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좋아하는애가 있는데요! 걔랑 같은 학원다니면서 친해졌는데 학교도 같은데고 학원도 같으니까 말도 많이하고 그런데요 전에 저는 몰랐는데 제가 얼마전에 걔한테 카톡을 걸었는데 무슨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물어볼게 있대서 솔직히 쫌 그냥 애들보다는 말도 많이하고 뭐라해야되지 장난도 많이치고 손? 도 잡는다해야대나? 팔씨름이랑 쌀보리랑ㅋㅋㅋㅋㅋ 손크기 대기랑 막 그런거 하는데 막 그러니까 설마 혹시 고백타임????!?!?!?! 이랫는데 들어보니까 학원에 어떤언니들이 잇는데 어떤언니가 ㅇㅇㅇ(그언니친구) 이 니 좋아한데 라고 햇대요!!! 아 근데 이거는 그래서 뭘묻는거지 나한테 사겻으면 좋겟냐는건가!!!!!! 이러면서 막 기대하고 잇으면서 겉으로는 아닌척!! 엉? 물어보는게 아니라 그냥 말한거제?? 이랫더니 아니 물어볼거 잇다 이래서 뭔데?? 이랫더니 잠만 이러더니 그냥 엄청 쓸데없는 얘기하더라고요 그냥 딱 아 이거물어보려던거 아닌것같은데? 하게 그래서 대답하고 제가 걔보고 만약에 그언니가 니한테 사귀자하면 사귈꺼가? 이렇게 물어볼라고 카톡치고잇는데 걔가 어찌 제 마음을 알앗는지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근데 난 걍 관심없다 ㅋㅋㅋ 이러는거에요!! 그언니 엄청 작고 귀엽고 이쁘거든요 근데 얘는 키는 큰데 생긴것도 별로고 아 생각해보니까 눈 디게높네 이런애가 나를 좋아할리는 없구만! 아 본론으로 다시가서 그랫는데요 이말도 저한테만 한거더라고요 그리고 잘때 보통 밤에 카톡해서 ㅎㅎ 잘자라해주고 제가 싫어하는거 안하겟다고 약속하고 안하려고 노력하고 학원에서 과자 사오면 주고요 아 내가 돼지라서 그러나? 근데 남자가 싫어하는 여자한테 지먹던거 안찢어주고 물어서 먹게하는거는 걍 남자로 봐서그런거에요? 그렇겟네오 여자로보면 먹기편하게 찢어서 줫겟지.. 아 그렇구나 어쨋든 이때까지 이거는 그냥 친구로 보는거에요 마음이 조금 잇는거에요??????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저기여 님들아 남자 이거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