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 막 중2병 걸린 평범한 사춘기 학생입니다 .. 제가 마땅히 풀어야할곳도 없고 해서 여기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써보아요.글 실력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먼저 어제 제가 엄마랑 싸웠습니다. 엄마가 자꾸 숙제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방에서 뭐하다 나왔냐고 소리를 치시는거예요근데 전 방에서 숙제 공부 모두 마치고 나온거거든요 ..ㅠㅠ제가 성격이 많이 욱해서 갑자기 설움이 나와서 엄마한테 문제집이랑 책 가져와서 공부한거 보여주면서 이래도 내가 공부안한거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울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옆에서 '그니까 니가 평소 행실을 잘했어야지'라면서 계속 비아냥거려서 화가 너무 심하게 나서 엄마,언니 앞에서 "시발"이라고 욕을 하고 방에 들어와서 한 10초 있다가 너무 화나서 언니한테 달려가서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고 엄마한테 정말 입에 담을수없는 심한 욕을 했습니다.엄마도 많이 화나셨는지 회초리로 절 때리셨고 오늘 학교 가는데 꺠워주시지 않으셔서 학교에 못갔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그때 좀 참을걸.. 이 생각도 나고 .. 엄마한테 너무 미안합니다ㅠㅠㅠㅠㅠ 제가 그 말로만 듣던 패륜아 같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엄마와에 갈등 잘 풀어나갈수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과의 갈등
제가 마땅히 풀어야할곳도 없고 해서 여기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써보아요.글 실력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먼저 어제 제가 엄마랑 싸웠습니다.
엄마가 자꾸 숙제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방에서 뭐하다 나왔냐고 소리를 치시는거예요근데 전 방에서 숙제 공부 모두 마치고 나온거거든요 ..ㅠㅠ제가 성격이 많이 욱해서 갑자기 설움이 나와서 엄마한테 문제집이랑 책 가져와서 공부한거 보여주면서 이래도 내가 공부안한거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울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옆에서 '그니까 니가 평소 행실을 잘했어야지'라면서 계속 비아냥거려서 화가 너무 심하게 나서 엄마,언니 앞에서 "시발"이라고 욕을 하고 방에 들어와서 한 10초 있다가 너무 화나서 언니한테 달려가서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고 엄마한테 정말 입에 담을수없는 심한 욕을 했습니다.엄마도 많이 화나셨는지 회초리로 절 때리셨고 오늘 학교 가는데 꺠워주시지 않으셔서 학교에 못갔습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화가 너무 많이 나서 그때 좀 참을걸.. 이 생각도 나고 .. 엄마한테 너무 미안합니다ㅠㅠㅠㅠㅠ 제가 그 말로만 듣던 패륜아 같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엄마와에 갈등 잘 풀어나갈수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