㒸(세)의 본자(本字). 상형문자로 보는 견해도 있음. 음(音)을 나타내는 戌(술→세)와 돌아다닌다는(☞步) 뜻을 합(合)하여 순환하는 한 해를 뜻함. 본디 戉(월☞큰 도끼)과 비슷한 무기(武器)로, 수확(收穫) 때마다 희생물을 죽여 제사 지내는 뜻을 나타냈었음 http://hanja.naver.com/hanja?q=%E6%AD%B2
다른 사이트는 물론,
나는 잘 보지도, 참조도 하지 않지만,
[민중서림] 한문사전 - 아마도,
현대 한자한문 일본-미국-영국 스타일 한자한문해석의 본거지, 현대 한자한문의 정답처럼 교과서처럼 인식되고 있는, 아마도 일본학계본 일본학자본 한자한문 사전 인듯 하다.
역시 다르지 않았다.
무슨 말이냐면,
나의 [한자해석] 지론,
백편의자현, 위편삼절, 그냥 망구처다만 봐도 반복해서 보면, 이해가 되고 해석이 가능하다는 나의 지론에,
위배되는 한자사전식 歲 자형해석이다.
그렇다면,
백편의자현, 위편삼절에 합당하는 자형, 글자 [한자해석]은?
얼마나 멍청한,
일본-영국-미국 학계 중심, 주로 일본학계 일본학자 견해 중심, 멍청한 한자한문해석인가?
고마 멍하니, 멍청히 쳐다만 봐도, 100번이고, 1000번이고, 쳐다만 봐도 이해가 가능한 것이, 인간의 혼령, 인간의 정신 세계 관념에 부합하는 글자, 글자 형태가 한자한문인데, 말이다.
딱 사람 잡아놓고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 보네, 라는 글자 하나가 바로 歲 이다.
물론 중국에도 상용어스타일 관용어구로 비슷한 관용구, 일상어, 속담이 있는지 모르겠다.
낮은 수준에서야, 같은 동북아한자문명권에, 호북이다 사천이다 동이다 영남이다 호남이다 중국이다 만주다 한국이다 나뉘어질 수 있겠지만,
인간의 혼령 수준에 인간의 정신 관념에 부합하는, 오래된 동북아시아 한자문명권에서,
중국이나 한국이나 만주나 다를 것 없는,
동북아시아 도인도사집단, 중국 도사, 만주 도인, 한국 도사 다를 바가 뭐가 있을까?
모르긴 몰라도, 아마도 틀림없이,
딱 사람 잡아놓고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 보네,
라는 관용어구는 만주지역이나 중국 북경어 지역이나 광동어 지역에도 있을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세세세아침바람찬바람에울고가는저기러기. . .
딱 이쯤인듯 하다.
세세는 중국어로 인사말.
매우 추상적인 世 에 다가, 歲 세월을 오래 살다보니, 철이나 세상을 알아가게되는, 동양학 느낌의 해석도 추가하니, 매우 생명력 있는 世 세에 대한, 세상에 대한 [한자해석]도 가능하다.
1歲는 1년.
1世대는 30년.
그래서 世 = 30 X 歲 .
오래 살고, 오래 지켜 보면, 틀 안의 것과 , 틀 밖의 것이 나뉜다.
오래 쳐다보고 살펴보면 구분 구별이 된다.
인터넷시대 꼴랑 20년으로는 제대로 구분 구별이 불가능할 듯한,
인터넷문명 초창기 20년 지난, 2013년 지금이라 생각한다.
世 세종대왕은, 시간을 정확히 관측하는 동양과학기술 동양학 동양역법에 대한 공헌도도 높으신 임금님이 시다.
歲 는 혼란 스런, 1년 짧은 단위는 딱 세워서 止 봐야 하는, 다소 임시방편적인 측면이 있다.
世 는 긴 세월을 좀 지난 나중에 평가하니, 공과사 과와실 등이 뚜렷이 구분된다는 것이다.
歲와 世는 함께 엮어서 해석 [한자해석]이 가능한 글자라 생각한다.
