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다리는 1357년, 카를 4세의 명에 따라 성 비투스 대성당을 지은 페테르 파를레르시의 지휘로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완성된 때는 바츨라프 4세의 통치기간인 1402년입니다. 너비 9.5m,길이 516m로 유럽 중세 건축의 정점에 있는 걸작이라고 합니다.큰 공사가 1890년과 1975년에 행해졌을 뿐, 중세 이후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카렐교 위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잡화상,음악가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인물을 그려주는 화가.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상인.
헤나도 해주고 있습니다.
카렐교에서 본 말라스트라나입니다.
에드벌룬이 화룡점정입니다.
화룡점정이란 무슨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시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늘씬한 모델이 옆으로 지나갑니다.
향수냄새가 좋습니다.
카렐교는 블타바강에 놓인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다리 옆 뚝방에는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보입니다.
이 나라의 미래입니다.
카렐교 위에는 30개의 성인상이 있습니다.
다리가 건설 될 당시에 있던 것은 아니고, 17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을 파는 상인도 보입니다.
존레논의 그림이 보입니다.
구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카렐교 위에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서로의 관광에 피해를 주지않도록 배려하며 관광을 합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프라하는 컬러사진보다,
흑백사진이 확실히 느낌이 좋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세로로도 찍어봅니다.
하늘로 날아가는 갈메기가 앵들에 들어옵니다.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이 생각납니다.
중편 소설입니다.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조만간 한국에 돌아가면 다시 읽기로 합니다.
성인 얀 네포무츠키의 조각상이 보입니다.
카렐교 다리 위의 성인상 중 가장 인기가 좋은 상입니다.
다리 아래 블타바 강으로는 유람선이 지나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리위에 사람이 많아집니다.
한 화가의 그림공구.
여유로운 시간들,
그리고 추억들.
패피아주머니.
패피는 패션피플의 줄임말입니다.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만들어진 구름이 멋집니다.
다리 위에서 연주하는 연주자들도 보입니다.
잠시 음악을 감상합니다.
피로가 사라집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기저기에 케리커쳐를 그려주는 화가들이 보입니다.
세명의 성인상이 보입니다.
실루엣이 멋집니다.
앞쪽에 구시가 교탑이 보입니다.
14세기 말에 건설된 아름다운 고딕 양식의 문탑입니다.
구시가에서 보면 탑의 중간에 왼쪽부터 카를 4세,성 비투스,바츨라프 4세의 상이 있습니다.
탑의 전망대에 오르면 블타바 강 맞은편의 말라스트라나와 프라하 성의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다리위가 하나의 마을이라는 프라하 여행의 꽃인 카렐교 - 체코 프라하 여행 10편
체코 프라하 여행 9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14777
프라하 여행의 꽃이라는 카렐교 위로 올라옵니다.
흑백사진은 프라하와 잘 어울립니다.
카렐교는 다리 위가 하나의 마을같은 곳입니다.
현존하는 다리는 1357년, 카를 4세의 명에 따라 성 비투스 대성당을 지은 페테르 파를레르시의 지휘로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완성된 때는 바츨라프 4세의 통치기간인 1402년입니다. 너비 9.5m,길이 516m로 유럽 중세 건축의 정점에 있는 걸작이라고 합니다.큰 공사가 1890년과 1975년에 행해졌을 뿐, 중세 이후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카렐교 위에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잡화상,음악가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인물을 그려주는 화가.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상인.
헤나도 해주고 있습니다.
카렐교에서 본 말라스트라나입니다.
에드벌룬이 화룡점정입니다.
화룡점정이란 무슨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시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늘씬한 모델이 옆으로 지나갑니다.
향수냄새가 좋습니다.
카렐교는 블타바강에 놓인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다리 옆 뚝방에는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보입니다.
이 나라의 미래입니다.
카렐교 위에는 30개의 성인상이 있습니다.
다리가 건설 될 당시에 있던 것은 아니고, 17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을 파는 상인도 보입니다.
존레논의 그림이 보입니다.
구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카렐교 위에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서로의 관광에 피해를 주지않도록 배려하며 관광을 합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프라하는 컬러사진보다,
흑백사진이 확실히 느낌이 좋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세로로도 찍어봅니다.
하늘로 날아가는 갈메기가 앵들에 들어옵니다.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이 생각납니다.
중편 소설입니다.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조만간 한국에 돌아가면 다시 읽기로 합니다.
성인 얀 네포무츠키의 조각상이 보입니다.
카렐교 다리 위의 성인상 중 가장 인기가 좋은 상입니다.
다리 아래 블타바 강으로는 유람선이 지나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다리위에 사람이 많아집니다.
한 화가의 그림공구.
여유로운 시간들,
그리고 추억들.
패피아주머니.
패피는 패션피플의 줄임말입니다.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만들어진 구름이 멋집니다.
다리 위에서 연주하는 연주자들도 보입니다.
잠시 음악을 감상합니다.
피로가 사라집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여기저기에 케리커쳐를 그려주는 화가들이 보입니다.
세명의 성인상이 보입니다.
실루엣이 멋집니다.
앞쪽에 구시가 교탑이 보입니다.
14세기 말에 건설된 아름다운 고딕 양식의 문탑입니다.
구시가에서 보면 탑의 중간에 왼쪽부터 카를 4세,성 비투스,바츨라프 4세의 상이 있습니다.
탑의 전망대에 오르면 블타바 강 맞은편의 말라스트라나와 프라하 성의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피곤합니다.
화장실도 가고 싶어집니다.
전망대는 다음을 기약합니다.
그 사이 엘메스의 카메라 앵글에 제가 들어옵니다.
경찰이 지나갑니다.
옷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탐나는 옷입니다.
왼쪽에 화장실이 보입니다.
왠지 시선이 주목됩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른손으로 머리를 정돈합니다.
쑥스럽습니다.
뒤를 돌아봅니다.
가두 페레이드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급합니다.
일단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카페 뮤지움안으로 들어갑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의 카페입니다.
화장실로 가는 화살표가 보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유료화장실입니다.
돈을 지불합니다.
화장실에 들어갑니다.
몸을 가볍게 합니다.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상쾌합니다.
카페 안에는 케잌과 쿠키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코코와 엘메스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건물 밖으로 나갑니다.
보트트립이 보입니다.
나중에 프라하에 다시오면 보트트립도 하기로 합니다.
옆쪽 작은 운하로 보트가 들어옵니다.
해군복장을 한 사람도 보입니다.
정말 해군일지도 모릅니다.
몸이 가볍습니다.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코코와 엘메스는 아직 다리를 안 건넌것 같습니다.
왔던 방향으로 천천히 다리를 다시 건넙니다.
가두퍼레이드를 하던 사람들이 보입니다.
잠시 거리에서서 퍼포먼스를 즐깁니다.
누군가 부릅니다.
코코와 엘메스입니다.
코코와 엘메스도 화장실에 다녀온다고 합니다.
카페 뮤지엄 근처에 있으면서 코코와 엘메스를 기다립니다.
제법 걸었습니다.
다시 피곤해지기 시작합니다.
코코와 엘메스가 나옵니다.
유대인 지구쪽으로 해서 구시가 광장으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체코 프라하 여행 11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1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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