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세 남자고 현제 군복무중인 군인입니다..ㅋㅋ 일딴 익명으로 할게요 이시간에 컴터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숨길게 많네요 많은 사람들이 봐주셧으면해요 그러면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증거를 띄워 드릴게요(사진포함) 지금부터 할얘기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인데요. 진짜 영화같은 일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몇자 글쪗여 봅니다.
------------------------------------------------------------------------ 때는 2013년 3월 말쯤? 이였습니다. 저는 지금 21살이고 그때 당시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200일이 지난 풋풋한 커플ㅇ ㅣ였죠.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막연하게 군대에 대한 준비를 하고 휴학을 내고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용돈정도 벌어 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월래 자주 티격태격 하는 커플이였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사소한 일때문에 티격태격 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월래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하는 얘라 그러면 저는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런식으로 많이 풀어갔고 여자친구도 그걸 알고 홧김에 그런말을 했던겁니다. 근대 저도 사소한 일이 였지만, 저희는 그렇게 처음으로 헤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군대 입대발표나기 하루 전날 이였어요 주위에 친구들이 군대 많이가고 제가 눈으로 직접본결과! 군대갈때 여자친구 있는 친구들은 헤어지면 군대에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기다리는 여자친구를 본적도 없구요.. "그래서 나도 이참에 정리하고 가야지" 라고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핑게처럼 들릴진 몰라도 그렇게 헤어졌어요 그런데 일주일 정도 지낫나?? 헤어지고 나면 바로 남남인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 않잖아요 저는 예상대로 입대 날짜가 한달도 안남고 폐인처럼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갑자기 그여자얘로부터 전화가 오는겁니다. 일주일정도 헤어졌지만 저는 그여자가 뭐하고 지내는지 항상 이것저것 살피면서 주시하고 있었어요 근대 전화가 갑자기 오길래....너무 익순한번호지만 그냥 태연하게 받았어요 저: 여보세요. 그여자: 지금어디야? 저: 집인데 그여자: 지금집앞으로 갈게.. 뚜뚜뚜... 갑자기 전화와서는 집앞으로 온다고하더군요.... 전화넘어였지만 그여자애가 술을 많이 먹었는지 술냄새가 풍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 집앞으로 나갔습니다. 저 앞에서 그여자애가 걸어는거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그냥 뻘쭘하게 걸어갔습니다.
근대 앞에 오더니 자연스럽게 저한테 안기는거에요..저도 너무 자연스럽게 안아줬구요.. 그여자애는 제가 입대한다는 사실 조차 몰랐어요. 일부러 얘기 안했으니..ㅋㅋㅋㅋ 근대 헤어지고 나서 제가 입대한다는 이야기를 친구들을 통해서 듣고는 왜 붙잡지 않았는지 그때서야 알고서 술먹고 저 붙잡으러 온겁니다...ㅋㅋ 저: 나 이제 한달도 안남았어..이제 다른남자 만나야지...니는 옆에 누가 있어야되..^^ 그여자애:(울면서)...아직 입대하는거 아니잖아...아직 시간 있잖아... 나 너무 힘들어...군대 기다리면 되는 거잖아 저랑 그여자얘랑 사기면서 군대 기다려준다는 이야기를 들은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요 그래서 그날 저녘에 그런일이 있고서는 저희는 다시 예전처럼 알콩달콩 지냈던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 그여자도 그렇고 서로 군대간다는걸 입에 올리지도 않았죠.. 그래야 그날이 안올거 같았거든요...ㅋㅋㅋ 그런대 시간은 흘러흘러 4월 22일이 됬어요...저는 이제 입대하러 가야 했죠...ㅋㅋ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군에 입대하고 열심히 훈련소 생활을 했죠..ㅋㅋ 근대 입대하고나서 일주일만 지나면 인터넷 편지와 손편지를 준다고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저는 열심히...아주 열심히... 시간나는데로 편지를 열심히 썻습니다..ㅋㅋ 그런데 일주일이 되던날 아무한테도 편지가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여자친구한테 편지한통 없으니 완전 패닉 상태였어요.. 저녘마다 편지를 나눠주는데, 저는 아직 몰라서 안썻을거야... 알면 벌써 썻겠지.. 이생각으로 또 일주일이 지나고 또 일주일이 지나고 또 일주일이 지나서 5주차가 됬는데 처음으로 편지가 온겁니다.. 5주차면 가장 힘든 시기였죠.. 