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백일이된 정말사랑하고 결혼까지생각학있는 여친이 있어요. 오백일이나 됬으니 서로가 서홀히대할수도 있지만 아직도 식지않았다고 서로가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제가 오바를 하는건진 여친이 변한건지 자꾸 서운해지는 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원래 저는 작은말이나 행동에 예민해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친구들이나 아는사람 앞에선 쿨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입니다. 쿨한척하는 거죠 속은 상하고. 여튼 요즘에 그런 작은 행동이나 말에 예민하다보니 작게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죠.
머리에 먼지가묻어서 제가 털어줄라하면 여친은 제손길을 피하고, 전엔 안그러더니 손잡을라 하면 사람많다고 뿌리칩니다. 수능이 끝나고 아직 수시가 안끝나서 공부를 하다보면 보고싶을때가 많아서 연락을 하면 단답으로 답장하고 저는 일부러 그런 제가 서운하게 된일들을 마음속에 쌓아 둡니다. 얘기절대 안하죠. 그러다 몇일전에 크게 제가 여친을 울렸습니다. 이유는 제가 모아둔 불만들을 다쏟아 말했죠. 그뒤에 카톡도씹고 전화도 다 씹더군요. 제속은 타들어 가죠. 화내는 식으로 카톡을 보내긴 했지만 여친은 제가 그런 사소한일로 화내는 게 서운했다는겁니다. 제가 빡치고 여친은 제가 빡쳐서 울고 여친은 미안하다는 소릴 안하더군요. 제가 미안하다고 수백번은 말했습니다. 제가 오바하는것같기도하고 대학교를 다른학교로 갈텐데 가면 뺐기는건 아닌지 저를 버리진않을지 ㅠㅠ
어쩌면 남 여 커플의 성향이 반대로 된것같습니다. 여친은 쿨하고요 전 소심함거죠. 작은 변화에도 불안해하고 별생각없이 한말에 저는 크게 반응하고
이런 성격고치려고 정신과를 가볼생각도 하고 있어요. 대학교가면 못견디고 집착하게될까봐. 여친을 못믿는 건 아닙니다. 아니, 저는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른다 생각해요. 많이 사랑해서 이러는 거라고 저는 믿고싶어요. 차라리 여친이 저한테 이랬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 그게더어울리잖아요. 수능도조지고 부모님 눈치보는거도 스트레스 쌓이고 요즘 시기가 그런가 사는 낙은 여친밖에 없는데ㅋㅋ
소심한건가요
저는 오백일이된 정말사랑하고 결혼까지생각학있는 여친이 있어요. 오백일이나 됬으니 서로가 서홀히대할수도 있지만 아직도 식지않았다고 서로가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제가 오바를 하는건진 여친이 변한건지 자꾸 서운해지는 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원래 저는 작은말이나 행동에 예민해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친구들이나 아는사람 앞에선 쿨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입니다. 쿨한척하는 거죠 속은 상하고. 여튼 요즘에 그런 작은 행동이나 말에 예민하다보니 작게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죠.
머리에 먼지가묻어서 제가 털어줄라하면 여친은 제손길을 피하고, 전엔 안그러더니 손잡을라 하면 사람많다고 뿌리칩니다. 수능이 끝나고 아직 수시가 안끝나서 공부를 하다보면 보고싶을때가 많아서 연락을 하면 단답으로 답장하고 저는 일부러 그런 제가 서운하게 된일들을 마음속에 쌓아 둡니다. 얘기절대 안하죠. 그러다 몇일전에 크게 제가 여친을 울렸습니다. 이유는 제가 모아둔 불만들을 다쏟아 말했죠. 그뒤에 카톡도씹고 전화도 다 씹더군요. 제속은 타들어 가죠. 화내는 식으로 카톡을 보내긴 했지만 여친은 제가 그런 사소한일로 화내는 게 서운했다는겁니다. 제가 빡치고 여친은 제가 빡쳐서 울고 여친은 미안하다는 소릴 안하더군요. 제가 미안하다고 수백번은 말했습니다. 제가 오바하는것같기도하고 대학교를 다른학교로 갈텐데 가면 뺐기는건 아닌지 저를 버리진않을지 ㅠㅠ
어쩌면 남 여 커플의 성향이 반대로 된것같습니다. 여친은 쿨하고요 전 소심함거죠. 작은 변화에도 불안해하고 별생각없이 한말에 저는 크게 반응하고
이런 성격고치려고 정신과를 가볼생각도 하고 있어요. 대학교가면 못견디고 집착하게될까봐. 여친을 못믿는 건 아닙니다. 아니, 저는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른다 생각해요. 많이 사랑해서 이러는 거라고 저는 믿고싶어요. 차라리 여친이 저한테 이랬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 그게더어울리잖아요. 수능도조지고 부모님 눈치보는거도 스트레스 쌓이고 요즘 시기가 그런가 사는 낙은 여친밖에 없는데ㅋㅋ
요즘 빅스랑 상속자들 보느라 정신없데요. 여친폰
배경화면에 빅스멤버사진으로 되있는거 오늘 봤는 데 꽂힐만 하더라고욬ㅋㅋㅋ ㅅㅂ ㅏ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