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배가 침대인 고양이

글쓴이2013.11.21
조회43,402
  허...이렇게 까지 많이 보실줄 몰랐네요   동네장터 출신 고양이가 출세했네요 ㅋㅋㅋ   기회가 되면 시로의 더 많은 모습과 옆에 누워 있던 푸들의 모습도   보여드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제가 눕기만 하면 바로 배위로 올라와서 잡니다. -_-;;;; 이젠 점점 무거워져서 호흡이 힘들 지경 ㅋㅋㅋㅋ    

1. 얼굴을 쥐어 뜯어 봅니다..

 

 

2. 머리를 쥐어 뜯어 봅니다.. 

 

 

3. 다시 얼굴을 쥐어 뜯어 봅니다..

 

 

안내려 가네요 ㅋㅋㅋ...

 

 

포기 ㅋㅋㅋ.... 

 

 

 

저 뒷편으로 저희 집 푸들이 떡실신 중입니다. ㅋㅋ

 

 

 

댓글 60

목도리냥오래 전

Best저보단 낫네요 전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앙고오래 전

Best여기도있어요 ㅋㅋ 자다가 숨막혀서 깨요 ㄷㄷ

엎드려오래 전

Best표정 느무 귀여움. 2탄도 부탁해요~

shine오래 전

하..부럽네요ㅠ 우리냥이 루나는 절대옆에서 안자요ㅠ 안아줘도 10초가 최대 냅다도망가고ㅠ 새끼때부터 키웠는데 왜이런걸까요ㅋㅋ 부럽네요 전ㅋ

ㅠㅠ오래 전

진짜부럽다.. 울고양이들은 지들 배고플때만 옆에오지 평소엔 나따위 거들떠도안봄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낮에 안자고 내내 놀다가 배위에서 떡실신

털장갑속에송곳오래 전

아...부럽다...... 우리 미키뇬은 옆에와서 자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진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진짜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은 집사가 맞는듯 ㅎ ------------- http://pann.nate.com/talk/320028191

ㅇㅇ오래 전

아련한 고양이 표정~평온해 보인다

ㅡㅡ오래 전

아흥 넘기엽짜낭

김배추오래 전

저희 집 고양이두 ㅠㅠ 너무 귀여워서 움직이지 못한다는..

초코쿠키맘오래 전

전 두마리여..

목도리냥오래 전

저보단 낫네요 전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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