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이야기 보고 씁니다.

2013.11.20
조회1,895

안녕하세요 일단 방탈죄송하고 백화점 이야기를 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야기도 이해합니다. 근데 저만 느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판매사원들이 이야기만 몇마디 나누시면 다 안다고 하셨는데, 제가 경험해봤을때 제가 똑같은 고객이고 사려는 마음이있어도 귀찮다는 내색이 보이시던 분들이 많더군요.학생이라그렇게 대우하시는 건가요.

모든 점원분들이 그렇진 않겠지만 점원분들께서 먼저 고객의 선을 긋고 대우하신다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저도 서비스직에 일해봤었고 서비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사려던 마음 들었었는데 똑같이 제품보고있으면 먼저 우선순위 나누시고 다른 고객 대우한다고 저같은 고객은 세워두시는건 생각안해보셨나요.

모든 분들이 아니시라는 건 압니다.

글보고 좀 씁쓸해서 쓰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