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정도 만나면서 초반에 남자친구 질투와 집착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어요 힘으로 어디든못가게 막았던적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그때그래서 냉정한말 못된말많이 했는데 지금에서야 벌을 받는지 6개월 전쯤부터 남자친구 마음이 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사랑한다고 말은 하고 날 걱정도 해주고 하지만 날 대할때 느낌들 무표정한 얼굴들 다른사람들과 섞여 있을때 더 즐거워하는 모습들..제가 일을 관두고 집에만 있으면서 그런 불안들이 더 커진거 같고 또 남자친구는 밤에 일하거든요.. 여자직원들도 많고 또 직업 특성상 여자손님들이 반하거나 할만한 일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제가 더욱더 집착하고 잔소리를 했나봐요 그럴수록 그사람 마음이 제곁에서 떠나가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헤어지는날 남자친구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그전에 남친지인 가게에서 술을 한잔 마신 상태였고 또 술을 마셔 제가 예민했었는진 모르지만
제가 뭘하든 별관심없더라구요 전 질투가 또 올라오구요
집에 가야겟다며 좋게 바래다 달라 햇습니다 남자친구는 역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가게로 올거라고 말을햇구요..서운했내요 정말
결국 말다툼을 하게되었고 남자친구입에서 욕이나왔어요 그리고 전 남자친구 뺨을 두어대 정도 친거같아요.. 결국은 막장같은 상황이 펼쳐지고 둘이 택시타고 전집으로 남자친구는 저희동네 술집으로 갓더군요..
이렇게 된 이상 우리사이에 남은게 아무것도 없다는 상실감에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더군요 그리고 이틀이 지낫습니다 제카드를 남자친구가 갖고있기때문에 저희집 우체통에 넣어 달라햇지만 어제는 저에 대한 미움이 컷는지 그냥 집으로 간다고 말했고 오늘은 회식이 있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내요 물론 제카드를 쓴건 아닙니다.. 제가 찼는데 왜 저만 힘이 들까요.. 원래 이런사람은 아니였었는데 제가 다 망친걸까요 그냥 평범하게 잘지내는 모습이 밉기까지 하내요
진짜 미치겠내요
2년반정도 만나면서 초반에 남자친구 질투와 집착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어요 힘으로 어디든못가게 막았던적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그때그래서 냉정한말 못된말많이 했는데 지금에서야 벌을 받는지 6개월 전쯤부터 남자친구 마음이 변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사랑한다고 말은 하고 날 걱정도 해주고 하지만 날 대할때 느낌들 무표정한 얼굴들 다른사람들과 섞여 있을때 더 즐거워하는 모습들..제가 일을 관두고 집에만 있으면서 그런 불안들이 더 커진거 같고 또 남자친구는 밤에 일하거든요.. 여자직원들도 많고 또 직업 특성상 여자손님들이 반하거나 할만한 일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제가 더욱더 집착하고 잔소리를 했나봐요 그럴수록 그사람 마음이 제곁에서 떠나가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헤어지는날 남자친구 가게에 놀러갔습니다 그전에 남친지인 가게에서 술을 한잔 마신 상태였고 또 술을 마셔 제가 예민했었는진 모르지만
제가 뭘하든 별관심없더라구요 전 질투가 또 올라오구요
집에 가야겟다며 좋게 바래다 달라 햇습니다 남자친구는 역까지 바래다주고 다시 가게로 올거라고 말을햇구요..서운했내요 정말
결국 말다툼을 하게되었고 남자친구입에서 욕이나왔어요 그리고 전 남자친구 뺨을 두어대 정도 친거같아요.. 결국은 막장같은 상황이 펼쳐지고 둘이 택시타고 전집으로 남자친구는 저희동네 술집으로 갓더군요..
이렇게 된 이상 우리사이에 남은게 아무것도 없다는 상실감에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더군요 그리고 이틀이 지낫습니다 제카드를 남자친구가 갖고있기때문에 저희집 우체통에 넣어 달라햇지만 어제는 저에 대한 미움이 컷는지 그냥 집으로 간다고 말했고 오늘은 회식이 있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내요 물론 제카드를 쓴건 아닙니다.. 제가 찼는데 왜 저만 힘이 들까요.. 원래 이런사람은 아니였었는데 제가 다 망친걸까요 그냥 평범하게 잘지내는 모습이 밉기까지 하내요
제가 바보겠죠 저좀 혼내주세요 따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