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소개팅어플(나한테 바xx)에서 만난 소개남이있는데 처음으로 만났어요 오프라인에서! 처음에는 스타일도 좋고 괜찮아서 지켜보자하고 같이 놀았어요 근데 커피랑 밥을 그오빠가 다 사줬거든요? 거의 3만원 어치가 나왔는데 저는 제가 다 잘먹으니까 오빠가 고르라고 해두 그냥 저보고 시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킨게 좀 매콤한 나시고랭이었는데 진짜 못먹는거에요 그오빠가.. 매운걸 못먹나봐요ㅠㅠ 게다가 고기를 별로 안즐긴다고 스테이크같은 고기도 시켰는데 안먹는거에요.... 저는 매운거 진짜 좋아하고 고기도 완전조아하고 매운거즐기는데ㅠㅠㅠㅠㅠ아무튼 제가 미안해서 더치하겠다고 계속 그랫는데 그냥 밖에서 기다리라구 절대 그러지말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나왓어요 문젠 이제 헤어지고 집에오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안되겠는거에요 취미생활을 함께했으면 좋겠는데.. 설렘도 없고 끌리지가 않아요...근데 그오빠는 자기는 잘먹지도못하고 돈을 너무많이쓰셔서ㅠㅠㅠ 어떡하죠? 그냥 제가 약속 다시 잡아서 살까여?ㅠㅠㅠ
소개남한테 너무 미안한데 어떡할까요?ㅠㅠㅠㅠㅠㅠ
처음에는 스타일도 좋고 괜찮아서 지켜보자하고 같이 놀았어요
근데 커피랑 밥을 그오빠가 다 사줬거든요? 거의 3만원 어치가 나왔는데 저는 제가 다 잘먹으니까
오빠가 고르라고 해두 그냥 저보고 시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킨게 좀 매콤한 나시고랭이었는데 진짜 못먹는거에요 그오빠가.. 매운걸 못먹나봐요ㅠㅠ
게다가 고기를 별로 안즐긴다고 스테이크같은 고기도 시켰는데 안먹는거에요....
저는 매운거 진짜 좋아하고 고기도 완전조아하고 매운거즐기는데ㅠㅠㅠㅠㅠ아무튼 제가 미안해서 더치하겠다고 계속 그랫는데
그냥 밖에서 기다리라구 절대 그러지말라고해서 어쩔수없이 나왓어요
문젠 이제 헤어지고 집에오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안되겠는거에요 취미생활을 함께했으면 좋겠는데..
설렘도 없고 끌리지가 않아요...근데 그오빠는 자기는 잘먹지도못하고 돈을 너무많이쓰셔서ㅠㅠㅠ
어떡하죠? 그냥 제가 약속 다시 잡아서 살까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