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흔녀의 요리~

민짱2013.11.22
조회210,528

꺄~~~

출근해서보니 톡이 되어있네요^^

감사합니당.

참고로 저는 아직 결혼은 안했구요,,

살 좀 빼고 난후에 남친을 만들어야겠어요.ㅋㅋㅋ

친동생이 셋이나 있어요...제부도 함께살구요~ 

식구가 많으니 음식은 할때 좀 많이 하는 편입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과 다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사람 좋아하고 퍼주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랍니다.ㅋ

맛난 음식해서 또 올릴께요.

아,, 톡에 글 올리는건 이번이 첨인데.. 얼마전에 보셨다는 분이 계시네요~ 궁금하네요. 그톡^^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물이나 차종류 많이 드세요~

 

35세 흔녀의 요리입니다.

요리하는것도 좋아라하고 다른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는것에 행복을 느끼는 여자사람입니다.

바로 사진 투척할께용.

 

 

잡채~ 야채 많은걸 좋아해서 각종야채 많이 넣어서 해먹어요^^

 

 

제육볶음인데... 요건 완성했을때 사진이 없네요. 양념 재워놓은것~

 

 

각종 반찬종류~ 시금치무침, 버섯볶음, 굴무침, 장조림(소고기, 돼지고기), 오이무침, 가지나물

 

 

이제 술안주인가요~~~ 카레, 라볶이, 김치전, 부추전, 도토리묵, 그리고 청국장~

 

 

만두에 노란색은 당근으로 색을 낸 김치만두이고요, 초록색은 브로콜리로 색을낸 고기만두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동태전, 비빔밥, 버섯전&두부김치, 크림스파게티&피자&마늘빵(피자랑 마늘빵은 동생이한거에용), 브런치로 토스트랑 샐러드~~

 

 

오징어덮채(숙대 까치네에서 먹어보고 한번 만들어봤어용~ 까치네 깨알홍보^^)

또띠아 피자, 이름은 모르겠고 자주해먹는 감자요리(치즈 베이컨감자 라고할께요),

닭도리탕&부추전, 칼국수(감자), 파인애플볶음밥, 해물찜(동생이한거에용), 단호박해물찜..

 

 

왼쪽은 겹쳐졌네용..ㅠㅠ 친구들과 소풍때 싸갔던 김밥, 과일, 꼬마전, 카레볶음밥(주먹밥), 샌드위치, 그리고 꼬치..

오른쪽 위에는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때... 볶음밥(주먹밥), 칵테일새우샐러드, 꼬치, 치즈베이컨감자

오른쪽 아래는 동생신랑 싸줬던 도시락이에요. 제가한건 김밥이에요.(참치김밥, 소고기김밥, 치즈김밥..)

 

 

각종 김치와 오이피클 및 양파장아찌~

알타리, 파김치, 깍두기, 백김치는 제가했구요.. 보쌈은 이번에 엄마랑 함께한 김장김치로~

 

 

위에 처럼 먹다보니 불어난 살은 어쩔수가 없네요..에휴~ 그럴땐 이렇게 풀때기랑 닭가슴살, 고구마로 살아야하죠.... 부럽다~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ㅠㅠ

 

주말이네요...

이번주말엔 어제 만들어놓은 만두로 친구들 불러서 만두국 끓여주려구요^^

다들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뿅~

댓글 96

드디어찾았다오래 전

Best여보

김질주오래 전

Best남이 먹을때 행복을 느껴요? 진짜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드릴 자신있는데 ㅡㅡ

드디어찾았다오래 전

Best엄마

우오오오래 전

누난 내여자니까..

그리고오래 전

혼인신고 합시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우와오래 전

저도 진짜 요리잘하는 여자되고 싶은데ㅠㅠ 이렇게 척척 만들고 싶네요 요리잘하는 여자 넘 매력있어요

오래 전

와...집들이 걱정은 없겠다!!!

쪼쪼123오래 전

우와 언니 김치전 하는방법좀 알려줘여 ㅋㅋㅋㅋㅋ

32오래 전

누나 그냥 내꺼 하자!!

아람오래 전

맛있기는 할거 같은데 살 걱정부터 되는 이 슬픈 몸뚱아리 내 살은 염치도 없나봐 뭘이리 붙어서 안떨어진다니 ㅠ.ㅠ 그래도 요리 잘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누가 될지 모르지만 님 남친 혹은 남편 될 사람 좋겠네요

우잉우잉오래 전

누나 내가 장보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할테니깐 내꺼하자♥

주방아줌마구함오래 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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