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태어난지 1주일 가량 되었을 때. 원래는 4마리 태어났는데 3마리 모두 죽고 운 좋게 살아남은 루이입니다. 처음에 이름을 뭐로 지을까 하다가 책 읽으면서 지은 이름입니다.(세계사책-_-;) 스아실...루이의 아빠 이름이 로지인데 그땐 암컷인 줄 알고 로지라는 이름 지었다가 낭패봐서;; (다신 그런 실수...모 야메룽다!) 원래 어미토끼들은 자신의 새끼를 건드리는거 엄청 싫어해요(모든 동물들 다 그렇지만) 새끼에게서 다른 냄새가 나면 돌보지 않거나 심지어 죽이기까지(..)합니다; 지식인 찾아보니 토끼는 먹이사슬(피라미드라고 해야하나;)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엄마토끼와 함께. ㅈㅅ합니다..사진 속 동글동글한거; 태어나서 털이 뽀송뽀송하게 자라고 어느정도 돌아다니니까 그때서야 제가 만져도 가만히 있더군요(그냥 쓰담쓰담만; 들면 물어버릴 기세임;) 아직 눈도 못뜬 상태입니다. 조금씩 움직이면서 슈퍼맨놀이도 하고 가끔 삑삑하고 울기도 했어요. 오른쪽 밑에 사진은 루이 젖 물리는거..처음 본거라서요^^;; 루이 눈뜨다!! 태어난지 3주정도 지나서 눈을 떴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밥 챙겨주려고 하니 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었스빈다-ㅂ- 그저 신기했습니다. 루이도 신기 했을겁니다..뭐 저런 오징어같은 생명체가 다 있나-_-;; 엄.토와의 잉여잉여~ 왕세손토끼 루이는 건초를 신나게 드시고 어마마마 옆에서 쉬고 있습니다. 하아..부럽다..ㅠㅠ 너네...나 대신 돈 좀 벌어올래??ㅠㅠ... 밥그릇은 내 왕좌다!! 요즘은 건초 신나게 드시고 나면 이렇게 밥그릇에 쏙 들어가버립니다. 루이 왕세손.. 밥그릇이 좋은가봉가~ 루이왕세자의 토실토실 궁디 하아..볼 때마다 저 찰진 궁디♥ 어이 집사! 머리좀 감으시게 죄송합니다-_-;저때 일요일..전 날 술마시고 하얗게 지샌 약속도 없는 일요일..ㅠ_ㅠ 요즘 루이는 제 머리카락만 보면 달려듭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머리를 잘라야 하나봅니다-_-;; 루이의 근엄함. 이사진..볼 때 마다 누군가를 연상하게 만듭니다ㅋㅋ;; 다들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덴마크 왕세손 크리스티앙(일명 근엄이) 응??자네 날 불렀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웃김-_-;; 심지어 회사 컴 바탕화면도 이렇게..-_-;; ㅈㅅ...팔불출 주인이라ㅠ_ㅠ... 집사의 배는 또다른 내 보금자리. 밥그릇 다음에 제일 좋아하는 보금자리가 찰진 지방-_-이 가득한 제 배와 침대위를 좋아합니다. 배 위에 얹어 놓으면 철퍼덕 침대 위에 놓으면 좋다고 뛰어댕깁니다. 한번엔 좋다고 뛰어댕기다가 벽에 머리를 헤딩(...)까지 하신 루이입니다; 아이고..글쓰다보니 루이 사진이 엄청 많네요-_-;; 더 올리고 싶지만 회사인지라^^;; (스아실 이사님이 지켜보시는;;;) 지난 일요일 어미인 아리가 또 새끼를 낳는 바람에 루이에게 동생이 생겼습니다. (이번에도 스트레스 받는지 아리가 사진찍는 걸 거부하더군요;;) 아무래도 루이를 낳고 일주일 뒤에 아빠토끼랑 격리 시켰는데..그 사이에...*-_-* 집에 털이 많이 날려서...ㅠㅠ 지금 총 4마리인데 아는 지인 분이 한마리 분양 요청하셨고..한마리 제가 키우고(루이 동생) 나머지 2마리를 위탁분양하거나 아니면...그냥 제가 키우는 수밖에..ㅠㅠ 걱정입니다..박봉인데...그냥 김치에 밥만 먹어야 할 듯-_-;; 이제 한 주의 중턱이네요..ㅠㅠ피곤합니다.. 무튼..즐거운 수요일 되세욧~!!!!!! 71
토끼판)루이는 왕세자(?)입니다.
