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 직영점이라는곳에서 사기치고 욕하고 고객센터도 한통속

2013.11.23
조회3,062

안녕하세요 사건이 터진지 3일째인데 아무런 조치도 보상도없고

대리점과 고객센터에서는 서로 책임만 전가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사건발단의 계기는 2월에 아는분을 통해 구매했던 겔럭시노트2를 잘 사용하고있다가

7월1일날 기계는멀쩡하나 계속 인터넷연결에 오류가 나서

다음날아침에 눈뜨자마자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걸어 왜그러는지 물어봤더니

가까운대리점으로 가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씻지도않고 옷입고 바로 뛰어갔습니다

핸드폰으로 중요한 일처리를 해야하므로 서둘러야했어요

그래서 구리시 인창동 리맥스타워 1층에위치한 엘지유플러스를 방문하였고

이유를 여쭤보았더니 박선*이란 사람이 응대해주며 한참 이것저것눌러보더니

겔럭시노트2에 이러한 결함이 있어서 공짜로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공짜? 어떻게 공짜로바꿔주냐며 구입한지얼마안됬고 인터넷연결만안되는데

다른 폰으로 교체해주겠다는말에 이것저것 물어보며 정말 위약금 할부금 안내도되냐고

재차확인하였고 믿으라는말만 하며 새로 가입신청서를 들이밀며 싸인하라고함

한달에 얼마나오고 얼마나오고 얼마할인받고 해서 싸인하라고 하면서

싸인했고 다시한번 물어봤어요 정말 이냐며...... 진짜위약금하고 할부금안내냐고

정말 아니라고 안내도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쓰던폰 겔럭시노트2를 반납하고 새로운 겔럭시노트2를 받았습니다

다끈나고 뭐친하게지내자며 번호를 자연스레 저장하더군요

 

그런데 4개월이 지난 11월 21일 7월에  공짜라며 기계를받은게 잘못됬다는걸

알았고  계속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오는거에대해서 소액결제때문에라고 생각했는데

모바일청구서를 확인해보니 전에 폰 할부금이 3년약정잡혀 그대로빠져나가고 있더군요

어이상실해서 카톡으로 물어봤습니다 이중할부로 빠져나가고있는데 어떻게된거냐고

근데 

그분은 아니라며 , 약정할인을 받지않느냐  이중할부아니다 내일은 쉬니까 낼모래 확인해준다더군요 근데 저는 뒷통수맞은기분에 내일모래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다음날 바로 확인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중할부가 맞다더군요 그래서

그럴리없다고 했더니 대리점에 전화해서 확인후 저한테 전화준다고 하셔서

기다렸어요 마냥 ~

근데 몇시간이지나도 전화도없고 깜깜무소식이어서 매장으로 갔습니다 이떄부터 짜증폭팔 -_-

가서 이중할부에대해 물어보러왔다고 했더니 그분이오늘 휴무시랍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내고있는거에 대한 이유와 확인을하러왔다고했더니

이중할부는맞는데 다알고 싸인한거아니냐고 제탓으로 돌리며 자기네는 잘못한거없다네요..

맞아요 그분들은 잘못한거없어요 근데 너무화가나서 따졌습니다

 

이중할부가나온다고 설명해죳으면 내가 미쳤다고 바꾸냐고  바보가아닌이상

바꿀사람이어딨냐며 막 따졌습니다.

할말이없는지  박선*이란분한테 전화를 해서 바꿔줬습니다

난 못낸다 당신이 전에 여기에대한설명을 했냐 그냥 싸인만하라고했고

설명도안했고 내가 여러번확인했을때도 안낸다고했었다

어제까지만해도 카톡으로 이중할부에대해서 당신도 모르고있었다

근데 이제와서 왜 알면서 싸인한거 아니냐고 잡아떼냐

언성을높여가며 이런말들을했습니다 . 

그랬더니

어차피 너가 싸인했자나 이런식으로 나오대요 정말 엎어버리고싶은거 참고

나 가만히안있는다  신고할거다 큰소리 쳤더니

"경찰을부르던 소비자보호센터에 말을하던 니마음대로해 씨* 짜증나니까 "

정말 어이상실에 그소리듣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벙찐채 매장에서나와 눈물나는거참고 멍하니있는데

또고객센터에서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근데 4개월동안 모르고있었다는게 말이안된다며

알고 싸인한거아니냐 매장에서 똑같은말을 하길래 가재는게편이라고

저만 바보가됐고 눈뜨고 코베인 다는게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제편은 아무도없고 사기당한게 너무 억울해서 길바닥에서 펑펑울다가

정신차리고 정보통신위원회라는곳에 전화해서 다말했습니다

조금만기다리라고 하셨고 집에와서 할수 있는데로 다해보려고

소비자보호원에도 전화했더니 왠아줌만지할머닌지 제가 싸인했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제 잘못으로 돌리더군요 저는 적어도 제편에들어줄곳이 여기뿐이라고생각하여

희망을걸고 전화했던건데 이런소리를들으니 마음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잠시후에 그 박선*이란 사람이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하는말이 고객센터에서 전화하라고 해서 했다더군요  그냥 자긴 할말없는데 고객센터에서 전화하라고해서

했답니다 -- 어이상실 사과는커녕 그냥 하라고해서 했다는게 할말인가

아무튼 전 그냥 끊어버림..

 

 

휴..몇일쨰 지금 이것같고 실갱이중이고 오늘 낮에는 대리점 점장인지 누군지 전화와서

어쩃든 싸인했고 저는 이걸 계속 3년간 물어야 된다는 말뿐이며 어쩔수없다는말만 합니다

고객센터에서도  대리점하고 해결해라라는 말뿐이고

그박선*이란사람은 사과는커녕 발뺌하고있고

여자라는 이유로 저를무시하는건지  서로 아무런해결책없이

제잘못으로 돌리는게 지금 너무화가나요..

네이버 찾아보니까 엘지유플러스에서만 유독 이런사례들이많은데

물론 아닌직원들도 있겠지만 엘지유플러스는 인성교육과 직원교육

똑바로 시켜야될듯 이런사람들 때문에 괜히 정직하게 판매하는

핸드폰 판매원들도 피해보는것같네요

하...

여태 나갔던 돈 저는 안받아도 되고 그돈 받자고 이러는게아니라

모르는척 했던것과 이중할부에대한 설명은 쏙빼논채 있지도않은 갤럭시노트2기계결함은

공짜로바꿔준다 라고 한 거짓말에 대해서 자기네 잘못은없고 제잘못으로 돌리며

해결해줄수없고 내가안고 가야된다 라고 만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저도 가만히 안있으려구요

고객센터와 대리점은 한통속이라 저도 다른방법을 찾으려합니다

온갖 포털사이트와 페이스북 그리고 아는 기자를 통해서 도움을요청할거고

정안되면 경찰서에 아시는분의 도움을 받아보려합니다...

고객센터도 이제는 못믿어요 정말 한통속이라는걸 이번에 깨달았고

다시는 엘지유플러스 안쓸거에요 엘지자체가싫어졌음..

우리 가족 3명이 엘지유플러스인데 이사건알고 지금

열받아서 갈아탄다고 난리났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일 있었던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