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되고 누가 문제인건가요?

해볼라공20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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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사를 먼져 드립니다.회사에 있으면서 최근부터 판 그리고 톡을 읽다 보니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는거 같아서 이렇게 고민이 있어 글을 한번 끄적 거려봅니다.

 

우선 나이는 26이구요..이번년도 3월에 결혼을 하여 7월에 멋쟁이 쌍둥이 아들의 아빠 입니다.

제 와이프는 나이가 23이구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되어 결혼을 하고 쌍둥이를 낳고 애 키우느라 고생을 많이 하고있죠,,,

 

우선 저와 와이프는 친구가 아는 동생이었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친구와 인사를 하던도중 제 친구에게 카톡을 하여 제 친구에게 그 아는 동생 여자에 남자친구 있냐??물었습니다.헉 이런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제 친구에게 그애 소개 시켜달라 하였습니다.제 친구는 싫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제친구가 그 동생을 좋아하고 있었던거 였습니다.전 제친구와 고등학교 3년동안 같은 반이었지만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였습니다.그래도 가끔 연락하고 같이 알바도 같이 하여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 사이 였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학교에서 제친구에게 전 계속 소개 시켜달라고 쫄랐습니다.

그러자 어느날 갑자기 제 친구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번호 알려주겠다고 그래서 전 왜 갑자기 그러느냐 라고 물었더니 제 와이프가 제 번호를 알려 달라고 제 친구에게 쫄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욱해서 저에게 번호를 알려주게 된겁니다...

(참고로 제 친구는 제 와이프에게 고백을 3번이나 했지만 다 거절을 당했던거죠 그러다 제친구가 술을 먹다가 제 애기를 했던거죠;;)

 

그렇게 연락을 하며 지내다 친구와 제 와이프 친구와 만남을 갖고 놀다보니 제 와이프도 첫눈에 저한테 반했고 저도 제 와이프한테 첫눈에 반했던겁니다 이런걸 천생연분이라고 하나요???ㅋㅋ

암튼 기분이 엄청 좋았고 사랑을 키워 나가게 되었습니다..

 

연애를 할땐 서로 아끼며 죽고 못사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부터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전 대학을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하였고 제 와이프도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서로 자주 볼시간이 없었으나 학교도 근처 였고 사는 곳도 5분거리 였습니다(진짜 천생연분이라 생각했죠)

제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 장모님두 일을하고 계셨고 제 와이프는 어머니밑에서 일을 하며 주말에 저흰 같이 일을 하고 있었던거죠

 

전 성격이 활달하며 혼자 있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친구들 만나는 것도 좋아하구요

군대를 입대하기전엔 제가 연애할때 제 여자친구에겐 무었이든 다해주는 여자친구 바라기 였습니다.흔히 집착남이라고 할정도로 여자친구만 바라보며 항상 친구를 만날땐 여자친구를 항상 데리고 가며 항상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나 군대를 다녀오니 성격이 바뀌더라구요..

(바뀐것은 제가 학교를 다니며 일을하고 친구도 보아야하구 가족도 챙겨야되고 운동도 해야하고 연애도 해야하니)모든것을 할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누군가에게 집착을 하게 되는것도 줄어들고 그렇게 살 필요가 없다고 느끼게 된거죠..

(제 몸이 힘들고 피곤 하다보니 성격이 바뀌게 되더라구요 물론 군대에서 이것저것 앞으로 미래 연애의 가치관등이 바뀐다고 하잖아요!)

 

제가 일하는곳이 마트라서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물론 남성의 비율 보다 여성의 비율이 더 많구요 20대 초반 부터 50대 아줌마 까지 전 사교성이 좋은편입니다.제 와이프는 낯가림이 좀 심한편이구요

마트에서 2년여 정도를 근무 하다보니 많은 사람도 알게 되었구 제 친구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부터 와이프가 질투를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여자랑 연락하는것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들과의 대화 기타 등등..싫타 하더군요..

물론 무언가의 이유가 있었겠죠 심지어는 제 와이프의 친구들과 밥먹고 술을 먹고 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연애 2년) 결혼 8개월차의 신혼부부 입니다.

와이프 중학교 친구들은 그냥 길다가다 지나가 보는적 한번!와이프 중학교 친구와 한번 같이 술먹고 본적 한번 있어요 그리구 고등 학교 친구중에 정말 친하게 지내는 친구 있는데 그친구는 많이 봤죠..

