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질문들어갑니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주로 하는편인데요 그렇다고 세수만 하고 나오는건 아닙니다;;; 기초는 선크림까지 또는 피부까지 다 하고 나와요^^;;; 이유는!!! 특히 여름에 집에서 화장하고 나오면 지하철까지 10분정도 걸어가야해서 지하철도착하면 이미 화장은 안드로메다..... 에어컨도 나오고 너무 시원하고 기분탓인지 화장이 더 잘되는 느낌?ㅋㅋㅋㅋㅋ.....-_-.... 제3자의 시선에서 봤을때 그렇게 꼴불견일까 싶어서요 많은 분들이 반대의견이라면 당연 고치겠습니다!! 욕말고 진심어린 의견 부탁드려요~~ 또 하나!!! 아침지하철 만원인거 당연히 알지만 뒤에서 사람이 내릴려고 " 잠시만요~~ " 라고 하면 입구에서 몸만 살짝 비틀지말고 내렸다타는 매너를 보여주세요 진심 오늘도 못내릴뻔 했어요 뒤에서 저 말고도 여러명이서 " 내릴게요~ " 하는데도 나름 길 비켜주기인지 몸만 아주 살짝 비틀고 쳐다만 보고 있더라구요... 이젠 날이 추워져서 옷도 두껍게입는데 살짝 비틀어준다고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생기지않잖아요.. 이거 저만 느끼나요?????
지하철에서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질문들어갑니다~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주로 하는편인데요
그렇다고 세수만 하고 나오는건 아닙니다;;;
기초는 선크림까지 또는 피부까지 다 하고 나와요^^;;;
이유는!!!
특히 여름에 집에서 화장하고 나오면 지하철까지 10분정도 걸어가야해서 지하철도착하면 이미 화장은 안드로메다.....
에어컨도 나오고 너무 시원하고 기분탓인지 화장이 더 잘되는 느낌?ㅋㅋㅋㅋㅋ.....-_-....
제3자의 시선에서 봤을때 그렇게 꼴불견일까 싶어서요
많은 분들이 반대의견이라면 당연 고치겠습니다!!
욕말고 진심어린 의견 부탁드려요~~
또 하나!!!
아침지하철 만원인거 당연히 알지만 뒤에서 사람이 내릴려고
" 잠시만요~~ " 라고 하면 입구에서 몸만 살짝 비틀지말고 내렸다타는 매너를 보여주세요
진심 오늘도 못내릴뻔 했어요
뒤에서 저 말고도 여러명이서 " 내릴게요~ " 하는데도 나름 길 비켜주기인지 몸만 아주 살짝 비틀고 쳐다만 보고 있더라구요...
이젠 날이 추워져서 옷도 두껍게입는데 살짝 비틀어준다고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생기지않잖아요..
이거 저만 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