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내릴 것 같았던 홍수아 최근 드레스;;

브림2013.11.20
조회253,635

 

자기 몸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히 남다른 여배우 중 한명인 것 같은 홍수아

 

 

 

 

 

 

 

 

 

최근 시상식에도 역시나... 싶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셨음

 

 

 

 

 

 

 

 

 

 

언뜻 보면 평범한 축에 속하는 드레스긴 했는데

어깨끈이 너무 길어 보였다는 게 옥의 티였다고나 할까....

 

 

 

 

 

 

 

 

 

 

 

진짜 보는 사람이 다 아슬아슬해 지는 기분에 사로 잡히는 그런 드레스....

 

 

 

 

 

 

 

 

 

 

 

진짜.. 솔직히..

상체 반 밖에 못 가린 거 같음;;;;

 

 

 

 

 

 

 

 

 

 

 

 

불안함은 보는 사람의 몫인가요....ㅠㅠ

 

 

 

 

 

 

 

 

 

 

몸매 자부심 좋지만 한번쯤은 안심되는 드레스도 입어줬으면 좋겠음....

 

 

 

 

 

 

 

 

 

 

 

뭘 입어도 좋은 몸매 티 팍팍 날텐데ㅠㅠ....

 

댓글 72

13579오래 전

Best아련....☆

생각좀하고오래 전

Best한동안 아련한 표정 좀 안 하는 것 같더니 또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mhayou오래 전

헐 홍수아 글래머네 ,,,,

ㅇㅇ오래 전

오와.. 네이트 메인에 홍수아 사진이랑 수지 사진이랑 같이 떴는데 수지가 일반인으로 보였어.

은혜짱오래 전

얘는 모든 시상식행사는 다 뜀. 어디 상은 받기나 하냐?

ㅡㅡㅋ오래 전

홍수아도 이제 늙었네

css오래 전

배우라면 드라마나 영화는 쫌 찍고 저런 행사장에 드레스입고나오면 보기 좋겠는데.. 드레스는 입고싶고 하는건 없고 쫌 아쉽넹

그냥오래 전

홍수아가 어딨단 말인지...

2오래 전

어디 뭐 비련의 주인공이세요?

처절함오래 전

안쓰러워요. 수많은 여자연예인틈에서의 생존................

ㅋㅋㅋ오래 전

아련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깨가 장군감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른바다오래 전

어깨 끈이 있어서 관계없겠네요...아름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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