그게 전부입니다 사귈때 초반에 일하는중에 와이프가 중학교 친구들과 술을 먹으러 가게 되었습니다.친하게 지내는 친구 2명이 있는데 그중 한친구가 술이 취해서 그런지 맨정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전화와서 그러더군요 얼마나 잘났고 잘생겼길래 자기친구랑 사귀냐며 나와보라며

전 그말에 듣고 황당하고 어의가 없었으며 열이 받아서 일하던 도중 잠깐 나가서 보고 올려고 그랬습니다만 와이프가 하지말래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지내는 주변 지인과 친구들 중에는 남자도 여자도 있습니다. 제 와이프도 여자 친구들및 남자 친구들도 있었구요 그런데 제가 연락을하고 지낼때 마다 짜증을 내더라구요...

(물론 누나 친구 동생 포함..)

무언가 이유가 있었겠죠...?제가 전에 제 친구와 아는동생이 있는데 둘이 자매입니다. 그러나 저와 고등학교때 부터 친구와 동생으로 지냈으며 정말 친한 친구와 동생 이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생기고 보고싶다고 보여달라고 해서 소개 시켜주며 같이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부턴 여자라고 그러면 질색을 하더라구요(물론 제 친구는(4년만만 남친 있음 제친구임

동생두 1년만난 남친있음)이유는 즉 제 와이프는 제가 자기를 신경 안쓰고 친구와 놀기 바빴다는거죠 그리고 누나라고 생색내는게 꼴배기 시렀다는거죠..

 

제가 일하는 직장에 아는 누나가 있었는데 그누나와 가끔 카톡을 하고 제가 와이프를 만나기 전에는 새벽이든 언제든 술을먹고 일끝나고 술을먹고 서로 의지하던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질투를 하더군요 제가 카톡은 했어도 와이프와 연애하며 따로 만난적 없습니다.일하면서 얼굴보면 인사만 했죠 물론 언젠가 부턴 와이프도 같이 일하니 (싫어하는거 알고 맨날 싸우니까)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에 연락 안하구요 (와이프가 모든 여자는)다 카톡 차단 했으니까요 여자라고는 이모 큰엄마 처제 장모님 모 이뿐이죠

 

전 와이프랑 연애할때 술을 먹거나 영화보고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이렇게 주로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전 술을먹으면 끝까지 먹는 스타일임..놀때 재미있게 노는 스타일이죠)

물론 제 와이프도 노는거 좋아하고 술먹는거 좋아합니다 물론 저랑 비슷하게 술을 먹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여자 문제로 심하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여자라고 그러면 싫다는거죠..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알고 지내던 사람들 까지 모두 잃어가며 이 여자를 만나야 하나?

하지만 전 미래를 생각하며 내가 지금 이런 이유로 헤어진다 해서 내 사랑을 포기하면 나한테 뭐가 남는가?제 친구들도 물론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생기게 된다면 전 뒷전이고 저만 바보가 되니깐요..

그래서 싫타니 전 하지 않았습니다..안걸리고 연락하고 지내면되는거니깐요

그렇다고 결혼한 사이두 아니였고 연애 하던 때였으니깐요..물론 저만 한거 아니구요 제 와이프는 아직까지도 남자들과 연락 잘합니다.

전 와이프한테 그랬거든요 제가 어릴때 여자친구에게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해봤는데 결국 끝은 이별 이였기 때문에 집착 그런거 가지면 안된다고 가치관이 바뀌어서 그런거였죠 제가 누군가의 인맥을 끈고 사랑때문에 나이 어릴때의 추억을 방해 하고 싶지 않았어요..

물론 저도 이해하는 한게가 있죠 그런데 어느날 제가 넘 억울해서 솔직히 질투가 나긴했지만 표현을 하지 않았죠 그래서 이렇게 애기했습니다.너도 남자랑 카톡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와이프 왈 너 원래 신경 안쓰자나?난 너처럼 더럽게 안하는데?이렇게 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또 심하게 싸웠죠...

 

또 연애를 하면서 저희 친정 아버지 어머니가 제가 군대 전역후 이혼을 하시게 되셔서ㅠㅠ

전 아버지와 동생가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래서 낯에는 저희집에 비어있다보니 집에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고 제 와이프가 자고 가고 그랬었습니다.

제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들과 함께(물론 와이프도 같이)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제가 술이 취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집까지 부축을 하며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와이프한테 집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가라고 했습니다.그러니 아버지 계셔서 싫타고 하더군요..그러다 제가 술낌에 성욕이 발동해서 와이프가 집에 간다길래 가지말라고 화를 냈답니다.그러다보니 저흰 심하게 말다툼을 했었고 서로 밀치고 하다 와이프와 때리고 싸우면서 심하게 싸웠습니다.

