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들어올때 담배피면서 들어오는 무개념들

아잉요2013.11.22
조회1,285
편의점형마트에서일하는 25살청년입니다

근무를 서다보면이런저런손님들을 많이받게되는데

제일 진상 아니.무개념손님이라고 생각되는건

들어오면서 담배피는.인간들인거같습니다

요즘 담배흡연문제때문에 말이많은데요

예 흡연자들도 필만한곳이없어서 힘들수도있겠다

라고 생각은합니다 근데 그래도 인간적으로ㅡㅡ

도대체왜!!!흡연을하면서 들어올생각을하는지...


젊은사람들은 안그럽니다 한번도못봤구요

재가근무하는데에선 100%어른들입니다

제재를가해도 무시하거나

아니면 자기먼저 빨리계산해달랍니다

그러면 기달리고있는 다른손님들은 시간이남아돌아서 기달리고있나요?

언제한번은 너무화가나서 대판싸운적도있습니다

나중에사장님이오시니 직원이싸가지가없다 라고

이가겐 손님한테원래이러냐는둥

열받는소리만늘어놓습니다 자간잘못없다는듯이

저희집안이 절대남에게 피해를주지말자를 강요해서그런지 제가유난인건지는 몰라도 못참겠네요

아버지가 맨날저한테 하시는말씀이 인간같지도 않은것들한테는.개취급하라구합니다

그래서 그런손님들오면 개취급할려구요


모든어른들아 다그런건아니지만 요즘 이런무개념일이 많이올라와서 푸념좀해봤습니다

흐규 서비스직종 일하시는분들 모두힘내세요

댓글 4

편순이오래 전

편순인데요 ㅋ 제가 가장 빡쳤던 건 (들어오면서 흡연은 당연하고) 실내에 들어와서 개 내려놓는 견주들이었어요 진짜....... 아오 말이 안 나오는 무개념들 많죠 파라솔 있는데서 기저귀 갈고 그냥 간 아줌마도 있고.... 완전체 손님들도 많고ㅡㅡ 손님이란 단어도 아까운 인간들이 진짜 많죠 ㅜㅜㅜㅜ 세상은 넓고 ㅂㅅ은 많다라는걸 알바할때마다 느낍니다ㅜㅜㅜ 왠만해서 손님이랑 싸우는 일 없는데 진짜 말싸움 일으키는 부류 있죠 ㅡㅡ 본인들은 남한테 피해 주는지도 전혀 모르는 무개념들

ㅋㅋ오래 전

맞는말이긴한데, 집안이 남에게 피해를주지말자?. .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줄수밖에없습니다. 간단한예로, 집안에 차한대정도는있으시죠? 그차에서 나오는 매연에 지구도, 사람도병듭니다. 어지간한건 둥글둥글하게 살아가야하지않을까요?. .

슴한살남자오래 전

ㅋㅋㅋ와 도라이네 ....제발 정신줄챙기자..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우리가게도 금연가겐데 뻔뻔하게담배를물고있어서 금연이라고 끄시라고하면 알았다고하고안끔ㅋㅋㅋㅋ 그럼걍옆에서끌때까지쳐다보고있음 ㅡㅡ저런것들한텐 예의도필요없음남녀노소누구건개념이없는것들이있으니 흡연자들이욕을먹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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