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전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원래 부모님이 모르셨는데 남친의 존재를 알게 되셨어요.. 저희집안은 기독교집안이라 부모님은 예전부터 교회다니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셨는데 전 자취하고나서부터 교회도 잘 안갈 뿐더러 신실한 기독교인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미래의 배우자가 기독교가 아니어도 상관없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이 제 남자친구를.싫어하세요 ㅜㅜ 특히 엄마가 헤어지라고 기도까지 하신다네요 제 남자친구는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성실하고 주변사람들도 인간성과 성격에대해서 칭찬만 하는 좋은사람인데 제가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서로 결혼도 하고싶은.마음인데 저희 쪽 부모님만 남자친구를 싫어해요... 전 정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 눈꼽만큼도 없어요.. 이 사람 아니면 결혼하고싶은 마음도 없구요 너무고민입니다 ㅜㅡㅠ 엄마랑 이제 대화도 하기 싫어요 제 인생 부모님이 대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 제가 좋아하는 사람 계속 만나고 싶고 종교도 강요받기 싫고 너무 속상하네요..... 종교마찰로 이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ㅠㅠ
교회안다닌다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라는 부모님
전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원래 부모님이 모르셨는데 남친의 존재를 알게 되셨어요..
저희집안은 기독교집안이라
부모님은 예전부터 교회다니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셨는데
전 자취하고나서부터 교회도 잘 안갈 뿐더러
신실한 기독교인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미래의 배우자가 기독교가 아니어도 상관없거든요..
그런데 부모님이 제 남자친구를.싫어하세요 ㅜㅜ
특히 엄마가 헤어지라고 기도까지 하신다네요
제 남자친구는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성실하고
주변사람들도 인간성과 성격에대해서 칭찬만 하는 좋은사람인데 제가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서로 결혼도 하고싶은.마음인데 저희 쪽 부모님만 남자친구를 싫어해요...
전 정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 눈꼽만큼도 없어요..
이 사람 아니면 결혼하고싶은 마음도 없구요
너무고민입니다 ㅜㅡㅠ
엄마랑 이제 대화도 하기 싫어요
제 인생 부모님이 대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 제가 좋아하는 사람 계속 만나고 싶고 종교도 강요받기 싫고 너무 속상하네요.....
종교마찰로 이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