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여학생 입니다.
ㅠㅠ저희 아빠랑 저 사이 안좋구요 하루에 한마디 이상 잘안해요. 저도 먼저 말을 안하고 아빠도 먼저 말 안거세요..
한마디 안하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얘 왜 이렇게 살이 쪘냐? 제가성인도 아니고 앞에서 한두번도 아니구요 엄마가 지금 말해봤자 귀에 안들어 올거라구 계속 말하시는데 티비보고있으면 옆에서 훑어보고 살쪘다더니 제가 하는 행동들을 비웃으세요. . 연예인 보는것도 뭐라그러고
제가 옆에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면 제 뒷담화 하세요.
..쟤가 공부를 잘해 예뻐 키커 날씬해? 그러면 살이라도 빼린식이에요 나중에 걷잡을수없다고..객관적으로 봤을때 통통해요 54?55? 죄송해요..통뚱..?ㅠㅠ암튼 제살은 제가 알아서 하는데 제가그리고 성인도 아니고 대학 가서 어련히 잘뺄까 엄마도 말씀하시는데
맞아요 주위친구들 다날씬하고 남자친구사귀고 하면 빼겠죠 어떤방법을써서라도
제가 그리고 미대 입시를 해요 방학땐 8시간 이상 앉아있구요 평소에도 4시간정도.. 배고프고 계속 먹게되요
입시하는언니들 다살쪘어요 날씬한 언니들은 날씬하지만
몇년간 봐오면서 조금씩은 찌더라구요..
꼭 제가 지금빼야돼나요..?제가 남자를 사귑니까 연예인을 합니까..아빠한테도 엄마가 항상그렇게 말하시는데
아빠는 저한테 말한번안하시다가 살쪘다로 시작해서 공부~제욕..
그리고 동생과 차별..동생이 성격이 살가워요 아빠한테 장난도 잘걸고 이쁜짓도 하고 이건차별이아니네요ㅎ..
동생한테는 정말많이사주세요 게임기..하고싶은거..
제가 어떻게 해야돼요? 제가 아빠한테 애교라도 부리면 싫은소리안하고 그러실까요? 단지제가 걱정되는게 아니라 진짜 기분나쁘게 쟤 잘난거 하나없다..살이라도빼라..
이런식..아빠가 하시는말은..제가 아빠한테 말도 안걸고 아는척도 잘안하니까 해주고싶은게 없대요
엄마도 너 아빠한테 잘해라 동생처럼 사고싶은거 많을거아니냐 저요..? 그럴생각없어요ㅋㅋㅋ
아빠요 제가 말해도 반응 없지 말걸기 싫게 만들지
같은공간에 있는 그자체가 싫어요 나중에 후회할거라구요ㅛ? 그래도 지금 싫은걸 어떡해요 막 분위기 좋아질라치면 깨고..제가 살을빼고 당당한게 나을까요? 아빠 있을땐 방에서 잘안나오거든요 좋은소리 안해요 제가 좋은소리 나오게 노력해야하나요? 사실 오늘도 엑소팬 아ㄴ닌데
마마에 으르렁나오길래 따라추는데 갑자기 엄마보고 또 저 살왜이렇게 쪘냐고.. 스트레스에요.. 제가살을빼야할까요? 그러면 아빠와의관계 좋아질수있을까요?
중3딸에게 안좋은 말만 하는 아빠
ㅠㅠ저희 아빠랑 저 사이 안좋구요 하루에 한마디 이상 잘안해요. 저도 먼저 말을 안하고 아빠도 먼저 말 안거세요..
한마디 안하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얘 왜 이렇게 살이 쪘냐? 제가성인도 아니고 앞에서 한두번도 아니구요 엄마가 지금 말해봤자 귀에 안들어 올거라구 계속 말하시는데 티비보고있으면 옆에서 훑어보고 살쪘다더니 제가 하는 행동들을 비웃으세요. . 연예인 보는것도 뭐라그러고
제가 옆에있기 싫어서 방으로 들어가면 제 뒷담화 하세요.
..쟤가 공부를 잘해 예뻐 키커 날씬해? 그러면 살이라도 빼린식이에요 나중에 걷잡을수없다고..객관적으로 봤을때 통통해요 54?55? 죄송해요..통뚱..?ㅠㅠ암튼 제살은 제가 알아서 하는데 제가그리고 성인도 아니고 대학 가서 어련히 잘뺄까 엄마도 말씀하시는데
맞아요 주위친구들 다날씬하고 남자친구사귀고 하면 빼겠죠 어떤방법을써서라도
제가 그리고 미대 입시를 해요 방학땐 8시간 이상 앉아있구요 평소에도 4시간정도.. 배고프고 계속 먹게되요
입시하는언니들 다살쪘어요 날씬한 언니들은 날씬하지만
몇년간 봐오면서 조금씩은 찌더라구요..
꼭 제가 지금빼야돼나요..?제가 남자를 사귑니까 연예인을 합니까..아빠한테도 엄마가 항상그렇게 말하시는데
아빠는 저한테 말한번안하시다가 살쪘다로 시작해서 공부~제욕..
그리고 동생과 차별..동생이 성격이 살가워요 아빠한테 장난도 잘걸고 이쁜짓도 하고 이건차별이아니네요ㅎ..
동생한테는 정말많이사주세요 게임기..하고싶은거..
제가 어떻게 해야돼요? 제가 아빠한테 애교라도 부리면 싫은소리안하고 그러실까요? 단지제가 걱정되는게 아니라 진짜 기분나쁘게 쟤 잘난거 하나없다..살이라도빼라..
이런식..아빠가 하시는말은..제가 아빠한테 말도 안걸고 아는척도 잘안하니까 해주고싶은게 없대요
엄마도 너 아빠한테 잘해라 동생처럼 사고싶은거 많을거아니냐 저요..? 그럴생각없어요ㅋㅋㅋ
아빠요 제가 말해도 반응 없지 말걸기 싫게 만들지
같은공간에 있는 그자체가 싫어요 나중에 후회할거라구요ㅛ? 그래도 지금 싫은걸 어떡해요 막 분위기 좋아질라치면 깨고..제가 살을빼고 당당한게 나을까요? 아빠 있을땐 방에서 잘안나오거든요 좋은소리 안해요 제가 좋은소리 나오게 노력해야하나요? 사실 오늘도 엑소팬 아ㄴ닌데
마마에 으르렁나오길래 따라추는데 갑자기 엄마보고 또 저 살왜이렇게 쪘냐고.. 스트레스에요.. 제가살을빼야할까요? 그러면 아빠와의관계 좋아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