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어린 여친이 있는 이십대 중반 남자입니다. 200일 정도 됐고요. 아직도 콩깍지가 안 벗겨지네요 서로..ㅎㅎ
그만큼 많이 싸우기도 합니다. 다만 싸우면서 아직 헤어지자 이런말은 한번도 해본적 없고, 싸우더라도 꼭 제대로 화해하고 서로 맞춰왔습니다.
근데 아 진짜 이것만은 도저히 안풀리는데요. 서로 말투가지고 싫어하는거 제가 까이는거는 거의 밤에 자기전에 카톡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친이 뭐 안좋은일이 있다고 말해주고 위로해달라고 하면 '우리 OO이 힘들지? XX가 잘못한거니까 OO이 신경안써두 돼' 이런식으로 위로해주고 애교부려봐라고 하면 애교도 부리고 했습니다. 이런거 해주면 오빠 너무 좋다고, 내 맘 너무 잘 알아준다고 기뻐하더군요. 안좋은일이 크던 작던간에 시시콜콜 말해서 이런게 일주일에 한 3-4번씩 있었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말 안해도 이렇게 해줘도 맨날 패턴이 똑같다고, 레퍼토리가 없다고 하면서 자기 보면 그렇게 새로운게 안떠오르냐고 더 화를 냅니다. 위로도 좀 다른 식으로, 애교도 좀 다른 식으로, 사랑한다는 말 식상하다고 다른 말 없냐고 매일 잠들기 전마다 뭐라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애교도 뭐 까꿍부터 시작해서 카톡에 별 이모티콘 다 사서 해보고, 힝, 헿 등등 별 언어를 다 해서 그동안 했는데 그것들도 다 식상하다네요. 사랑스런 말 해보라면서 사랑한다고, OO이 소중하다고 매일 같이 하는데 그것도 식상하다고 다른말 해보라고 하는데 뭐 다른 말이 또 있나요?? 맨날 시 써줘야 하나
하도 답답해서 이런 고민 두번이나 직접 말해봤는데 말할때마다 오빤 자기 그거밖에 생각 안하냐고 오히려 역으로 화를 내고..
어디 뭐 위로하는법 종류, 애교 종류 이런거라도 있나요? 그런거 외우고 돌아가면서 해줘야 풀릴런지... 이런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자분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지치네요 이제
패턴이 똑같다고 난리치는 여친..
200일 정도 됐고요. 아직도 콩깍지가 안 벗겨지네요 서로..ㅎㅎ
그만큼 많이 싸우기도 합니다. 다만 싸우면서 아직 헤어지자 이런말은 한번도 해본적 없고, 싸우더라도 꼭 제대로 화해하고 서로 맞춰왔습니다.
근데 아 진짜 이것만은 도저히 안풀리는데요. 서로 말투가지고 싫어하는거
제가 까이는거는 거의 밤에 자기전에 카톡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친이 뭐 안좋은일이 있다고 말해주고 위로해달라고 하면
'우리 OO이 힘들지? XX가 잘못한거니까 OO이 신경안써두 돼' 이런식으로 위로해주고
애교부려봐라고 하면 애교도 부리고 했습니다.
이런거 해주면 오빠 너무 좋다고, 내 맘 너무 잘 알아준다고 기뻐하더군요.
안좋은일이 크던 작던간에 시시콜콜 말해서 이런게 일주일에 한 3-4번씩 있었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말 안해도 이렇게 해줘도
맨날 패턴이 똑같다고, 레퍼토리가 없다고 하면서 자기 보면 그렇게 새로운게 안떠오르냐고 더 화를 냅니다.
위로도 좀 다른 식으로, 애교도 좀 다른 식으로, 사랑한다는 말 식상하다고 다른 말 없냐고 매일 잠들기 전마다 뭐라고 하는데 진짜 미치겠습니다.
애교도 뭐 까꿍부터 시작해서 카톡에 별 이모티콘 다 사서 해보고, 힝, 헿 등등 별 언어를 다 해서 그동안 했는데 그것들도 다 식상하다네요.
사랑스런 말 해보라면서 사랑한다고, OO이 소중하다고 매일 같이 하는데 그것도 식상하다고 다른말 해보라고 하는데 뭐 다른 말이 또 있나요?? 맨날 시 써줘야 하나
하도 답답해서 이런 고민 두번이나 직접 말해봤는데
말할때마다 오빤 자기 그거밖에 생각 안하냐고 오히려 역으로 화를 내고..
어디 뭐 위로하는법 종류, 애교 종류 이런거라도 있나요?
그런거 외우고 돌아가면서 해줘야 풀릴런지...
이런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자분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말 지치네요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