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아줌마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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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새끼마담이랑 면목시장 2층주택1층에 살았어요집 나감 면목사장 이구요9개월동안 제가한일은 시장나가 길거리에 쭈그려 앉아 점봐주고 얻은 지금은 나오나모르겠는데 마름모형태의 박하사탕이요4박스 넘었나 싶어요그걸 노인대학에 보냈어요.전아직도 박하사탕은 이가갈리도록싫어요(쉽게얘기하믄노인정이요)아줌마 얘기 재미 없죠 근데 픽션이고 저의자화상이고..엽호판에 재미를 더~한다고 구라에 뻥에 다~좋아요.감칠맛 나면 되니깐?전두 논픽션인거 알지만 구수한입담과 뻥에 구독자되어....엽호판마니아가되었답니다
어떤자리든 편한자리가 되어야되요레떼님?감칠맛나게톡커분들 사로잡으셨지만ᆢ스스로 많이배고프셨나봐요!결국스스로잡아먹히셨으니까요(전두 레떼님!반은공갈인거알면서 필력에 사로잡혀 하루에두세번씩 판에 들어왔ㅇㅓ요)
저는 필력도 구라도 뻥도..자신없네요걍~제가살아오면서..귀신보고 느낀거,,,그리고 귀신이랑느낀 제 감정과 같이 성숙해진 제 얘길 하고 싶어요
글코 이 글 읽고 계시는 판분님들!호기심을재미로보고 흥미로 알고 나보다 다른세상에 사는사람도 있구나 ?생각만하고 맘속으로 격려만 해주세요(귀신보다악령보다무서운건 생령입니다)생각보다무서운악마는없고내밷는말보다독한코브라는없 습니다
언제~즈음이면 귀신얘기 나올까요?그런데 수도없이 귀신 느꼈어도 저는 두렵다던가?무섭다하는거 딱2번이었어요
...날씨가 추워요.톡커분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전 식당일 마치고 집으로 가믄...지나가는 행인이 젤로 무서버요
언제가 될지 몰라도 담에 봐요(띄어쓰기랑단어엉망인거 이해해 주세요 )항상 행복해야되요 당신은 온우주를통털어 신이랑같은오직 한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