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읽어봤구요. 이건 호의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만; 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시고 한번 상상해보세요.. 과연 저게 호의로 보이시나요.. 정말 쓸데없이 남한테 참견하는건데.... 이게 그나마 준수한 수준인겁니다 저번엔 지하철에 탓는데 자리가 만원상태라 자리에 앉은사람들 앞에 둘이 나란히 서잇었어요 서잇는곳 앞 좌석에 여자 두분이 앉아계셨고................... 잘 모르지만 악세사리 얘기를 하느것 같더군요 대뜸 여자친구가 끼어들더니 거기꺼 사지말라고 정말 안좋다고.....as가 별로라며.......... 저 정말 그자리에서 정색하고 아무말 안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눈치를 보더라구요 내릴때까지 전 아무얘기 꺼내지 않았구요 결국 내리고나서 말했죠 대체 왜그러냐고..고칠순 없냐고..그 사람들입장에선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는거 생각안하냐고요.. 여자친구는 자기가 그 입장이였음 좋은 정보 알려준건데 왜 당황스럽냐고 고맙게 느껴졌을꺼라고 하더군요...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고쳐질 기미도 안보이구요....휴... 어쩜 좋죠.......이런일로 헤어질순 없는 노릇이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올리는데요 여자친구의 오지랖..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바로 직감이 오실겁니다 여자친구와 스쿨푸드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도 커플이 왔더라구요 (저희 테이블과 간격이 가까웠습니다) 근데 옆에 여자가 주문서를 보면서 남자친구한테 묻더라구요 이거 주문 우리가 직접 쓰는거야? 그럼 그냥 가만히 있음 되잖아요 왠만한 일반인들도 옆에 막 사람들 대화하는거 들려도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맞은편에 앉은 여자친구 옆이 바로 그 여자였는데 그거 안쓰셔도 되구요, 그냥 불러서 주문하면되요~^^ 그러더라구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전 그때 진짜 얼굴도 못들고..그러지말라해도 옆에 사람들이 모르는거 알려줄수도 있는거지 않냐하며 오히려 저보고 이상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그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좋은말로 해봐도 소용이 없네요... 아니면 진짜 제가 이상한건지-_-; 4
여자친구의 오지랖..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댓글 잘 읽어봤구요.
이건 호의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만;
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시고 한번 상상해보세요..
과연 저게 호의로 보이시나요..
정말 쓸데없이 남한테 참견하는건데....
이게 그나마 준수한 수준인겁니다
저번엔 지하철에 탓는데 자리가 만원상태라
자리에 앉은사람들 앞에 둘이 나란히 서잇었어요
서잇는곳 앞 좌석에 여자 두분이 앉아계셨고...................
잘 모르지만 악세사리 얘기를 하느것 같더군요
대뜸 여자친구가 끼어들더니
거기꺼 사지말라고 정말 안좋다고.....as가 별로라며..........
저 정말 그자리에서 정색하고 아무말 안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 눈치를 보더라구요
내릴때까지 전 아무얘기 꺼내지 않았구요
결국 내리고나서 말했죠
대체 왜그러냐고..고칠순 없냐고..그 사람들입장에선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는거 생각안하냐고요..
여자친구는 자기가 그 입장이였음 좋은 정보 알려준건데 왜 당황스럽냐고
고맙게 느껴졌을꺼라고 하더군요...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고쳐질 기미도 안보이구요....휴...
어쩜 좋죠.......이런일로 헤어질순 없는 노릇이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일단 제 여자친구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올리는데요
여자친구의 오지랖..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바로 직감이 오실겁니다
여자친구와 스쿨푸드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도 커플이 왔더라구요
(저희 테이블과 간격이 가까웠습니다)
근데 옆에 여자가 주문서를 보면서 남자친구한테 묻더라구요
이거 주문 우리가 직접 쓰는거야?
그럼 그냥 가만히 있음 되잖아요
왠만한 일반인들도 옆에 막 사람들 대화하는거 들려도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맞은편에 앉은 여자친구 옆이 바로 그 여자였는데
그거 안쓰셔도 되구요, 그냥 불러서 주문하면되요~^^
그러더라구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전 그때 진짜 얼굴도 못들고..그러지말라해도 옆에 사람들이 모르는거
알려줄수도 있는거지 않냐하며 오히려 저보고 이상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그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가 좋은말로 해봐도 소용이 없네요...
아니면 진짜 제가 이상한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