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야동취향보고 질겁함ㅡㅡ

172013.11.20
조회229,487
원래 집에서 팬티만입고 위에는 헐렁한 티셔츠 입고다녔고 샤워할때도 오빠가 들락날락하고 그랬는데 오빠가 고1때 컴에 야동들있었는데 제목에 여동생 사촌누나 이딴거 있는거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그뒤로 집에서 거실나갈땐 여름에도 완전 꽁꽁싸매고다님 ㅡㅡ
나같은사람없음?

댓글 44

ㅎㅎ오래 전

Best아무리 가족이여도 다 큰성인인데 샤워할때 들락거리고 속옷차림은 좀.... 부부도 아니고...

오래 전

Best아니근데 샤워할때들락거리는거랑 아래 팬티만입는거 좀 아니지않나?;;

오래 전

Best동생 중3 16인데 p2p사이트 다운내역이 다 변기몰카임..진짜 미친새끼

오래 전

나도 그런적있음 잘몰라서 남자들은 다본다는데 우리오빠도 볼거라곤 생각못했었음 근데 컴하다가 있는걸봤는데 좀충격이었지만 그렇구나하고 지나가려는데 제목이 근친쪽이었음 그걸로 엄청충격먹음 근데 댓글들 보니까 이해가 되네 아근데 글쓴이 말도 충격임 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오빠랑 같이 자본적도없음어릴땐 왜 그래야하지 했는데 크니까 이해가됨

언니오래 전

나는 짝사랑하던 남자 집에 갔었는데 몰래 컴터에 야동... 다 손으로 여자 거길... 그러는 야동만 짜집기 ㅋㅋ 그 후로 정떨어짐. 부부생활도 손으로만 할 새끼...

취향오래 전

아빠가 남동생 따먹기 avi 아들이 아빠따먹기. avi 요딴것도 있음

오래 전

제목자체가 역겨워

오래 전

난 근친이라는 단어 자체가 싫음 토나온다 우웩

오래 전

난솔직히 야동보든말든 상관없는데 취향존중해달라는 분들 이해못하겠음.. 그럼 어린애가나오는 야동 보는것도 취향임? 그런것도 취향이라고 할기세임... 솔직히 언제부터 야동이 취향존중이 된거임? 내말은 볼수는 있으나, 그것을 떳떳하게 생각하는 자체가 이상함. 내용자체가 근친이나 그런것도 많이나오는데 그런걸 보는건 볼수도 있지만 왜 떳떳하게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감.. 약간 창피해하고 조금은 줄일려는 노력이 있어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님?? 언제부터 그런게 떳떳한게 되어버렸지... ?

여자오래 전

어디서 봤는데 근친물 좋아한다고 현실이랑 엮어서 상상하진않는데요ㅋㅋㅋㅋ

비버오래 전

오빠보다 니가 더 이상해 팬티만 헐..

ㅇㅇ오래 전

우리동생은 중삼인데 동생폴더에 들어가보니까 아 진짜 더러운 망가..; 취향도 짱구엄마나 선생님..심지어 엄마랑 하는내용도 있음 미친놈... 평소에 그냥 보통남자애들처럼 게임많이하고 말 적은애였는데 더럽다

ㄴㄴ오래 전

여자들끼리만 게시판인 건 알지만 폰으로 보다가 보게 돼서 들어왔음ㅋㅋㅋㅋ 같은 남자로서 말해주자면 전~~혀 그런 거 아니에요. 여자들 입장에서 이해가 안갈 수도 있는데 남자들은 현실 취향이랑 야동이랑은 그냥 아예 별개 문제임. 지금은 금지됐지만 미성년자와 하는 것, 강간물 혹은 또 뭐 님 오빠처럼 여동생이나 누나랑 하는 것 등등... 많지만 그냥 야동으로서 보는 거에요. 이걸 뭐 내 가족과 엮어서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우리가 영화 보거나 할 때 비슷한 상황이 아닌 이상 단지 소재가 가족이라고 해서 우리 가족을 대입해서 보진 않잖아요?? 겜할 때 누굴 죽인다고 해서 현실에서 사람 죽이고 싶어하는 거 아니잖아요???? 똑같은 거에요. 뭐 강간물이나 그런 것도 마찬가지... 전 남자지만 강간범 이런 새.끼들 혐오하고 다 죽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강간 야동 이런 건 정말 아무생각없이 봐요. 어디까지나 짜여진 상황이고 픽션이니까 그냥 영화 그 자체로만 보는 거에요. 님 오빠가 현실과 야동을 혼동하는 비정상인이 아닌 이상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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