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을 2개 운영하는 원장이란사람이 저희엄마께 300만원을 빌렸었어요. 돈을계속 안갚던중 미안하다며 좋은 사업자리가있다고 소개해준다며 평생교육원 에서 어린이집에 가구납품을하는 사업이 있는데 월매출 1500나오는데 그사업을하던사람 와이프가 바람을펴서 이혼해서 미국으로가야될것같다며 6000에내놨는데 여유가없으면 우선 1000만원으로 계약하고 나머지잔금은 6개월안에 갚으라는 식이였어요. 저희엄마께 그원장은 자기가그사업을 너무하고싶은데 천만원여유는없으니 저희엄마께 투자하라했고 저희엄마는 동업은싫다하니 그럼 천만원을빌려주면 2월달에 갚고 대신그사업에직원으로 엄말채용해서 월 300씩 월급을준다고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어제 600을그원장에게보냈고 제가어제 다알아보니 그런사업이있다해도 그것도영업이고 월매출 천오백이면 가족끼리하지 그걸굳이 남과같이하잔거에 신뢰도안갔고 돈 삼백도안가는사람에게 또돈을빌려준다는거에 믿음이안가서 다시돈을받으라했어요 그래서오늘 엄마는돈육백을다시보내라고했더니 이미 그 사업자에게 육백을보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약도안했는데 계약서도없이 돈을보냈단것도 상식적으로 납득은안되지만 다시받아보내라고 계약도안했으면다시받아야 되는돈이아니냐하자 그 사업자는돈을받아서이미써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저보고 그원장은 돈입금한내역이있고 뜯기지않게받아준다하더라구요 돈을뜯기던말던그건 그원장과사업자의 사정이고 저희엄만그원장에게 빌려줬으니 그원장에게 받으면되는거라 고얘기했어요 근데 내일원금 안들어오면 차용증 가지고 어린이집으로가겠다했는데 뭐 고소나 아니면 더현명한방법이 없을까요?답변좀ㅜㅜ
돈빌려준거에대해 자세히아시는분
빌렸었어요. 돈을계속 안갚던중 미안하다며 좋은 사업자리가있다고
소개해준다며 평생교육원 에서 어린이집에 가구납품을하는
사업이 있는데 월매출 1500나오는데 그사업을하던사람 와이프가
바람을펴서 이혼해서 미국으로가야될것같다며
6000에내놨는데 여유가없으면 우선 1000만원으로 계약하고
나머지잔금은 6개월안에 갚으라는 식이였어요.
저희엄마께 그원장은 자기가그사업을 너무하고싶은데
천만원여유는없으니 저희엄마께 투자하라했고
저희엄마는 동업은싫다하니 그럼 천만원을빌려주면
2월달에 갚고 대신그사업에직원으로 엄말채용해서
월 300씩 월급을준다고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어제 600을그원장에게보냈고
제가어제 다알아보니 그런사업이있다해도 그것도영업이고
월매출 천오백이면 가족끼리하지 그걸굳이 남과같이하잔거에
신뢰도안갔고 돈 삼백도안가는사람에게 또돈을빌려준다는거에
믿음이안가서 다시돈을받으라했어요
그래서오늘 엄마는돈육백을다시보내라고했더니
이미 그 사업자에게 육백을보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약도안했는데 계약서도없이 돈을보냈단것도 상식적으로
납득은안되지만 다시받아보내라고 계약도안했으면다시받아야
되는돈이아니냐하자 그 사업자는돈을받아서이미써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저보고 그원장은 돈입금한내역이있고
뜯기지않게받아준다하더라구요
돈을뜯기던말던그건 그원장과사업자의 사정이고
저희엄만그원장에게 빌려줬으니 그원장에게 받으면되는거라
고얘기했어요 근데 내일원금 안들어오면 차용증 가지고
어린이집으로가겠다했는데 뭐 고소나 아니면
더현명한방법이 없을까요?답변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