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망설이다..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른 분들의 관점에서 한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중년 아줌의 넋두리 입니다... 결혼 18 년차 입니다... 살면서 많고 많은 일들을 격었습니다. 일일이 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일들도 ... 저희는 반촌에서 살아요..저는 직장인이고 남편은 농사를 짓지요.. 어느날 부터 인가 남편이 수상한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 전화기에 뭔가 하나를 깔았습니다. 회사에 와서 문자 확인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다방아가씨더군요.. 문자내용은 그 다방아가씨 시간나간다 들어왔다 그런거더군요 근데 왜 그 아가씨 한테 저희 남편이 그런 문자를 받고 보내고 통화를 하고 ...저는 안봐도 뻔히 보이는데 ..저희 남편은 아무런 사이 아니랍니다... 아무런 사이 아니면 그런 문자 따위 통화 하는거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아무런 사이 아니데 그 아가씨가 시간을 가네 가게에 들어 왔네 ..자냐 ? 그러한 문자를 보내어 올까요 .. 어제는 제가 볼일이 있어 저녁에 나갔다 왔는데 저희 남편 친구랑 밥먹고 한잔 먹고 들어가 잔다고 하더군요..그때가 한8시 정도 .. 제가 밖에 쫌 늦게 까지 있어서 저희 남편 전화 가 왔더군요 자다 일어 났다 언제 오냐 하길래 제가 물었죠 진짜 집이냐 ..자다 일어 났냐...그랬더니 진짜랍니다...그 전화 온게 한 10쯤입니다.. 하...근데 오늘 회사 와서 문자확인하는데 화가 치밀더군요 .. ㅇㅇ실비 집에서 10시 6분에 카드 끓은 명세서가 날아와 있더군요 이 인간들 어떻게 뒤집어 업어 버리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기가 참니다...하...
몇번을 망설이다..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다른 분들의 관점에서 한번 보고 싶기도 합니다.
중년 아줌의 넋두리 입니다...
결혼 18 년차 입니다...
살면서 많고 많은 일들을 격었습니다.
일일이 다 말로 표현할수 없는 일들도 ...
저희는 반촌에서 살아요..저는 직장인이고 남편은 농사를 짓지요..
어느날 부터 인가 남편이 수상한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 전화기에 뭔가 하나를 깔았습니다.
회사에 와서 문자 확인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다방아가씨더군요..
문자내용은 그 다방아가씨 시간나간다 들어왔다 그런거더군요
근데 왜 그 아가씨 한테 저희 남편이 그런 문자를 받고 보내고
통화를 하고 ...저는 안봐도 뻔히 보이는데 ..저희 남편은 아무런 사이 아니랍니다...
아무런 사이 아니면 그런 문자 따위 통화 하는거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아무런 사이 아니데 그 아가씨가 시간을 가네 가게에 들어 왔네 ..자냐 ? 그러한 문자를 보내어 올까요 ..
어제는 제가 볼일이 있어 저녁에 나갔다 왔는데
저희 남편 친구랑 밥먹고 한잔 먹고 들어가 잔다고 하더군요..그때가 한8시 정도 ..
제가 밖에 쫌 늦게 까지 있어서 저희 남편 전화 가 왔더군요 자다 일어 났다
언제 오냐 하길래 제가 물었죠 진짜 집이냐 ..자다 일어 났냐...그랬더니
진짜랍니다...그 전화 온게 한 10쯤입니다..
하...근데 오늘 회사 와서 문자확인하는데 화가 치밀더군요 ..
ㅇㅇ실비 집에서 10시 6분에 카드 끓은 명세서가 날아와 있더군요
이 인간들 어떻게 뒤집어 업어 버리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