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사기당한것 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개순이2013.11.22
조회1,638

제가 사기를 당한것 같아요. 제발 이글좀 많이들 읽어주시고 저처럼 피해입지마세요.

저 이거 처음 써보는데요 많은분들이 읽을만한 곳을 찾다가 기억이나서 이렇게 올려요.

제발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베스트라도되서 더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세요

너무화가나고 온몸에 열도나고 눈물이 나네요...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요 또 억울하고 또 억울해요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많이들 읽어주시고 댓글과 많은 추천좀 눌러주셔서 좀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

 

 

 

수많은 소비자여러분 스타일난다에서 구매하시기 전에 제 말 좀 들어보시고 결정해주세요.

억울한 일을 당해서 그럽니다. 저 어립니다. 고2 18살이예요.

벌써 3주가 다되가네요 11월 3일날 주문했어요. 옷4가지를 주문했죠 많이도 샀죠. 총 166300원어치를 샀어요. 제가 원래 옷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잘 안사거든요 키도 작고 체구도 작아서 직접 입어보지 못하면 잘 안맞는 경우가 많거든요. 안 입어보고 사니까 생각만큼 안 이쁜적도 많잖아요. 그래서 백화점만 가요. 근데 스타일난다는 백화점에 입점을 많이 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것만 믿고 샀어요. 아마 그러시는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되네요.

배송은 빨랐습니다. 하루만에 왔어요. 제가 학교갔다가 미술입시생이라 학원갔다오면 11시거든요 다 씻고 밤 12시쯤? 에 방에 놓여있는 상자를 보고 좋아라 열어봤죠. 치마하나랑 티하나 셧츠하나랑 맨투맨 하나 주문했는데 맨투맨은 아직 준비가 안되서 안오고 새개만 왔었는데 그 셧츠하나는 꾸깃꾸깃 누가 입어본것마냥 꾸기작거리더군요 그거는 그냥 넘겼어요 다리미로 다리지뭐 했어요 근데 입어보니까 그 셧츠나 그 티나 프리사이즈라서 엄청 크더군요 어울리지도 않고 크기만 엄청 커서 한번 입어보고 다 그냥 환불해야겠다 했어요. 근데 그렇게 포장하기 전에 친구한테 옷샀다고 근데 엄청 크다고 하니까 친구가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평가해준다고 하길래 사진도 찍었었구요 그리고서 그렇게 포장한거였어요. 그렇게 택배오고 바로 다음날에 다시 보냈어요. 근데 전화가 오고 문자오고 난리더군요. 저는 학교에 있으니까 대신 어머니께서 받으셨거든요. 어머니께 그 흰티에 화장품 묻었으니 환불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참고로요 말 계속 바꿉니다. 처음에는 화장품이라고 했다가 제가 다 씻고 입어봤다했더니 립스틱이라고 했다가 안되겠으니까 무슨 얼룩이라고 말도 계속 바꾸고요.) 어머니께서도 알아요 제가 다 씻고 어머니 앞에서 옷입어봤구요 바로 포장하는것도 어머니께서 보셨거든요. 말도안된다고 하셨죠. 다씻고 머리까지 질끈묶고 자기전에 한번입어본것도 무슨 소리냐고 당황했죠. 근데 계속 우기더라구요 계속요 다 우리잘못이래요 진짜 화가나기 시작하더군요 절대 카드결제취소 못해주고 스타일난다는 잘못없다고 하더군요 계속 그렇게 싸움만 벌써 19일째입니다. (그리고 카드 영수증을 보고 이상한점이 있었어요 총 네개다 취소되야되는데 두개만 취소했더라구요 카드영수증 확인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 이 사진처럼 분명 제가 포장하기 직전에 찍은 사진에는 아무것도 없던게 이렇게 뭔가 화장품처럼 보이는 게 묻어있는게 말이나 됩니까. 이건 누가봐도 일부러 묻히지않고서야 이렇게 묻겠어요? 어이가 없네요. 이런식으로 계속 그렇게 했을 것 같은데 아주 아무렇지도 않고 흥분하지도 않고 배째라는 식이더라구요. 제가 화가 너무 나서 경찰서에 신고할거라고 거짓말치지말라고 그랬는데 결국에는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배째라는 식이예요. 진짜 이런식으로 밥먹고 산다는 것도 불쌍하기도하고 한심하기도 하네요. 제가 이 나이에 세상이 무섭다는걸 느꼈어요. 일단 저는 돈은 못받더라도 이사이트를 이용하시는 소비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하고싶어요 저처럼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하지 마시라고 뭐든 해보려고 합니다. 할수 있는걸 다 해볼려고요. 똑똑한 소비자고발 리포트같은 프로그램에 제보하고요. 경찰서와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해서 저 물질 성분조사라도 해서 신고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어머니와 정신적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진절머리가 나요... 여러분 정말 저 사기당한 것같아요. 스타일난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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