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그게아닌가봅니다
편해진 제가싫었는지 차였습니다..
집앞에 찾아가서울고 무릎꿇고
이제 게임하는거 친구들만나는거 잔소리안하겠다고
시키는건 다하겠다고 거지같이 매달렸죠
그래도 안되더라구요
몇날몇일은 울고불고 밥도못먹고있었습니다
페북도 비활성화하고 번호삭제하고
카톡차단하고 몇일째 잘 참고있어요
눈뜨자마자 가슴이먹먹하고 답답한데
엄마문자보고 이럼안되겠다싶네요
다들이거보고힘내세요
차인여자고 떠난그사람이지만
저희도 누군가에 예쁘고 소중한 딸이에요
자기좋다는 사람 버리고간 나쁜사람때매
사랑하는 내가족까지 힘들게하지말아요
모두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