물론 그러고 나서 전 와이프를 얼굴조차 볼수 없었죠 그래서 제가와이프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물론 (이것저것 복합적인 이유로 헤어지자 애기했죠 잘못한것도 있고 하다보니)제가 성관계를 안했다해서 헤어지자 한건 아니구요.저 미친놈 아니에요^^

 

전 와이프를 많이 사랑했기에 몇일을 끙끙 알았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저희집에 찾아오고 전화 문자가 폭발을 하더군요 자기도 못헤어 지겠다고 다시 만나자구 울고 불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다 전 더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저흰 다시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연애하면서 계속 많이 싸웠죠...

 

제 와이프는 제가 편도선염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데 간호를 해주었습니다.

물론 제 와이프는 저희 친청어머니 무척이나 싫어함..(이유는 잠시뒤에)전 그렇게 퇴원을 하구 친한형과 함께 술을 한잔 먹게 됬습니다(제작년 추석 전날이군요) 저희는 큰집이 집 근처라 새벽에 일어나 출발을 하구요 제 와이프도 새벽 일찍 시골을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버지와 가족과 함께 있다 연락을 받고 나가 술을 한잔 하려했습니다.

근데 앗 와이프 전화가 오더군요 보고싶다고 가족끼리 밖에서 외식 했는데 나와서 놀자고 그런데 전 아는 형이랑 논다고 애기를 못하고 걍 집에 있겠다고 했죠 그러니 삐졌죠..

그래서 큰집 가서 자야되서 못보겠다고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내라고 말을 했죠 그러다 제가 그형과 추석전에 나이트에 사람이 많다고 하니 가제서 갔습니다. 물론 놀고싶어서 갔죠 그러다 제가 술을먹고 친척집을 다녀 오고 집에서 잤지만 일어나보니 오후 5시...후덜덜

 

참고로 추석 당일날 어머니와 어머니 만나고 계시는 아저씨 가게에 가서 저녁 먹기로 했죠

제가 연락이 안되니 저희 어머니는 제 아내에게 전화를 했죠 제 아내가 울었다더군요 그러다 혼자 어머니와 아저씨가 계신 가게로 갔대요 그러다 제가 핸드폰을 켜보니 어머니한테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제 아내는 이미 화가 많이난 상태였죠 (제 와이프가 제가 친구와 밤새 술을 먹고 놀았다는걸 눈치챈거죠 참고로 제가 거짓말을 하고 나간건 잘못이지만 제 와이프는 제가 친구 만나는거 밖에 나가는거 싫어 합니다. 데이트 하고 나서 집들어가면 영상전화는 물론 제가 모 사서 가면사진찍어 인증샷 찍어 보내야 합니다)

물론 제가 아르바이트 하면서 술먹고 일을 안나간적도 있었고 술을 먹으면 끝까지 먹는 거라 그런거 갔습니다.같이 일을 하다보니 제 친구나 형들이 와이프에게 물어본적두 있었겠죠..그러다 보니 그런 거라 이해 할수 있습니다 그치만 정도가 심하다 생각합니다 제가 문제인가요?

데이트 하던 도중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았지만 연락이 아는 동생에게 왔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저에게 화를냈죠 미친새끼 꺼지라며 여자에 환장한 새끼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어느날은 제친구랑 통화를 하더군요 연락하지 말라며 제 친구는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나이도 어린년이 뭐하는 짓거리냐며..전 상황이 난처했죠 친구냐 여자친구냐죠 전 솔직히 난감했습니다 그러고 나선 전 아에 그 친구와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도 저를 싫어한다 하더라군요 질투겠죠 모든 사람은 질투를 하고 그러기에 그러려니 합니다.물론 지금은 지난 일이구요

 

제가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논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걸 여자친구가 어찌 알았냐구요?제 아내는 신용카드 쓰는걸 상당히 싫어합니다 빛지는 빛쟁이 갔다더군요..근데 제 아내는 연애할때부터 제 정보를 다 알고 있어요 제 친구들 번호 제 주민등록번호 제가 갖고있는 신용카드 번호까지 다 외우고 있어요 조회를 한거죠 사용내역 조회..

그러다 도우미 불러 논게 걸렸습니다.와이프에게 전 아니라고 발뺌을 했죠 근데 제 와이프는 제 신용정보로 조회를 해서 모든걸 다 알고 있던겁니다 전 아니라고 우기다가 제가 잘못한거고 여자친구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생각하기에 제가 할말이없었습니다 근데 할말은 해야겠어서 당당히 애기했습니다 내 신용정보 조회한거냐고 근데 오히려 더러운새끼 미친새끼 여자에 환장한 새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헤어지게 되었죠..

