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2년넘게사귀고 한달쫌넘게 헤어진지 되었네요. 오랜기간 만난거라 할수는 없지만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고 하루라도 안보는날이 거의없었죠
이번이 헤어진게 처음이아니라 5번도 넘는것같네요.
매번 똑같으면서도 다른이유로 헤어졌는데 이번은 진짜인것같네요. 제 잘못이 물론 크지만 바람피거나 이런잘못은 아니고 연애초반보다 감정이 덜하다 다른남자친구처럼 잘하지못하는 부분 즉 편안함이 가져온 비극이겠죠
항상 마지막기회를달라고 잡은적이 많았구요
그때마다 안아주면서 자기도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화해를하고 그랬죠
근데 이번엔 많이 달랐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길래 무엇이 미안하냐고 물었는데
너랑헤어지는생각을했는데 앞으로 더잘해야겠다 이런생각이 들어서 그말했다고하더라구요 전 그때 나도 이젠 남들처럼 같이 사진도찍고 잘해줘야겠다 이런다짐을 한번더했는데 제 잘못으로 인해 여자의눈물을보이게하고 그날로 이별통보를받게되었죠 지금생각해도 그때 왜 그런 실수를했는지 아직도 앞으로도 큰 후회로 남겠죠
그후로 연락하지말고 좋은여자만나라 이런문자들
저는 얼굴이라도 한번만보자고 그 여자집앞에서 처음으로 밤새서 기다렸습니다.제가 자존심이 좀 쎄서 누구기다리는거 해본적이없는데 이여자는 꼭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밤새기다렸습니다 여자는 나오지않았고 저도 그때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책했죠 그여자는 날 이렇게 계속 기다렸는데 왜 이걸 이제알았을까....
그후로 제 고집으로 얼굴보고 얘기를했지만 서로의 감정때문에 상처가 되는말만 한것같아요 욕설이나 이런건아니구요. 그후로 저는 참 바보같이 생각했죠
제 직업이 매장의 높은직위라 주위사람들이 다른좋은여자 만날것이다 너무힘들어하지마라는말들과 그동안 연락도안하던 여자애들까지 여자친구랑 헤어졌냐고 힘내라고ㅈ술이나 한잔하자 이런식의 내용을 보면서
나를보고 이런게아니라 내 직위의 감투를보고 이렇게 연락하는건가 이때 많은생각들이 나더라구요
빼빼로데이때 여자친구에게 문자가왔어요
너는 좀 힘들어야한다고 평생힘들지말고 좀만힘들고 자기 잊고 좋은여자만나라고 그문자보면서 심하게 자괴감에 빠지게되었고 또 그때 잡았는데 너무 확고한 반응에 또 무너지구요 제가 꼬질꼬질해보이겠지만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놓치고싶지는 않았어요.
주위에서는 연락하지말고 기다려라 돌아올사람은 돌아오고 인연은 있는거다 이런말들은 물론 걱정이되서 해주는말이지만 저에게는 진짜 힘든시간이었죠
카톡이 차단되있는걸 알면서도 감기조심해 잘지내고 힘들지말고 이런카톡을 몇일동안보냈습니다
물론 읽지는않았겠죠 그동안 미련이나 정때문에 이러는게아닌지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하고 어느순간 깨닫는게 미련이나 정때문에 이러지말고 여자친구만생각하자 미련이나정때문에 잠시나마 고민했던 제 자신이 초라해지더라구요 진짜사랑하고있구나 이런생각이들고...
그래서 그냥 일기같은 형식으로 여자친구에게 카톡을했어요. 문자는 전송이되지만 카톡은차단하면 못보잖아요 그렇게 보내던 어느날 숫자1이 사라졌어요. 그날이후로
여자의마음 조언부탁
여자의 마음잡은적이 많았구요.그래았고 조언부탁하게 된 남자입니다.
참 여자의 마음을 알기가힘드네요.물론 남자도힘들지만.
여자친구랑 2년넘게사귀고 한달쫌넘게 헤어진지 되었네요. 오랜기간 만난거라 할수는 없지만 그동안 많은일이 있었고 하루라도 안보는날이 거의없었죠
이번이 헤어진게 처음이아니라 5번도 넘는것같네요.
