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왕이 넘 이뻐보였음. 결혼준비를하고있는데 우연이 아는 언니를 만남. 예랑이랑 놀러간데 가게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그 언니가 있었음. 그 언니는 못본사이 결혼도하고 사업도 염. 남편분 소개시켜주고 넷이서 수다떰. 우리 결혼한다고도 말하고. 어디서 할거냐고해서 xx호텔이라고 함.언니는 그 호텔 정말 좋아한다고 자기도 초대하라 함. 그러겠다그랬음. 원래 친했으니까 ㅋㅋ
그리고 우연의 일치인게 그언니 베라왕 드레스 입고 결혼했다함. 그언니 드라이 다하고 새거처럼 보인다고 나보고 사라함. 난 오케이했음. 명품 힐, 코르셋 면사포 까지 팔겠다함. 코르셋도 명품 ㅎㄷㄷ. 땡잡는거같아 사겠다 함.
근데 좀 찝찝했던게 중고가격에 파는게아니라 거의 제값주고 사는거같은 그런 계산이 나왔음. 베라왕은 화이트 바이 베라왕으로 좀 저렴한것임.... 코르셋도 포장은 명품인데 코르셋자체는 명품태그가 없었음. 어쨌거나 그냥 사기로함.
근데 말을 하면 할수록 바라는게 좀 많은거같음. 그언니 호텔에서 차로 세시간거리에 삼. 가게도 누구한테 맏갸야하고 또 외제차... 타서 기름값이 비쌈 (대형이예요). 왕복 6시간인데 그 거리 기름값만해도 엄청나지 않겠음?
그리고 자기차 웨딩카로 쓰라함. 난 솔직히 별로.... 디지인이 사실 이쁜차는 아니고 외제차지만 좀 구형임. 뭐 생각해보겠다 그럼.
그 언니 들러리도 해주고싶다네? 이미 한명은 정했는데 자기도 하고싶다함. 재밌을거라고 ㅋ
근데 그 언니가 드레스팔때 남는 드레스를 하나 팜. 들러리용으로. 드레스는 들러리한테 해주는거라 자기는 좋은거샀다함. 이름있는 브랜드고 예쁘지만 하나밖에없어서...ㅠㅠ 하나 더 구하기 힘들거같다고하니 자기가 자기 들러리서준 동생꺼 빌리겠다 함.
내 들러리 해줄 친구하고 예랑한테 대화내용을 말하니 왠지 바라는게 많은걸로 보인다고함. 결혼식와서 아예 관광을 하려는거같다고.
그 언니 자기도 결혼식은 간소하게했지만 하객들한테 엄청 잘해줬다 함. 비싼 호텔방도 예약해줬다함. 이걸 굉장히 강조함.그리고 내가 결혼할 그 호텔 엄청 좋아한다고 굉장히 강조함.
친구 왈 "아마 웨딩카 빌릴돈 자기 달라하는거같은데?" 차 사진보더니 영 아니올사다라 함. 그리고 3시간 거리 왔으니까 호텔에서 니돈으로 하루 묵어가려는거같다고 ㅡㅡ. 아마 혼자 들떠있을가라 함. 가게도 맏겨놓고 비싼 기름쓰고 3시간 왔는데 아마 피로연까지하면 피곤하다고 집에가긴 늦을거라고 설마 방하나 안잡아주겠냐고 '예의'로.ㅋㅋㅋ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하객들 멀리사는사람 숙박비내준거 엄청 강조한걸거라고 ㅋㅋ
그건 그렇다치고 들러리 드레스 내가 딴걸로 구해보거나 같은거 구해보겠다 했는데 빌려입는다고 우기는거는 아마 드레스 안해줬으니 다른걸 바라느걸거라고.
난 그언니가 날 생각해줘서 그런걸거라했는데 생각해주는사람이 거의 새거값받고 명품아닌 코르셋을 명품 포장지에 싸서 파냐고함. 하긴... 내가 돈주고 빌린다그랬을때 표정 거의 썩으면서 자긴 팔아야된다 그랬었지....
바라는게 많은 결혼식 하객..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다름이 아니고 조언좀 부탁해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난 어릴때부터 호텔에서 결혼하는게 꿈이었음. 된장녀는 아님... 단지 난 종교적이지도 않고 마침 예랑도 종교랑은 거리가 멈. 그래서 호텔에서 하지고 했음. 예랑도 오케이 양가 부모님도 오케이
우리는 하객을 많이는 부르지 않을거임. 가족 친척 그리고 친한 친구들만 부르고 싶음.
