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땐 살뺀다는 생각보단 스트레스 푼다는 생각 또는 운동을 안하면 그 시간에 먹으니깐 운동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었네요.. 근데 이때는 기초대사량이 2000 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쪗었던거겠죠.. 결혼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집에만 있기를 6년.. 그러니 몸무게가 저 모양이겠죠.. 이젠 애들도 낮엔 다 어린이집가고 혼자라 운동을 해볼생각이라.. 저번주부터 낮에 걷기시작했었어요.. 체중은 첨엔 1키로가 늘더니 다시 빠져서 원래몸무게보다 약간 적게 나갑니다.. 그래봤자 몇백그람 차이지만.. 운동한지는 10일정도 됐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추워서 못걸을거같아서요.. 그래서 헬쓰는 다닐려고 알아봤는데 집근처 다닐만한 곳이 있어서 12월부터 다닐생각인데.. 운동을 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가면서 보기엔 날씬하게 보이지만 체중은 많이 줄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68이면 몸무게도 좀 많이 줄어야 하는데.. ㅠㅠ
조언부탁드려요..
163/68에 애 둘 낳은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진단을 받았는데 기초대사량이 1300대였습니다..
살이 찌는 이유가 있었죠.. 너무 낮은 기초대사량 ㅠㅠ
결혼전엔 회사 마치면 운동(해본운동이 요가, 헬쓰, 에어로빅..)을 2시간씩 했었으니..
간혹 운동후 술한잔하고 주말에 열심히 먹어도 살 안찌던 시절이 있었네요..
사실 원래도 날씬한 체질이 아니어서 이때도 60키로는 나갔음..
이땐 살뺀다는 생각보단 스트레스 푼다는 생각 또는 운동을 안하면 그 시간에 먹으니깐 운동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었네요.. 근데 이때는 기초대사량이 2000 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쪗었던거겠죠.. 결혼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집에만 있기를 6년.. 그러니 몸무게가 저 모양이겠죠.. 이젠 애들도 낮엔 다 어린이집가고 혼자라 운동을 해볼생각이라.. 저번주부터 낮에 걷기시작했었어요.. 체중은 첨엔 1키로가 늘더니 다시 빠져서 원래몸무게보다 약간 적게 나갑니다.. 그래봤자 몇백그람 차이지만.. 운동한지는 10일정도 됐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추워서 못걸을거같아서요.. 그래서 헬쓰는 다닐려고 알아봤는데 집근처 다닐만한 곳이 있어서 12월부터 다닐생각인데.. 운동을 하면 지방이 근육으로 가면서 보기엔 날씬하게 보이지만 체중은 많이 줄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68이면 몸무게도 좀 많이 줄어야 하는데.. ㅠㅠ
몸무게도 많이 줄이면서 근육도 키우는 효과적인 방법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