매번 똑같으면서도 다른이유로 헤어졌는데 이번은 진짜인것같네요. 제 잘못이 물론 크지만 바람피거나 이런잘못은 아니고 연애초반보다 감정이 덜하다 다른남자친구처럼 잘하지못하는 부분 즉 편안함이 가져온 비극이겠죠
항상 마지막기회를달라고 잡은적이 많았구요
그때마다 안아주면서 자기도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러면서 화해를하고 그랬죠
근데 이번엔 많이 달랐습니다.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길래 무엇이 미안하냐고 물었는데
너랑헤어지는생각을했는데 앞으로 더잘해야겠다 이런생각이 들어서 그말했다고하더라구요 전 그때 나도 이젠 남들처럼 같이 사진도찍고 잘해줘야겠다 이런다짐을 한번더했는데 제 잘못으로 인해 여자의눈물을보이게하고 그날로 이별통보를받게되었죠 지금생각해도 그때 왜 그런 실수를했는지 아직도 앞으로도 큰 후회로 남겠죠
그후로 연락하지말고 좋은여자만나라 이런문자들
저는 얼굴이라도 한번만보자고 그 여자집앞에서 처음으로 밤새서 기다렸습니다.제가 자존심이 좀 쎄서 누구기다리는거 해본적이없는데 이여자는 꼭 잡아야겠다 생각하고 밤새기다렸습니다 여자는 나오지않았고 저도 그때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자책했죠 그여자는 날 이렇게 계속 기다렸는데 왜 이걸 이제알았을까....
그후로 제 고집으로 얼굴보고 얘기를했지만 서로의 감정때문에 상처가 되는말만 한것같아요 욕설이나 이런건아니구요. 그후로 저는 참 바보같이 생각했죠
제 직업이 매장의 높은직위라 주위사람들이 다른좋은여자 만날것이다 너무힘들어하지마라는말들과 그동안 연락도안하던 여자애들까지 여자친구랑 헤어졌냐고 힘내라고ㅈ술이나 한잔하자 이런식의 내용을 보면서
나를보고 이런게아니라 내 직위의 감투를보고 이렇게 연락하는건가 이때 많은생각들이 나더라구요
빼빼로데이때 여자친구에게 문자가왔어요
너는 좀 힘들어야한다고 평생힘들지말고 좀만힘들고 자기 잊고 좋은여자만나라고 그문자보면서 심하게 자괴감에 빠지게되었고 또 그때 잡았는데 너무 확고한 반응에 또 무너지구요 제가 꼬질꼬질해보이겠지만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놓치고싶지는 않았어요.
주위에서는 연락하지말고 기다려라 돌아올사람은 돌아오고 인연은 있는거다 이런말들은 물론 걱정이되서 해주는말이지만 저에게는 진짜 힘든시간이었죠
카톡이 차단되있는걸 알면서도 감기조심해 잘지내고 힘들지말고 이런카톡을 몇일동안보냈습니다
물론 읽지는않았겠죠 그동안 미련이나 정때문에 이러는게아닌지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하고 어느순간 깨닫는게 미련이나 정때문에 이러지말고 여자친구만생각하자 미련이나정때문에 잠시나마 고민했던 제 자신이 초라해지더라구요 진짜사랑하고있구나 이런생각이들고...
그래서 그냥 일기같은 형식으로 여자친구에게 카톡을했어요. 문자는 전송이되지만 카톡은차단하면 못보잖아요 그렇게 보내던 어느날 숫자1이 사라졌어요. 그날이후로
아침 점심 늦은저녁 이렇게 사라지더라구요
카톡차단을 푼건아니가 했는데 알아보니 카톡친구차단을 해제하면 보냈던 메세지가 읽음형태로 변한다고 글더라구요 해제하고 다시차단한거같아요
이때 제가 참아야했는데 보고싶다고 문자를해버렸죠
돌아오는 답장은 싸늘한반응
헤어지고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카톡사진이나 대화명보고 알고싶었나? 이런고민은 한번이라도 더했다면 실수하지는 않았을텐데....
근데 문자를보내면 답장은 항상오는데 스팸번호로 등록되어있으면 알림이 안되니까 직접확인을해야하는데 한시간이내로 답장이 오니까 도대체 어떤마음인지 잘모르겠어요. 진심이 무엇인지 주위 여자애들에게 물어보면
서로 다른말들만하니까....네이트판에 남겨보라하더라구요. 너무 두서없이 말만많이 했네요.
여자친구마음이 어떤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