근대 편지가 와서 너무 행복했어요..ㅋㅋ엄숙해야되는 점호시간이였는데 혼자 신나서 실실쪼게고 있었죠..ㅋㅋ두근대는 마음에 이불을 덥어쓰고 편지를 열었는ㄷㅔㅔ..... 이별에 관한 편지였어요... (전문대임)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너 입대하고나서 너무 힘들었어...등등 이런내용이였어요.. 다른남자를 만났다는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구요 그 편지를 읽고 있는데 눈에서 그냥 눈물이 흘렀어요...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편진데, 내가 5주동안 개고생하면서 이편지를 기다렸냐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밤새도록 울었던거 같아요..혼자서 이불덥어쓰고...ㅋㅋ 그래도 희망이 있엇거든요 실무가기전에 4박5일 휴가가 있어서....다시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아무튼 그래서 7주가 끝나고 수료를 햇습니다..ㅋㅋ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서 못먹어왔던 치킨 피자등등을 배불리 먹고는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근대 친구들도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해주었구요 그여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있었어요..(제친구들과 다친구) 그런대....이제 다시 들어가봐야 될시간이되서 누워서 폰을 만지는데.... 그여자애가 왠놈이랑 러블리한 이야기를 하는게 올라왔더군요...ㅋㅋ 설마....이생각을 하고 다시 들어갔어요..ㅋㅋ 그리고 대망의 휴가!! 2달만에 느껴보는 자유란ㅋㅋㅋ너무 상쾌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일딴 나오자마자 그여자 페북에 들어가서 조사를 했죠 근대 왜 놈이랑 사귀고 있는거에요....처음보는놈인거 같았지만 일딴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보냈죠... 저: 안녕하십니까. 저는 00전 남자친군데 얘기좀 할수 있을까요 남자:누구요?? 아 언제요? 저: 오늘시간 되시나요?? 남자:안될거 같은데요 저: 잠깜이면 됩니다. 커피나 한잔하죠 남자:네 00에서 보죠 이렇게 그 남자와 저는 만나게 되었어요...
고등학교 후배와 바람난 여자친구 아직도 좋은데..1
일딴 익명으로 할게요 이시간에 컴터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숨길게 많네요
많은 사람들이 봐주셧으면해요 그러면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증거를 띄워 드릴게요(사진포함)
지금부터 할얘기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인데요.
진짜 영화같은 일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몇자 글쪗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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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3년 3월 말쯤? 이였습니다.
저는 지금 21살이고 그때 당시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200일이 지난 풋풋한 커플ㅇ ㅣ였죠.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막연하게 군대에 대한 준비를 하고 휴학을 내고 그냥
아르바이트 하면서 용돈정도 벌어 쓰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월래 자주 티격태격 하는 커플이였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사소한 일때문에 티격태격 하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월래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하는 얘라 그러면 저는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런식으로
많이 풀어갔고 여자친구도 그걸 알고 홧김에 그런말을 했던겁니다.
근대 저도 사소한 일이 였지만, 저희는 그렇게 처음으로 헤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군대 입대발표나기 하루 전날 이였어요
주위에 친구들이 군대 많이가고 제가 눈으로 직접본결과!
군대갈때 여자친구 있는 친구들은 헤어지면 군대에서 너무 힘들어했어요.
기다리는 여자친구를 본적도 없구요..
"그래서 나도 이참에 정리하고 가야지" 라고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핑게처럼 들릴진 몰라도 그렇게 헤어졌어요
그런데 일주일 정도 지낫나?? 헤어지고 나면 바로 남남인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 않잖아요
저는 예상대로 입대 날짜가 한달도 안남고 폐인처럼 생활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에 갑자기 그여자얘로부터 전화가 오는겁니다.
일주일정도 헤어졌지만 저는 그여자가 뭐하고 지내는지 항상 이것저것 살피면서 주시하고 있었어요
근대 전화가 갑자기 오길래....너무 익순한번호지만 그냥 태연하게 받았어요
저
그여자
저
그여자
뚜뚜뚜...