글자의 복잡함과 단순함을 떠나서,
歲 세가 먼저 나오고, 그치고 止 무너지고 戊 부서지고 戊 , 한 30년 후에,
歲 보다 나중에 지나서 등장하는 글자가,
단순한 자형, 글꼴 형태와 상관없이,
歲 보다는 훨씬 나이가 든, 늙은, 철이 든 글자가 世 세라 생각된다.
歲 세, 복잡한 歲 보다는 훨씬 단정하고 안정된 글자가 世 세라 생각된다.
추가로 좀 더 살펴 보면,
동서남북 방향이지만,
요즘 관념으로 그냥 1234 아라비아숫자 표기로,
① 방향 : 하늘 또는 자연의 기운이 들어 오는 곳. 우물이라면, 당연 지하. 약수터라면 주로 윗쪽.
② 방향 : 사람 또는 자연의 자연스런 방향. 우물 샘물이라면, 위로 쏟고, 약수터라면 주로 아래로 흐른다.
③ 방향 : 자연의 기운이 들어오는 곳이지만, 하늘보다는 땅이나 바람 등 의외의 자연의 침입기운으로,
우물이라면, 우물이 들어 있는 우물 통 속 외곽 벽, 돌벽, 나무벽 등으로 막아두는 곳이다. 만약 없다면, 風 풍이 든다. 바람이 든다는 風 의 아래 방향 터진 곳이다.
④ 방향 : 자연의 침입이나 바람이 자연스레 막혀 있는 곳, 우물 샘물이라면, 쏟아오를 수 있는 최대한 위쪽 영역, 인간의 힘이 닿는 최고치 한계치 영역으로 때로는 지구라는 틀, 우주라는 틀, 세상이라는 틀, 육체라는 틀, 눈으로 확인가능한 한계치가 막혀 있다는 방향으로, 巫 하늘의 우주의 자연의 기운을 받는 무당무속인은, 이곳이 터져 있다. 대신에 자연스레 하늘에서 흘러내려오는 강림하는 ① 방향의 기운을 인간세 세상으로 내리는 사람이 巫 무당이다.
세歲세世
세세세아침바람찬바람에울고가는저기러기. . .
딱 이쯤인듯 하다.
歲
[네이버 한자사전]
형성문자
㒸(세)의 본자(本字). 상형문자로 보는 견해도 있음. 음(音)을 나타내는 戌(술→세)와 돌아다닌다는(☞步) 뜻을 합(合)하여 순환하는 한 해를 뜻함. 본디 戉(월☞큰 도끼)과 비슷한 무기(武器)로, 수확(收穫) 때마다 희생물을 죽여 제사 지내는 뜻을 나타냈었음
http://hanja.naver.com/hanja?q=%E6%AD%B2
다른 사이트는 물론,
나는 잘 보지도, 참조도 하지 않지만,
[민중서림] 한문사전 - 아마도,
현대 한자한문 일본-미국-영국 스타일 한자한문해석의 본거지, 현대 한자한문의 정답처럼 교과서처럼 인식되고 있는, 아마도 일본학계본 일본학자본 한자한문 사전 인듯 하다.
역시 다르지 않았다.
무슨 말이냐면,
나의 [한자해석] 지론,
백편의자현, 위편삼절, 그냥 망구처다만 봐도 반복해서 보면, 이해가 되고 해석이 가능하다는 나의 지론에,
위배되는 한자사전식 歲 자형해석이다.
그렇다면,
백편의자현, 위편삼절에 합당하는 자형, 글자 [한자해석]은?
얼마나 멍청한,
일본-영국-미국 학계 중심, 주로 일본학계 일본학자 견해 중심, 멍청한 한자한문해석인가?
고마 멍하니, 멍청히 쳐다만 봐도, 100번이고, 1000번이고, 쳐다만 봐도 이해가 가능한 것이, 인간의 혼령, 인간의 정신 세계 관념에 부합하는 글자, 글자 형태가 한자한문인데, 말이다.
딱 사람 잡아놓고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 보네, 라는 글자 하나가 바로 歲 이다.
물론 중국에도 상용어스타일 관용어구로 비슷한 관용구, 일상어, 속담이 있는지 모르겠다.
