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가 긁힘 수리비 100 만원 줬어요

전연령렌트카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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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주에 할머니 장례식장을 급하게 간다고 남동생이 군인 신분으로 차를 렌트했습니다. 전연령 렌트카라서 자차보험이 일되었는데요, 병원 장례식장에 계속 주차해뒀을 뿐인데, 차를 반납하는 날, 차 확인을 했는데 주차되어있던 누가 접속사고를 내서 긁히고 좀 들어갔더라구요,
차 확인하고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살벌하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더라구요,
계속 뺑소니 했냐고 뺑소니면 영창가는거 알죠? 군인인거 알고 저런식으로 협박도 하고 첨엔 80만원 부르더라구요 .
그래서 아빠랑 통화하는데 계속 신발신발 욕을 하면서 통화하는 직원에게 한푼도 빼지말고 다받아라고 그리고 지네들 현대서비스 센터에서 수리 받는데 지금 돈주지 않으면 차가 언제 들어갈지 모른다고 그렇게되면 하루 휴차비로 12만원씩인데 10일만 해도 120만원이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아빠가 확인해보고 돈 내겠다해서 남동생이 지장을 찍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휴차빈도 돈을 더 불릴것 같아서 남편이 급하게와서 합의 해보는데 괘씸하다고 80만원 안된다 100만원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남편이랑 돈 붙이로 가고 남동생이랑 여동생이 사무실에 있는데 둘이 커플이냐고 했대요, 아니다 친누나라 하니까 진작 얘기하지 그럼 돈 많이 깍아 줬을껀데 이랬다고해요. 그뒤로 사적인 연락도 오고있구요.



폰으로 횡설수설 썼는데 저렌트카 업체 고발하게되면 남동생한테 피해가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