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믿기지 않은 사건사고가 빵빵 터지는데~ 실제 사건을 영화로 만들어 우리를 충격에 빠지게 했던!! 우리의 현실을 보여준 실화영화들 대방출~go 첫번째!!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과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 '체인질링' 실종된 아이, 그 아이를 찾기위한 엄마의 처절한 노력에도 다시 돌아온 아이는 진짜 아이가 아니였다..? 경찰이 찾아준 아들의 키는 더 작아졌고 낯설기만 한데,,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 결과는 정신병원에 갇히는.. (당시 실제사건 기사↑) 당시 '4개월의 모험은 마무리되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었는데.. 경찰에서 억지로 껴맞춰 찾아준 가짜아들.. (당시 실제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 기사..↑) 결국 진짜아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 지금 영화로 봐도 억울함으로 울분이.,,T^T 두번째는..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영화 '도가니' 2005년도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졌던 실제사건으로.. 영화가 나오고나서 전 국민이 분노로 휩싸였었는데... 학교 교사와 직원들이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아이들을 학대하고 성폭행한..사건.. 정말.. 허구이길 바랬고 그랬어야 했을.. 이야기.... 영화에서 가장 분노를 사게했던 교장... 실화라는 생각과 함께 교장의 나쁜장면을 교차되면서.. 정말.. 휴;; 영화 전에 공지영작가의 소설로 이 이야기가 먼저 세상에 나왔었는데~ 그 책을 읽은 배우 '공유'가 직접 영화화를 요청했을 정도로 실제 이야기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everybody 분노게이지..상승!! 이후 당시 사건들이 재조명되어 방송에도 나오면서,, 피해자의 뒤바뀐 제멋대로의 의사 소견서까지.. 생생한 피해자들의 증언에 영화보다 더 심했었을.. 당시가 떠올라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영화로 인해 사건발생 후, 8년만에 다시 재수사에 들어가 가해자에게 벌을 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천.만.다.행) 다음달 12월에!! '전도연, 고수' 주연의 새로운 실화영화가 나오다고 하네요~!! '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2004년도에 남편의 10년지기 후배에 속아, 원석인줄 알고 평범한 주부가 마약을 운반하게 된 사건!! 당시 추적 60분에도 나왔었습니다..;; 대서양 외딴섬에 갇힌 한국 주부..라는 말이 마음이 아프네요..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에서 남편에게 온 부인의 편지..(편지 내용을 보는데..얼마나 눈물이 나던지..;;휴..) 당시 이 내용이 방송에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되고, 해외 문자발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우리가 모르고 외면했던 이 이야기가.. 드디어 영화로 나옵니다!! 한순간에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외딴섬 감옥에 갇힌.. 평범한 주부 전도연.. 그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세상에 애타게 호소하는 남편, 고수 다시금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해줄!! 실화영화가 나올 것 같네요!! (완.전.기.대) 실화영화로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앞으로는 영화 속 이야기들이 현실에 일어나지 않긔!!! (제.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실화영화들 대방출~!!!
요즘 믿기지 않은 사건사고가 빵빵 터지는데~
실제 사건을 영화로 만들어 우리를 충격에 빠지게 했던!!
우리의 현실을 보여준 실화영화들 대방출~go
첫번째!!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과 안젤리나 졸리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 '체인질링'
실종된 아이, 그 아이를 찾기위한 엄마의 처절한 노력에도
다시 돌아온 아이는 진짜 아이가 아니였다..?
경찰이 찾아준 아들의 키는 더 작아졌고
낯설기만 한데,,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 결과는 정신병원에 갇히는..
(당시 실제사건 기사↑)
당시 '4개월의 모험은 마무리되다'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었는데..
경찰에서 억지로 껴맞춰 찾아준 가짜아들..
(당시 실제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 기사..↑)
결국 진짜아들은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와인빌 양계장 살인사건'
지금 영화로 봐도 억울함으로 울분이.,,T^T
두번째는..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영화 '도가니'
2005년도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졌던 실제사건으로..
영화가 나오고나서 전 국민이 분노로 휩싸였었는데...
학교 교사와 직원들이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아이들을 학대하고 성폭행한..사건..
정말.. 허구이길 바랬고 그랬어야 했을.. 이야기....
영화에서 가장 분노를 사게했던 교장...
실화라는 생각과 함께 교장의 나쁜장면을 교차되면서.. 정말.. 휴;;
영화 전에 공지영작가의 소설로 이 이야기가 먼저 세상에 나왔었는데~
그 책을 읽은 배우 '공유'가 직접 영화화를 요청했을 정도로
실제 이야기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everybody 분노게이지..상승!!
이후 당시 사건들이 재조명되어 방송에도 나오면서,,
피해자의 뒤바뀐 제멋대로의 의사 소견서까지..
생생한 피해자들의 증언에 영화보다 더 심했었을..
당시가 떠올라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영화로 인해 사건발생 후, 8년만에 다시 재수사에 들어가
가해자에게 벌을 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천.만.다.행)
다음달 12월에!!
'전도연, 고수' 주연의 새로운 실화영화가 나오다고 하네요~!!
'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2004년도에 남편의 10년지기 후배에 속아,
원석인줄 알고 평범한 주부가 마약을 운반하게 된 사건!!
당시 추적 60분에도 나왔었습니다..;;
대서양 외딴섬에 갇힌 한국 주부..라는 말이 마음이 아프네요..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에서 남편에게 온 부인의 편지..
(편지 내용을 보는데..얼마나 눈물이 나던지..;;휴..)
당시 이 내용이 방송에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되고,
해외 문자발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우리가 모르고 외면했던 이 이야기가.. 드디어 영화로 나옵니다!!
한순간에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외딴섬 감옥에 갇힌.. 평범한 주부 전도연..
그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세상에 애타게 호소하는 남편, 고수
다시금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해줄!!
실화영화가 나올 것 같네요!! (완.전.기.대)
실화영화로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어,
앞으로는 영화 속 이야기들이 현실에 일어나지 않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