갑자기 전화와서는 집앞으로 온다고하더군요....
전화넘어였지만 그여자애가 술을 많이 먹었는지 술냄새가 풍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옷을 주섬주섬 입고 집앞으로 나갔습니다.
저 앞에서 그여자애가 걸어는거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그냥 뻘쭘하게 걸어갔습니다.
근대 앞에 오더니 자연스럽게 저한테 안기는거에요..저도 너무 자연스럽게 안아줬구요..
그여자애는 제가 입대한다는 사실 조차 몰랐어요. 일부러 얘기 안했으니..ㅋㅋㅋㅋ
근대 헤어지고 나서 제가 입대한다는 이야기를 친구들을 통해서 듣고는 왜 붙잡지 않았는지
그때서야 알고서 술먹고 저 붙잡으러 온겁니다...ㅋㅋ
저: 나 이제 한달도 안남았어..이제 다른남자 만나야지...니는 옆에 누가 있어야되..^^
그여자애:(울면서)...아직 입대하는거 아니잖아...아직 시간 있잖아... 나 너무 힘들어...군대 기다리면 되는 거잖아
저랑 그여자얘랑 사기면서 군대 기다려준다는 이야기를 들은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요
그래서 그날 저녘에 그런일이 있고서는 저희는 다시 예전처럼 알콩달콩 지냈던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 그여자도 그렇고 서로 군대간다는걸 입에 올리지도 않았죠..
그래야 그날이 안올거 같았거든요...ㅋㅋㅋ
그런대 시간은 흘러흘러 4월 22일이 됬어요...저는 이제 입대하러 가야 했죠...ㅋㅋ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군에 입대하고 열심히 훈련소 생활을 했죠..ㅋㅋ
근대 입대하고나서 일주일만 지나면 인터넷 편지와 손편지를 준다고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저는 열심히...아주 열심히... 시간나는데로 편지를 열심히 썻습니다..ㅋㅋ
그런데 일주일이 되던날 아무한테도 편지가 오지 않았어요..
그렇게 기다리던 여자친구한테 편지한통 없으니 완전 패닉 상태였어요..
저녘마다 편지를 나눠주는데, 저는 아직 몰라서 안썻을거야... 알면 벌써 썻겠지..
이생각으로 또 일주일이 지나고 또 일주일이 지나고 또 일주일이 지나서
5주차가 됬는데 처음으로 편지가 온겁니다.. 5주차면 가장 힘든 시기였죠..
근대 편지가 와서 너무 행복했어요..ㅋㅋ엄숙해야되는 점호시간이였는데 혼자 신나서
실실쪼게고 있었죠..ㅋㅋ두근대는 마음에 이불을 덥어쓰고 편지를 열었는ㄷㅔㅔ.....
이별에 관한 편지였어요...
(전문대임)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너 입대하고나서 너무 힘들었어...등등
이런내용이였어요.. 다른남자를 만났다는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구요
그 편지를 읽고 있는데 눈에서 그냥 눈물이 흘렀어요...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편진데, 내가 5주동안 개고생하면서 이편지를 기다렸냐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밤새도록 울었던거 같아요..혼자서 이불덥어쓰고...ㅋㅋ
그래도 희망이 있엇거든요 실무가기전에 4박5일 휴가가 있어서....다시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아무튼 그래서 7주가 끝나고 수료를 햇습니다..ㅋㅋ
수료식날 가족들과 만나서 못먹어왔던 치킨 피자등등을 배불리 먹고는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근대 친구들도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해주었구요
그여자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있었어요..(제친구들과 다친구)
그런대....이제 다시 들어가봐야 될시간이되서 누워서 폰을 만지는데....
그여자애가 왠놈이랑 러블리한 이야기를 하는게 올라왔더군요...ㅋㅋ
설마....이생각을 하고 다시 들어갔어요..ㅋㅋ
그리고 대망의 휴가!!
2달만에 느껴보는 자유란ㅋㅋㅋ너무 상쾌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일딴 나오자마자 그여자 페북에 들어가서 조사를 했죠
근대 왜 놈이랑 사귀고 있는거에요....처음보는놈인거 같았지만
일딴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보냈죠...
저
남자
저
남자
저
남자
이렇게 그 남자와 저는 만나게 되었어요...
다음에 계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