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키가 되게 크고 전 작은데 항상 제가 올려다봄 근데 남자친구 집을 항상 내집처럼 들락날락 거리는데 저번에 면접본거 합격한 기쁨에 젖어서 바로 남친집으로 뛰어감 남친네 엄마님이 문열어주시자마자 엄마님부터 한번 안아드리고 바로 남친방 뛰어가서 문열어제낌 처음에 벌컥 오니까 당황해하다가 내앞에섬 나: oo아!! 남친: 나 여깄으니깐 그만불러 나: 응!!oo 아! 남친: 여기있다고^^ 하면서 허리숙여서 시선맞춰주고 미소짓는데 진짜 겁나설렜었음....==///
남친한테 장난아니게 설렜던 5초
처음에 벌컥 오니까 당황해하다가 내앞에섬
나: oo아!!
남친: 나 여깄으니깐 그만불러
나: 응!!oo 아!
남친: 여기있다고^^
하면서 허리숙여서 시선맞춰주고 미소짓는데 진짜 겁나설렜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