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대목
스물한 살, 누군가를 위한 보답 - 어디가서 "나 아이유 좋아해" 라고 했을 때 창피하지 않은 내가 돼야 하니까 그러려면 뭐든 잘해야 한다. 연기에 도전했으니 욕먹지 않게 해야하고 라디오 DJ든, 방송 MC든 나를 믿어주는 이들이 창피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그게 스물한 살의 내가 보답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지은아..팬인 나는 니가 창피한적도 없엇고 이런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자랑스럽다 ㅠㅠㅠ
팬들 기살리는 가수가 되고싶다는 이지은..우리도 아이유 기살리는 팬이되고싶다ㅠ
믿고 듣고 보는 아이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