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도모르게 앞사람의자를 찻나봐요 근데 워낙 깜짝깜짝놀라는 장면이 많은 영화라서 꺅 하다가 저도모르게 그런건데..정신없어갖고 제가 찬줄도 몰랏어요..근대 앞사람도 웃긴게 진지한 장면에서 막 카톡~카톡~ 그사람 핸드폰소리 다 나고 그랫거든요ㅋㅋㅋ심지어 제앞자리 원래 빈좌석인데 영화시작할때 사람없어서 그남자분이 앉으셧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끝나고 나서 앨리베이터 안에서 친구들이랑 대화하는데"아까 앞사람 뭐라한거야?" "몰라 지도 카톡소리 시끄러웠으면서" 이런얘기 주고받고있었어요근데 개소름돋는게 엘리베이터 문앞에 서있던 남자가 갑자기 뒤돌더니"야이 씹어린것들이 싸가지없게. 아까졸라 찻엇거든? 쳐맞기전에 닥쳐라 미친년들아" 어쩌고저쩌고이렇게 말하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너무 황당하고 설마 앞에 잇을 줄은 생각도 못해서 벙쪄잇엇어요 아 지금생각해도 기분나뻐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훈계나 충고면 듣고 말겠는데 어떻게 쳐맞는다고 할 수가 있져.. 얼굴에 대놓고ㅋㅋㅋ엘리베이터 사람꽉차잇엇는대 안창피한가? 심지어 여친얼굴살짝봣는데 말리지도 않아ㅋㅋㅋㅋㅋ당연하다는듯이..남친하고 여친이 똑같아ㅋㅋㅋㅋㅋ수준이 비슷하더라구요아나 열받아 썼는데 글엉망ㅋㅋㅋㅋㅋㅋ아 열받아아니 의자를 걷어찬것도아니고 찬줄몰랏을 정도엿어요 아낰ㅋㅋㅋㅋㅋㅋㅋ이랄줄알앗으면 한마디 할걸ㅠㅠㅠㅠ쳐맞을거 같아서 그냥왓음 살인일어날거 같아서..요즘 진짜 별 이상한사람들이 다잇엌ㅋㅋㅋㅋㅋㅋ아나 의자 걷어차고올걸진짜 오늘의 교훈은 말조심하자 랑 이상한사람은 처음부터 피하자임ㅋㅋㅋㅋ2
오늘영화관에서 완전어이없는커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