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의 첫 외출...ㄷㄷ

후크꿍이맘2013.11.22
조회13,702

겸둥이 아가들을 소개할게요ㅋㅋㅋㅋ파안

 

 

 

 

 

안뇽 누나 횽아들ㅋㅋㅋ

내이름은 후크얌 부끄

 

 

 

 

 

날이 추워지기전 상당산성으로 산책을갔었지용ㅋㅋㅋㅋㅋ

멀리다가 두고 도망가나 구경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쟁이 무릎냥 꿍이가....

놓자마자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환경이 싫은가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강아지를키움...

남친은 냥이를키움....

내가산책가자고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은가봄 ㅠㅠ

결국 우리둘만 만족함...ㅠㅠ

 

 

 

 

 

 

자꾸 뭐만먹으면... 눈물을흘림 ㅠㅠ

그루빙도잘안함 ㅠㅠ 눈물 이해해주세용부끄

 

 

신발가지고 놀아도보고~

 

 

청소기 돌리니까 무서워해서 바리게이트를 처줌...

저기안에서 안나옴...

고양이들은 청소기,드라이소리에 민감하다던데...

진짜 민감한가봄...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줘서미안행.. 근데 너네들 모래떨어지는거.. 장난아냐  통곡

 

 

음?ㅋㅋㅋ 마무리가...

남친 고양이는 페르시안친칠라에요~

후크는 노르웨이숲이랑 조금 믹스된것같다지만ㅋㅋㅋ

우리눈에는 최고 미묘인 아가들이에요!

 

많이이뻐해주세영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