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1,이사2, 사장아들1, 실장, 여직원 둘........... 이런 아주 작은 소기업입니다. 직원이 절반이 임원이고 ㅋㅋ 가족입니다. 사원은 여직원 둘뿐이죠 이러다 보니 본인들은 친구들이랑 여행간다, 술먹어서 아프다, 가족모임, 등등 볼일있으실때마다 안나옵니다. 하지만 여직원둘은 하늘이 두쪽나도 아무리 아파도 출근해야합니다. 추석때는 연휴기간에만 쉬기로 해서 연휴저날 출근하니 사무실언니랑 저랑 둘뿐입니다. 알고보니 이사님(사장사모)이 다들 쉬라고 하고 여직원만 출근하라고 한겁니다. 잘 챙겨주시고 하지만... 지금은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 그만둬서 저보다 나이많은 언니랑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일하던 여직원...처음에 제가 이 회사 왔을때 사장딸인줄 알았습니다. 아침에 오면 고데기로 머리말고있고 절대 회식엔 참석안함 절대...절대... 이유는 살찐다&약속있다 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여긴 프리스타일인가했습니다. 맨날 지각에 퇴근은 완전 칼퇴근입니다. 한번은 주말에 회사이사님들 모두 참석해야하는 행사가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회사를 그만두면 뒀지 참석않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참석을 않했죠 외부손님이 와도 차 한잔 내가지않습니다. 일년넘게 같이 일하는 동안 외부손님이 아니라 사장님 이사님한테도 차 한잔 내가는거 못 봣네요 금요일되면 네시부터 화장에 머리에,,,,불금달릴준비하고 있고 근데 문제는 여자 이사님 (사장사모)이 이 아이를 엄청 감싸고 돈다는 것입니다. 지금 결혼문제로 그만둬서 멀리 가는데 사이트에 글올리는것만 하라고 하고는 말도안되는 급여를 주고 주말이면 만나서 밥사주고 결혼선물 사주고 마치 엄마같이.... 이런식으로 해다 보니 외근나가라면 나가고 아파도 출근하고 손님오면 차 내가는 내가 바보같아 보여서 다 하기 싫어집니다. 저 아이는 기고만장에 기가 하늘을 찔러서 사무실사장노릇합니다. 저 아이가 초코렛먹고싶네 하면 이사님 나가서 사들고 오고, 한번은 탕수육 먹고싶다 햇더니 고기사와서 사무실에서 기름에 튀겨서 해주고 난리가 아닙니다. 싹싹하거나 어른들에게 잘하면 저래서 이쁨받나 보다 한데 싸가지 밥말아먹고 생각이 없어도 완전 바닥인데 왜 저러시는지...옆에서 저러니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 받던중 그 아이가 관둬서 잘됫다 싶은데 이사님 아직도 주말에 저러고 다니시는거 보니 그냥 회사생활 대체 뭐가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잘 모르겟네여 이런상황이 뭔지 참...아이러니해서 글한번 써보네요
이런 스트레스는 또 뭘까여...
사장1,이사2, 사장아들1, 실장, 여직원 둘...........
이런 아주 작은 소기업입니다.
직원이 절반이 임원이고 ㅋㅋ
가족입니다.
사원은 여직원 둘뿐이죠
이러다 보니 본인들은 친구들이랑 여행간다, 술먹어서 아프다, 가족모임, 등등
볼일있으실때마다 안나옵니다.
하지만 여직원둘은 하늘이 두쪽나도 아무리 아파도 출근해야합니다.
추석때는 연휴기간에만 쉬기로 해서 연휴저날 출근하니 사무실언니랑 저랑 둘뿐입니다.
알고보니 이사님(사장사모)이 다들 쉬라고 하고 여직원만 출근하라고 한겁니다.
잘 챙겨주시고 하지만...
지금은 같이 일하던 여직원이 그만둬서 저보다 나이많은 언니랑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일하던 여직원...처음에 제가 이 회사 왔을때 사장딸인줄 알았습니다.
아침에 오면 고데기로 머리말고있고 절대 회식엔 참석안함 절대...절대...
이유는 살찐다&약속있다 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여긴 프리스타일인가했습니다.
맨날 지각에 퇴근은 완전 칼퇴근입니다. 한번은 주말에 회사이사님들 모두 참석해야하는
행사가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회사를 그만두면 뒀지 참석않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참석을 않했죠
외부손님이 와도 차 한잔 내가지않습니다. 일년넘게 같이 일하는 동안 외부손님이 아니라
사장님 이사님한테도 차 한잔 내가는거 못 봣네요
금요일되면 네시부터 화장에 머리에,,,,불금달릴준비하고 있고
근데 문제는 여자 이사님 (사장사모)이 이 아이를 엄청 감싸고 돈다는 것입니다.
지금 결혼문제로 그만둬서 멀리 가는데 사이트에 글올리는것만 하라고 하고는
말도안되는 급여를 주고 주말이면 만나서 밥사주고 결혼선물 사주고 마치 엄마같이....
이런식으로 해다 보니 외근나가라면 나가고 아파도 출근하고 손님오면 차 내가는 내가
바보같아 보여서 다 하기 싫어집니다.
저 아이는 기고만장에 기가 하늘을 찔러서 사무실사장노릇합니다.
저 아이가 초코렛먹고싶네 하면 이사님 나가서 사들고 오고, 한번은 탕수육 먹고싶다
햇더니 고기사와서 사무실에서 기름에 튀겨서 해주고 난리가 아닙니다.
싹싹하거나 어른들에게 잘하면 저래서 이쁨받나 보다 한데 싸가지 밥말아먹고 생각이
없어도 완전 바닥인데 왜 저러시는지...옆에서 저러니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 받던중
그 아이가 관둬서 잘됫다 싶은데 이사님 아직도 주말에 저러고 다니시는거 보니
그냥 회사생활 대체 뭐가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잘 모르겟네여
이런상황이 뭔지 참...아이러니해서 글한번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