오겠노라하고군대에 다녀왔지. 그때까지만해도 다시나갈줄알았지만....나가지못하고 한국에서 이러고있지 아. 서론이 길었지 미안 내가 일했던회사가 오프라인매장이랑 방문영업을 같이하는 회사였어난 방문영업에서 일을했고 내가얘기하려는사람은 오프라인매장에서 일하는사람이였지처음에 입사교육을 매장에서 받으면서, 그사람 처음봤어 난첫눈에반했어!!!!!!! 라는건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그 정도 까진 아니였고 그냥 아 저사람 괜찮네..싶은정도? 사실 친해지고싶어서 일부러 그매장명함 다받아들고나와서 번호도 저장하구 그랬는데 정작 일하면서는 친해지지도 못하구 그랬단말이야 그러다가 일 그만둔 이후에 어쩌다가 연락을하게됐는데! 그때 처음 제대로 대화를 해본거같아 난 그사람나이랑 그런건 알고있었지만 그사람은 내 나이도 몰랐으니까...ㅋㅋㅋ 그래서 대화를 아주 조금씩 하게되었지
아근데웃긴게, 얘기를 하면 할수록 은근히 빠져드는거야 좋아진다는거지..? 그렇게표현할게. 근데 사실 매장에서 몇번마주친게 끝이구 따로 만나거나 그럴만한 일도 없어서 뭔가 진전이 없다라는느낌?ㅠㅠㅠ
연락도 일부러 꾸준히하구 막 중간중간 만날 핑계거리 만들어보려고 밥먹자 뭐 그런식으로 한두번 던지기도 하는데 솔직히..그런거있잖아 연상녀가 연하남 별로 안좋아하는거 뭐 일부에 불과할수도있겠지만.. 예전에 연상한테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그런가 더무섭더라구 뭔가 그 막연한 두려움있잖아...
아 점점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진다. 여튼 고민은 그사람에 비해 외모나 뭐 그런게 부족한게 많은거같아 내가 근데 내가 어떻게해야 그사람이랑 잘될수있을까...라는뻘글
고민이생겼어ㅠㅠ
판에서 눈팅만 맨날 하다가 처음으로 글하나 올려봄 ㅜㅜ반말로 쓸건데 기분나빠하지말고 그냥 읽어줘ㅠ.ㅠ
나님은 24살먹었고 군대는 당연히다녀왔어근데 사실 장래를 뚜렷하게 정하지못해서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일하면서 지내고있는흔하디 흔한 남자중에 하나야
나름 고등학교시절에 유학도했었고 대학도 당당히 입학을 했었어근데 집안사정-_-이좀 않좋아지면서 부모님생각해서 군대에 다녀오겠노라하고군대에 다녀왔지. 그때까지만해도 다시나갈줄알았지만....나가지못하고 한국에서 이러고있지
아. 서론이 길었지 미안
내가 일했던회사가 오프라인매장이랑 방문영업을 같이하는 회사였어난 방문영업에서 일을했고 내가얘기하려는사람은 오프라인매장에서 일하는사람이였지처음에 입사교육을 매장에서 받으면서, 그사람 처음봤어
난첫눈에반했어!!!!!!! 라는건 개소리라고 생각하고
그 정도 까진 아니였고 그냥 아 저사람 괜찮네..싶은정도?
사실 친해지고싶어서 일부러 그매장명함 다받아들고나와서 번호도 저장하구 그랬는데
정작 일하면서는 친해지지도 못하구 그랬단말이야
그러다가 일 그만둔 이후에 어쩌다가 연락을하게됐는데!
그때 처음 제대로 대화를 해본거같아
난 그사람나이랑 그런건 알고있었지만 그사람은 내 나이도 몰랐으니까...ㅋㅋㅋ
그래서 대화를 아주 조금씩 하게되었지
아근데웃긴게, 얘기를 하면 할수록 은근히 빠져드는거야
좋아진다는거지..? 그렇게표현할게.
근데 사실 매장에서 몇번마주친게 끝이구
따로 만나거나 그럴만한 일도 없어서
뭔가 진전이 없다라는느낌?ㅠㅠㅠ
연락도 일부러 꾸준히하구 막 중간중간 만날 핑계거리 만들어보려고
밥먹자 뭐 그런식으로 한두번 던지기도 하는데
솔직히..그런거있잖아 연상녀가 연하남 별로 안좋아하는거
뭐 일부에 불과할수도있겠지만..
예전에 연상한테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그런가 더무섭더라구
뭔가 그 막연한 두려움있잖아...
아 점점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아진다.
여튼 고민은 그사람에 비해 외모나 뭐 그런게 부족한게 많은거같아 내가
근데 내가 어떻게해야 그사람이랑 잘될수있을까...라는뻘글
고마워읽어줘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