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꿨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너무찝찝해서 올려봐요 .. 몇일전에 꿨던꿈이예요 집에 저랑 할아버지랑 둘이 있었고 저녁이 다되어가는 시간이였어요 거실에 앉아있었는데 초인종이 한번 울리고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어떤 남자가 문좀 열어달라 그래서 꿈에서는 무슨깡인지 현관문을 벌컥 열어주었어요 근데 웬 무섭게생긴 아저씨들 둘이서 서있었어요 한분은 공사장 작업복같이 생긴 헐렁하고 지저분한 옷이었고 한분역시 후줄근한 옷에 험하게생겼더라구요 두명인줄 알았는데 저희층(아파트임) 복도끝에 정장을 말쑥하게 입은 아저씨가 한분 또 계시더라구요 뒤돌아선체로.. 어쨋든 꿈에서도 아차! 싶어서 문을 급히 닫으려는데 문에 제일가까이 서있던 험하게생긴분이 문고리를 잡더니 못닫게 막더라구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이거 놓으시라고 그랬는데 그분이 아 좀들어갑시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아니구나 싶어서 온 힘을 쏟아부어서 문을 닫고 걸쇠?? (문 조금만열리도록 해주는거)를 급히잠근 순간에 다시 현관문이 쾅 열리더라구요 제가 절대못들어온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가라고 그랬는데 그 아저씨가 진짜 폐가 입으로 나올듯 웃는거예요 너무 기막히고 무서워서 가시라고 그랬더니 야 니가 나와 이러는거예요 자기들 들어가게해달라고 그난리피고서 저보구 계속 문밖으로 나오라더군요.. 절대안나갔죠 뭔가 큰일날것같았어요 꿈에서도.. 문밖에서서 저보고 계속나오라고 소리치더니 야!!!!너만 나오면 된다고!!!! 이러고 막 웃는거예요 그래서 거실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불러서 도와달라고 이상한사람 왔다니까 할아버지께서 오더니 너네신고한다고 썩 꺼지라고 하고 억지로 문을 닫고 아예 잠궈버리셨어요 그랬는데도 안가고 복도에서서 나오라고 너만나오라고 막 웃어요 그소리가 계속 들렸음.. 그러구 꿈에서깼는데 이게 무슨일이지 싶고.. 개꿈이면 좋겠는데 두번을 꿨어요 똑같은 전개로.. 꿈풀이하실줄아는분 도와주세요ㅜㅜ
꿈꿨는데 찝찝함 풀이좀
몇일전에 꿨던꿈이예요
집에 저랑 할아버지랑 둘이 있었고 저녁이 다되어가는 시간이였어요 거실에 앉아있었는데 초인종이 한번 울리고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더니 어떤 남자가 문좀 열어달라 그래서
꿈에서는 무슨깡인지 현관문을 벌컥 열어주었어요
근데 웬 무섭게생긴 아저씨들 둘이서 서있었어요
한분은 공사장 작업복같이 생긴 헐렁하고 지저분한 옷이었고 한분역시 후줄근한 옷에 험하게생겼더라구요
두명인줄 알았는데 저희층(아파트임) 복도끝에 정장을 말쑥하게 입은 아저씨가 한분 또 계시더라구요 뒤돌아선체로..
어쨋든 꿈에서도 아차! 싶어서 문을 급히 닫으려는데 문에 제일가까이 서있던 험하게생긴분이 문고리를 잡더니 못닫게 막더라구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이거 놓으시라고 그랬는데
그분이 아 좀들어갑시다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아 이건 아니구나 싶어서 온 힘을 쏟아부어서 문을 닫고 걸쇠?? (문 조금만열리도록 해주는거)를 급히잠근 순간에 다시 현관문이 쾅 열리더라구요
제가 절대못들어온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가라고 그랬는데 그 아저씨가 진짜 폐가 입으로 나올듯 웃는거예요 너무 기막히고 무서워서 가시라고 그랬더니
야 니가 나와
이러는거예요 자기들 들어가게해달라고 그난리피고서 저보구 계속 문밖으로 나오라더군요..
절대안나갔죠 뭔가 큰일날것같았어요 꿈에서도..
문밖에서서 저보고 계속나오라고 소리치더니
야!!!!너만 나오면 된다고!!!! 이러고 막 웃는거예요
그래서 거실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불러서 도와달라고 이상한사람 왔다니까 할아버지께서 오더니
너네신고한다고 썩 꺼지라고 하고 억지로 문을 닫고 아예 잠궈버리셨어요
그랬는데도 안가고 복도에서서 나오라고 너만나오라고 막 웃어요 그소리가 계속 들렸음..
그러구 꿈에서깼는데 이게 무슨일이지 싶고..
개꿈이면 좋겠는데 두번을 꿨어요 똑같은 전개로..
꿈풀이하실줄아는분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