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종교증오, 검찰의 조직적 강요·감금범죄 비호 실태 규탄 증언대회 개최

이연주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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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P종교증오, 검찰의 조직적 강요·감금범죄 비호 실태 규탄 증언대회 개최

 

20일 오전 11시 서울 대검찰청 앞에서 ‘종교증오범죄피해자연합 STOP종교증오(이하 STOP종교증오)’가 ‘강요·감금 조직범죄를 비호해 종교증오범죄를 확산시킨 검찰 규탄 피해자 증언대회’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단체는 개종을 목적으로 가족을 선동하고 앞세워 저지르는 조직적인 강요·감금범죄를 정상적인 종교활동, 개종권유,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으로 편파수사하거나 처벌하지 않고 있는 검찰을 규탄했다.

 

 

STOP종교증오 회원이 ‘자신과 다른 신앙을 척결의 대상으로 삼아 이단·사이비종교라고 비방·선동하는 것은 종교증오범죄입니다.’라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