엄마는 그러심. 드레스는 이쁜거 신발도 이쁘고 좋은거 신으라고. 안보인다고 싸구려 신발신지 말고. 낭비하는집은 아닌데 한번뿐인 결혼식이라고 좋은걸로 하라하심.
베라왕이 넘 이뻐보였음. 결혼준비를하고있는데 우연이 아는 언니를 만남. 예랑이랑 놀러간데 가게에 들어갔는데 거기에 그 언니가 있었음. 그 언니는 못본사이 결혼도하고 사업도 염. 남편분 소개시켜주고 넷이서 수다떰. 우리 결혼한다고도 말하고. 어디서 할거냐고해서 xx호텔이라고 함.언니는 그 호텔 정말 좋아한다고 자기도 초대하라 함. 그러겠다그랬음. 원래 친했으니까 ㅋㅋ
그리고 우연의 일치인게 그언니 베라왕 드레스 입고 결혼했다함. 그언니 드라이 다하고 새거처럼 보인다고 나보고 사라함. 난 오케이했음. 명품 힐, 코르셋 면사포 까지 팔겠다함. 코르셋도 명품 ㅎㄷㄷ. 땡잡는거같아 사겠다 함.
근데 좀 찝찝했던게 중고가격에 파는게아니라 거의 제값주고 사는거같은 그런 계산이 나왔음. 베라왕은 화이트 바이 베라왕으로 좀 저렴한것임.... 코르셋도 포장은 명품인데 코르셋자체는 명품태그가 없었음. 어쨌거나 그냥 사기로함.
근데 말을 하면 할수록 바라는게 좀 많은거같음. 그언니 호텔에서 차로 세시간거리에 삼. 가게도 누구한테 맏갸야하고 또 외제차... 타서 기름값이 비쌈 (대형이예요). 왕복 6시간인데 그 거리 기름값만해도 엄청나지 않겠음?
그리고 자기차 웨딩카로 쓰라함. 난 솔직히 별로.... 디지인이 사실 이쁜차는 아니고 외제차지만 좀 구형임. 뭐 생각해보겠다 그럼.
그 언니 들러리도 해주고싶다네? 이미 한명은 정했는데 자기도 하고싶다함. 재밌을거라고 ㅋ
근데 그 언니가 드레스팔때 남는 드레스를 하나 팜. 들러리용으로. 드레스는 들러리한테 해주는거라 자기는 좋은거샀다함. 이름있는 브랜드고 예쁘지만 하나밖에없어서...ㅠㅠ 하나 더 구하기 힘들거같다고하니 자기가 자기 들러리서준 동생꺼 빌리겠다 함.
내 들러리 해줄 친구하고 예랑한테 대화내용을 말하니 왠지 바라는게 많은걸로 보인다고함. 결혼식와서 아예 관광을 하려는거같다고.
그 언니 자기도 결혼식은 간소하게했지만 하객들한테 엄청 잘해줬다 함. 비싼 호텔방도 예약해줬다함. 이걸 굉장히 강조함.그리고 내가 결혼할 그 호텔 엄청 좋아한다고 굉장히 강조함.
친구 왈 "아마 웨딩카 빌릴돈 자기 달라하는거같은데?" 차 사진보더니 영 아니올사다라 함. 그리고 3시간 거리 왔으니까 호텔에서 니돈으로 하루 묵어가려는거같다고 ㅡㅡ. 아마 혼자 들떠있을가라 함. 가게도 맏겨놓고 비싼 기름쓰고 3시간 왔는데 아마 피로연까지하면 피곤하다고 집에가긴 늦을거라고 설마 방하나 안잡아주겠냐고 '예의'로.ㅋㅋㅋ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하객들 멀리사는사람 숙박비내준거 엄청 강조한걸거라고 ㅋㅋ
그건 그렇다치고 들러리 드레스 내가 딴걸로 구해보거나 같은거 구해보겠다 했는데 빌려입는다고 우기는거는 아마 드레스 안해줬으니 다른걸 바라느걸거라고.
난 그언니가 날 생각해줘서 그런걸거라했는데 생각해주는사람이 거의 새거값받고 명품아닌 코르셋을 명품 포장지에 싸서 파냐고함. 하긴... 내가 돈주고 빌린다그랬을때 표정 거의 썩으면서 자긴 팔아야된다 그랬었지....
사람들은 안좋게 끝이날수있다고 차라리 부르지 말라고하는데...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차라리 초대안하는게 나을 언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