그런데 몇일뒤 여자친구가 저희 집에 찾아오더군요 전 다시 만나기 싫타했어요 그런데 울고 불고 난리가 낫죠 그러다 저희는 다시 또 사랑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뭐하면 지난애기 노래방 도우미애기 여자와 카톡한애기 뭐 가지고 애기를 하더군요 솔직히 조카 짜증났어요...

지금도 뭐하면 아직도 애기하는데 미칠거 같음...아마 평생 애기 할거같아요...

그런데 제가 취업을 하고 밤몰래 나가 친구들을 보고 밤새고 출근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친구와의 인맥도 소중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남자가 주변에 친구와 아는 인맥이 많으면 좋은거 아닙니까??근데 제 아내는 한두명이지 다 쓸때없는 새끼들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데이트를 하고 저녁 12시에 친구들한테 보자고 연락하고 전화 카톡으로 뭐해?잘지내?

이렇게라도 연락을 하고 만나서 인생사애기를 하며 그렇게 지냈습니다...

 

취업을 하고 그러다보니 노래방도우미를 불러 노는자리가 생겼습니다.제 직장선배가 300만원을 냈습니다 전 직장 막내다보니 돈을 한푼도 안썼죠 그런데 1차 2차 3차에서 선배들이 차례로 쓰더군요 그런데 315마넌이 나왔습니다. 선배 카드한도가 300뿐이라서 제가 15는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낸거 같은은데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제가 카드포 3개월 할부 결제를 하게된거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에게 연락이 오더군요 미친새끼라 하네요...정떨엉진다고 신용정보 조회로 인하여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게 걸린거죠...참...

그뒤로 또 헤어지게 되었어요...저도 이번엔 진짜 끝이다 안만난다고 생각을하고 다짐을 하며 이별을 하고 서로 잘 지냈습니다. 근데 아내가 보고싶더군요 그러다 다시 만나서 애기를 좀하고 사랑을 하고 싶어 이번엔 제가 붙잡았습니다...헤어지고 나서도 느낌이 몬가 찝찝하고 느낌이 오더군요..

 

그러다 전 연말 망년회로 인하여 친구들과 아는 사람들과 몰래 나가 놀았죠

(전 아내에게 같이가자 애기했는데 아내가 싫다함 저한테두 가지말라구 했죠 그치만 전 거짓말을 하고 갔어요 물론 모 노래방 도우미 불러 노는것도 아니고 여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여자라 해야 친구 여자친구 남자친구 있는여자 결혼해 아줌마인 누나들만 있죠)

 

그런데 그날 제 아내 친구가 저를 화장실에서 본거에요 제 아내친구는 아내에게 카톡을 했져 저 봤다고 참...그래서 저흰 또 싸웠죠 제 아내는 저에게 인간쓰레기 씹새끼 신발새끼라 하더군요

그렇게 무덤덤하게 이제는 잘 넘어가요 그러다 보면 풀리니깐요 면역력이 생긴거죠..하하하

 

그러다 1월어느날이 되어 여자친구가 임신을 한겁니다 그것도 일란성쌍둥이를요 그러다 저흰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날까지 저흰 싸웠습니다.제가 청첩장 돌리는데 여자들오면 결혼식장에 안들어 간다는둥

내가 싫어하는여자보이면 다 엎어 버린다는둥 제가 머리 파마 하겠다는데 싫타는둥 제 아내는 머리 염색하고 할거 다했죠 물론 파마는 하고 멋있고 예쁘게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구 집문제로 좀 다투고 결혼후 집구하기전에 저희 친정에서 아버지와 3주정도 지내게 됬습니다.저희집 인테리어로 인하여 처가에서는 제가 들어와 사는거 싫타하셨구요

근데 제 아내는 임신중 일하고 저희 아버지와 부딫히는적 없었습니다 물론 밥 하라 하신적도 없었고 빨래 청소 시키신적 한번 없습니다.

 

저희집에 들어가 저희는 행복하게 지내다 결혼후 첫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혼자 집안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더군요 그러다 보니 물병 집어던지고 싸우며 나갔습니다 물병은 제가 던졌고 제 아내는 나가서 친구만남 술은 안먹고 담배는 폈음.

