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너무 힘드네여... 제가 지적 장애 3급이지만 저는 경증이라.. 사회 생활을 일반인 처럼 할수 있는데.. 근데.. 도움반..이라는 일반 학교에 장애인들만 모아서 공부 하는 반이 있는데.. 거기에.. 저보다.. 심한.. 중증인 어떤 친구가 있거든여.. 그 친구가 맨날..친구 나 거기서 같이 공부 하는 후배들도 때리고.. 도움반 쌤들도.. 때리고 욕하는 애인데... 그 친구가 요새 저를 잘 안 때리고 욕만..해서 좋았는데.. 오늘 갑자기 아까.. 그냥..그 애 안 건드리고 말로만 얘기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 이랑 제 머리를 주먹으로 쎄게 때렸었든여.. 그 순간 진짜.. 너무 속상했어여.. 하.. 도움반 쌤들이..그애는 제가 조아서 때린거라고 하시면서 이해 하라고 하시는데.. 맞는 저는.. 이해하고싶지만.. 더 이해를 할수가 없어여.. 진짜 한두번 맞는것도 아니고 그전까지는.. 맨날 욕먹고 그랫는데... 근데..어느날 부터는 욕을 잘 안하고 안 때려서 좋앗는데.. 오늘 갑자기 그러니까.. 짜증이 나고.. 그 애 때문에 더 살기시러여.. 하..이렇게 안 태어낫으면 좋앗을텐데... 안 그래도..과거때문에 살기시른데.. 진짜 너무 힘드네여.. 그리고.. 도움반에 저 처럼 좀 똑똑한 후배가 있는데.. 그 후배가 계속.. 고3 치곤 제가 키가 작거든여... 그래서 그 후배가 저 볼때마다.. 꼬맹이 라고 놀리고.. 키작다고 놀리고.. 돼지라고 놀리고.. 가끔씩 툭툭 쳐여.. 도움반 쌤들한테 말하고 싶지만.. 누나인.. 제가 혼날까바.. 그냥 참는데... 이제는 참는게 한계가 있어서.. 참기 시러여.. 하... 그리고 또 원반에서 수능도 끝났고 해서.. 수업을 안하거든여.. 그래서 맨날 자유시간인 과목이 많은데.. 그 시간에..저는 친구가 없어서.. 노래 들으면서 잠만 자여.. 진짜로.. 친구가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워여 ㅠㅠ 저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여.. 제가..이렇게 안 태어났으면.. 친구도 많고 그럴텐데... 왜 이렇게 태어낫는지..모르겟네여... 저 참고로 고3이에여..ㅎ 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저.. 제발 말 동무 해주세여.. 고민도 들어주고여 ㅠㅠ 제발 부탁드려여 ㅠㅠㅠ 제가 가능한게 네톤 뿐이에여... 아직 10대 이기 때문에 10대인 사람만 친추부탁드려여.. 남녀상관없어여.. 나이는 10대면 다 되여.. hysong1234@nate.com으로 제발 네톤 친추주세여....
너무 살기시러여 제발 보시고 네톤친추해서 말동무 해주세여..
갈수록..너무 힘드네여...
제가 지적 장애 3급이지만 저는 경증이라.. 사회 생활을 일반인 처럼 할수 있는데..
근데.. 도움반..이라는 일반 학교에 장애인들만 모아서 공부 하는 반이 있는데..
거기에.. 저보다.. 심한.. 중증인 어떤 친구가 있거든여..
그 친구가 맨날..친구 나 거기서 같이 공부 하는 후배들도 때리고.. 도움반 쌤들도.. 때리고 욕하는 애인데...
그 친구가 요새 저를 잘 안 때리고 욕만..해서 좋았는데..
오늘 갑자기 아까.. 그냥..그 애 안 건드리고 말로만 얘기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 이랑 제 머리를 주먹으로 쎄게 때렸었든여..
그 순간 진짜.. 너무 속상했어여..
하..
도움반 쌤들이..그애는 제가 조아서 때린거라고 하시면서 이해 하라고 하시는데.. 맞는 저는.. 이해하고싶지만.. 더 이해를 할수가 없어여..
진짜 한두번 맞는것도 아니고 그전까지는.. 맨날 욕먹고 그랫는데...
근데..어느날 부터는 욕을 잘 안하고 안 때려서 좋앗는데..
오늘 갑자기 그러니까.. 짜증이 나고.. 그 애 때문에 더 살기시러여..
하..이렇게 안 태어낫으면 좋앗을텐데...
안 그래도..과거때문에 살기시른데..
진짜 너무 힘드네여..
그리고.. 도움반에 저 처럼 좀 똑똑한 후배가 있는데..
그 후배가 계속.. 고3 치곤 제가 키가 작거든여...
그래서 그 후배가 저 볼때마다.. 꼬맹이 라고 놀리고.. 키작다고 놀리고..
돼지라고 놀리고.. 가끔씩 툭툭 쳐여..
도움반 쌤들한테 말하고 싶지만.. 누나인.. 제가 혼날까바.. 그냥 참는데...
이제는 참는게 한계가 있어서.. 참기 시러여..
하...
그리고 또 원반에서 수능도 끝났고 해서.. 수업을 안하거든여..
그래서 맨날 자유시간인 과목이 많은데..
그 시간에..저는 친구가 없어서.. 노래 들으면서 잠만 자여..
진짜로.. 친구가 있는.. 애들이 너무 부러워여 ㅠㅠ
저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여..
제가..이렇게 안 태어났으면.. 친구도 많고 그럴텐데...
왜 이렇게 태어낫는지..모르겟네여...
저 참고로 고3이에여..ㅎ
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저.. 제발 말 동무 해주세여..
고민도 들어주고여 ㅠㅠ
제발 부탁드려여 ㅠㅠㅠ
제가 가능한게 네톤 뿐이에여...
아직 10대 이기 때문에 10대인 사람만 친추부탁드려여..
남녀상관없어여..
나이는 10대면 다 되여..
hysong1234@nate.com으로 제발 네톤 친추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