낮은 수준에서야, 같은 동북아한자문명권에, 호북이다 사천이다 동이다 영남이다 호남이다 중국이다 만주다 한국이다 나뉘어질 수 있겠지만,
인간의 혼령 수준에 인간의 정신 관념에 부합하는, 오래된 동북아시아 한자문명권에서,
중국이나 한국이나 만주나 다를 것 없는,
동북아시아 도인도사집단, 중국 도사, 만주 도인, 한국 도사 다를 바가 뭐가 있을까?
모르긴 몰라도, 아마도 틀림없이,
딱 사람 잡아놓고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 보네,
라는 관용어구는 만주지역이나 중국 북경어 지역이나 광동어 지역에도 있을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세세세아침바람찬바람에울고가는저기러기. . .
딱 이쯤인듯 하다.
세세는 중국어로 인사말.
매우 추상적인 世 에 다가, 歲 세월을 오래 살다보니, 철이나 세상을 알아가게되는, 동양학 느낌의 해석도 추가하니, 매우 생명력 있는 世 세에 대한, 세상에 대한 [한자해석]도 가능하다.
1歲는 1년.
1世대는 30년.
그래서 世 = 30 X 歲 .
오래 살고, 오래 지켜 보면, 틀 안의 것과 , 틀 밖의 것이 나뉜다.
오래 쳐다보고 살펴보면 구분 구별이 된다.
인터넷시대 꼴랑 20년으로는 제대로 구분 구별이 불가능할 듯한,
인터넷문명 초창기 20년 지난, 2013년 지금이라 생각한다.
世 세종대왕은, 시간을 정확히 관측하는 동양과학기술 동양학 동양역법에 대한 공헌도도 높으신 임금님이 시다.
歲 는 혼란 스런, 1년 짧은 단위는 딱 세워서 止 봐야 하는, 다소 임시방편적인 측면이 있다.
世 는 긴 세월을 좀 지난 나중에 평가하니, 공과사 과와실 등이 뚜렷이 구분된다는 것이다.
歲와 世는 함께 엮어서 해석 [한자해석]이 가능한 글자라 생각한다.
글자의 복잡함과 단순함을 떠나서,
歲 세가 먼저 나오고, 그치고 止 무너지고 戊 부서지고 戊 , 한 30년 후에,
歲 보다 나중에 지나서 등장하는 글자가,
단순한 자형, 글꼴 형태와 상관없이,
歲 보다는 훨씬 나이가 든, 늙은, 철이 든 글자가 世 세라 생각된다.
歲 세, 복잡한 歲 보다는 훨씬 단정하고 안정된 글자가 世 세라 생각된다.
추가로 좀 더 살펴 보면,
동서남북 방향이지만,
요즘 관념으로 그냥 1234 아라비아숫자 표기로,
① 방향 : 하늘 또는 자연의 기운이 들어 오는 곳. 우물이라면, 당연 지하. 약수터라면 주로 윗쪽.
② 방향 : 사람 또는 자연의 자연스런 방향. 우물 샘물이라면, 위로 쏟고, 약수터라면 주로 아래로 흐른다.
③ 방향 : 자연의 기운이 들어오는 곳이지만, 하늘보다는 땅이나 바람 등 의외의 자연의 침입기운으로,
우물이라면, 우물이 들어 있는 우물 통 속 외곽 벽, 돌벽, 나무벽 등으로 막아두는 곳이다. 만약 없다면, 風 풍이 든다. 바람이 든다는 風 의 아래 방향 터진 곳이다.
④ 방향 : 자연의 침입이나 바람이 자연스레 막혀 있는 곳, 우물 샘물이라면, 쏟아오를 수 있는 최대한 위쪽 영역, 인간의 힘이 닿는 최고치 한계치 영역으로 때로는 지구라는 틀, 우주라는 틀, 세상이라는 틀, 육체라는 틀, 눈으로 확인가능한 한계치가 막혀 있다는 방향으로, 巫 하늘의 우주의 자연의 기운을 받는 무당무속인은, 이곳이 터져 있다. 대신에 자연스레 하늘에서 흘러내려오는 강림하는 ① 방향의 기운을 인간세 세상으로 내리는 사람이 巫 무당이다.
통상 그렇지만,
게다가 한자는 [한자해석]은 급수단수에 따라 해석의 폭, 사고 관념의 수준이 다르다.
통상적인 해석에 참고가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