루이 태어난지 1주일 가량 되었을 때.
원래는 4마리 태어났는데 3마리 모두 죽고 운 좋게 살아남은 루이입니다.
처음에 이름을 뭐로 지을까 하다가 책 읽으면서 지은 이름입니다.(세계사책-_-;)
스아실...루이의 아빠 이름이 로지인데 그땐 암컷인 줄 알고 로지라는 이름 지었다가 낭패봐서;;
(다신 그런 실수...모 야메룽다!)
원래 어미토끼들은 자신의 새끼를 건드리는거 엄청 싫어해요(모든 동물들 다 그렇지만)
새끼에게서 다른 냄새가 나면 돌보지 않거나 심지어 죽이기까지(..)합니다;
지식인 찾아보니 토끼는 먹이사슬(피라미드라고 해야하나;)에서 제일 약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엄마토끼와 함께.
ㅈㅅ합니다..사진 속 동글동글한거;
태어나서 털이 뽀송뽀송하게 자라고 어느정도 돌아다니니까 그때서야 제가 만져도 가만히 있더군요(그냥 쓰담쓰담만; 들면 물어버릴 기세임;)
아직 눈도 못뜬 상태입니다.
조금씩 움직이면서 슈퍼맨놀이도 하고 가끔 삑삑하고 울기도 했어요.
오른쪽 밑에 사진은 루이 젖 물리는거..처음 본거라서요^^;;
루이 눈뜨다!!
태어난지 3주정도 지나서 눈을 떴습니다.
퇴근하고 와서 밥 챙겨주려고 하니 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었스빈다-ㅂ-
그저 신기했습니다.
루이도 신기 했을겁니다..뭐 저런 오징어같은 생명체가 다 있나-_-;;
엄.토와의 잉여잉여~
왕세손토끼 루이는 건초를 신나게 드시고 어마마마 옆에서 쉬고 있습니다.
하아..부럽다..ㅠㅠ
너네...나 대신 돈 좀 벌어올래??ㅠㅠ...
밥그릇은 내 왕좌다!!
요즘은 건초 신나게 드시고 나면 이렇게 밥그릇에 쏙 들어가버립니다.
루이 왕세손.. 밥그릇이 좋은가봉가~
루이왕세자의 토실토실 궁디
하아..볼 때마다 저 찰진 궁디♥
어이 집사! 머리좀 감으시게
죄송합니다-_-;저때 일요일..전 날 술마시고 하얗게 지샌 약속도 없는 일요일..ㅠ_ㅠ
요즘 루이는 제 머리카락만 보면 달려듭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머리를 잘라야 하나봅니다-_-;;
루이의 근엄함.
이사진..볼 때 마다 누군가를 연상하게 만듭니다ㅋㅋ;;
다들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덴마크 왕세손 크리스티앙(일명 근엄이)
응??자네 날 불렀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웃김-_-;;
심지어 회사 컴 바탕화면도 이렇게..-_-;;
ㅈㅅ...팔불출 주인이라ㅠ_ㅠ...
집사의 배는 또다른 내 보금자리.
밥그릇 다음에 제일 좋아하는 보금자리가 찰진 지방-_-이 가득한 제 배와 침대위를 좋아합니다.
배 위에 얹어 놓으면 철퍼덕
침대 위에 놓으면 좋다고 뛰어댕깁니다.
한번엔 좋다고 뛰어댕기다가 벽에 머리를 헤딩(...)까지 하신 루이입니다;
아이고..글쓰다보니 루이 사진이 엄청 많네요-_-;;
더 올리고 싶지만 회사인지라^^;;
(스아실 이사님이 지켜보시는;;;)
지난 일요일 어미인 아리가 또 새끼를 낳는 바람에 루이에게 동생이 생겼습니다.
(이번에도 스트레스 받는지 아리가 사진찍는 걸 거부하더군요;;)
아무래도 루이를 낳고 일주일 뒤에 아빠토끼랑 격리 시켰는데..그 사이에...*-_-*
집에 털이 많이 날려서...ㅠㅠ
지금 총 4마리인데 아는 지인 분이 한마리 분양 요청하셨고..한마리 제가 키우고(루이 동생)
나머지 2마리를 위탁분양하거나 아니면...그냥 제가 키우는 수밖에..ㅠㅠ
걱정입니다..박봉인데...그냥 김치에 밥만 먹어야 할 듯-_-;;
이제 한 주의 중턱이네요..ㅠㅠ피곤합니다..
무튼..즐거운 수요일 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