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어렷을때 엄마가 말도안듣고 꼴도보기싫다고 밥도먹지말라면서 7일동안 밥안먹고 학교 가다가 학교에서 쓰러졋는데 엄마가 놀라시고 병원에 입원해잇는 나를 보시고 도시락을 싸오시면서 먹으라고 주셧는데 안먹는다고하고 나가서 바람쐬다가 엄마가 그냥 가신다고 하시면서 쪽지로
"아들 엄마가 화내서미안하다 엄마가잘못햇으니깐 도시락 맛잇게먹고 빨리 퇴원해서 친구들이 잇는 학교가서 재밋게놀아야지" 이쪽지보고선 도시락맛나게먹엇는데 갑자기 눈물이 글썽글썽됨....ㅠㅠ 알고보니 그 쪽지가 엄마의 마지막 쪽지엿다.......순간 엄마가 폐암걸렷다는소식에 놀라서 학교에담임선생님께말씀드리고 바로집가서 엄마가숨을안쉬길레 "엄마 정신차려봐 엄마~!"그 뒤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이상하다고 엄마가 숨을 안쉰다고 말해놓고 아빠가 병원에 대려가셧는데 할머니랑 아빠가 나를 꼭~!껴안아주시면서 두분다 우시는걸 봣다 왜우냐고 물어보자 할머니는 말하기가 좀 두렵고 무섭고 잠깐나가시고 내가 아빠한테 엄마한테무슨일잇는거아니냐고 물어봣는데 순간 아빠가 눈물을 흘리시면서 "너네 엄마가 하늘나라 가셧다고............." 난 그말듣는순간 심장이 털컹! 하면서 엄마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 갓는데 마지막 엄마의 얼굴을보니 엄마는 행복한 웃음지으시면서 돌아가셧다 마지막으로 내가 쓴 편지를 엄마 가슴에 드리고 나오다보니 난 엉청 울엇다.......... 엄마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이세상에 그누구보다 아름다운 우리엄마........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스러웟는데 마지막에 엄마의 행복한 웃음 전 잊을수없어요 엄마 아들이 비록 엄마한테 대들고 짜증내고 말안듣고 그랫엇는데 이제야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해주셧는지 저도잘알아요....엄마............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요~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엄마 아들 잘크고 아빠말씀 할머니말씀 잘들을께요 아무걱정하지마세요엄마
엄마사랑해요~
내가 아주 어렷을때 엄마가 말도안듣고 꼴도보기싫다고 밥도먹지말라면서 7일동안 밥안먹고 학교 가다가 학교에서 쓰러졋는데 엄마가 놀라시고 병원에 입원해잇는 나를 보시고 도시락을 싸오시면서 먹으라고 주셧는데 안먹는다고하고 나가서 바람쐬다가 엄마가 그냥 가신다고 하시면서 쪽지로
"아들 엄마가 화내서미안하다 엄마가잘못햇으니깐 도시락 맛잇게먹고 빨리 퇴원해서 친구들이 잇는 학교가서 재밋게놀아야지" 이쪽지보고선 도시락맛나게먹엇는데 갑자기 눈물이 글썽글썽됨....ㅠㅠ 알고보니 그 쪽지가 엄마의 마지막 쪽지엿다.......순간 엄마가 폐암걸렷다는소식에 놀라서 학교에담임선생님께말씀드리고 바로집가서 엄마가숨을안쉬길레 "엄마 정신차려봐 엄마~!"그 뒤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이상하다고 엄마가 숨을 안쉰다고 말해놓고 아빠가 병원에 대려가셧는데 할머니랑 아빠가 나를 꼭~!껴안아주시면서 두분다 우시는걸 봣다 왜우냐고 물어보자 할머니는 말하기가 좀 두렵고 무섭고 잠깐나가시고 내가 아빠한테 엄마한테무슨일잇는거아니냐고 물어봣는데 순간 아빠가 눈물을 흘리시면서 "너네 엄마가 하늘나라 가셧다고............." 난 그말듣는순간 심장이 털컹! 하면서 엄마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 갓는데 마지막 엄마의 얼굴을보니 엄마는 행복한 웃음지으시면서 돌아가셧다 마지막으로 내가 쓴 편지를 엄마 가슴에 드리고 나오다보니 난 엉청 울엇다.......... 엄마가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이세상에 그누구보다 아름다운 우리엄마........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스러웟는데 마지막에 엄마의 행복한 웃음 전 잊을수없어요 엄마 아들이 비록 엄마한테 대들고 짜증내고 말안듣고 그랫엇는데 이제야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해주셧는지 저도잘알아요....엄마............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 사랑해요~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엄마 아들 잘크고 아빠말씀 할머니말씀 잘들을께요 아무걱정하지마세요엄마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엄마...............엄마를 많이사랑햇어요
-사랑하는아들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