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는 앵기지 마라.

병인양요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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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아가 드라이브 다 즐기고 난 후에 열차를 이용하려고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앞에 있는 한 늙은이가 조낸 삐걱삐걱 걷길래 빨리 좀 가라고 소리치니 궁시렁 거리더만. 이렇게 신속하게 걷지 못할 용의가 있다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곱게 드라마나 보고 화분에 물이나 줘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 못하다는 점을 게시물로 인해 깨우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