(그친구는 저보고 얼마나 잘났는지 보자 한친구)처음으로 보게 된거죠 결혼식때는 당연히 봤구요ㅎ

근데 아내친구왈 왜 자꾸 울리나며 잘해줘야 되는거 아니냐며?

저도 제 생각과 의견을 애기 하자 미친년이라 하더군요 성격좀 죽이라며 그렇게 넘어갔어요 하하

 

그리구 제 친구가 호주에 일하러 이민을 가게되었죠 물론 저희 집들이겸 해서 아내가 힘든몸을 하고 집들이를 하였습니다 저도 일 쉬며 함께 했죠..

 

그리구 친구보고싶어 거짓말한적 한번있음 회식한다하고 친구들 보러갔어요 그날 술쫌 먹었어요(마니)

 

그리구 부모님과의 집들이를 했죠 저희 아버지 동생 동생 여자친구 그렇게 집들이했죠

그리고 아기낳고 처가에 들어가 살게 됫어요

처음엔 낯설고 불편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딸만 둘인집이라 서로 불편했던거죠

장모님이 아가둘이 보아주시고 처제가 아가를 디게 예뻐한답니다.

 

그러다 전 장모님이랑 장인어른이랑 두번 싸웠습니다.

이유는 제가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손하나 까딱안하고 쳐 누워만 있다는 거였죠..

 

전 새벽6시에 집에서 나갑니다 퇴근하고오면 저녁6시 장인어른 9시30 저녁(집들어오시는시간)

장모님(10:00)에 오십니다 그러면 전 거실에서 아가들 보고 있다 피곤한날을 누워 잠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아내와 말다툼을 하면 전 처제방에서 제가 지냈기에 방에들어가 핸드폰을 만지며 있거나 잠을 자버리곤 하죠

 

처가에서 아내와 싸우다 보니 난감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그러다 보니 장모님 장인어른두 아세요 우리가 싸운걸 그러다 어느날은 왜 안돕냐 하더니 장모님과의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제할말 하고 장모님 할말 다하셨죠 그러고 잘지내다가 산후조리가 어느정도 끝난후 저희 집에 내려가기전 큰 일이 생겼죠..

 

저희가 장을보러 저녁 10시에 나가려 하는데 제 아내가 저에게 옷을 입으라 하더군요 그래서 전 듣고 가만있었죠 그러다 한번더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나 빨리 준비하라했죠 그랬더니 방에 들어가 갑자기 욕을하더군요 신발 어쩌구저쩌구 전 화가 났죠 근데 거실에 나와 지나가면서 욕을 또 하더군요 그래서 전 폭팔했죠 장인어른이 있는데도 새삼스래 욕을해요..하하 짜증나면요

 

그러다 서로 집안애기하고 심하게 싸웠죠 그러다 밖에나와 와이프가 저에게 이러더군요

버르장머리 없는새끼라고 그래서 뭐?근데 장인어른이 그러셨다하더군요 제가 나올때 문을 쿵 닫고 나왔는데 그걸 가지고 아버님 화나셨다고 근데 전 기분이나빠 가서 따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라갔습니다 무릎을 꿇고 애기하는데 애기하시더군요 애기 젖병뚜껑 발로 찾지?

제왈 그거 화나서 찬거아닙니다 나가려는데 발에 걸린겁니다 근데 항상 발로 차고 다닌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 아내가 옆에서 욕을 또 하더군요 그래서 전 애기했죠 욕하는거 보고자라서 그렇게 욕하냐고 제 아내는 저에게 그랬죠 그래서 이혼했고 때리는거 보고 자라 때렸냐고

참 그러다 아버님이 욱하셔서 저 뺨 때리시더군요 그러다 장모님 오셨고 애기후 둘이 화해하고 오라고 내보내 주셨습니다 근데 서로 애기하다 전 제집으로 제 아내는 장보러간후 처에게 갔죠

전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솔직히 모 잘못한지 모르겠고 해서 억울했죠 그리구 애기좀 한후 같이 들어가길바랬어요 근데 혼자간거죠 근데 왜 안들어오냐 하더군요 제가 거길 어찌 갑니까??

그리고 전 집에 있다가 친구와 애기를 좀 해보고 내가 잘못된거지 알고 싶어 친구를 만나 술을먹고 처가에 외박을 하게된거죠 당연히 그뒷날 욕 조카 먹었습니다..

(그리구 제 와이프는 요즘짜증나면 툭하면 욱하게 이혼하자 합니다) 암튼 이것 이외에도 일일이 쓰려면 엄청납니다 이런 저런 상황을 볼때 무엇이 문제 이고 저한테 성격이 문제가 있는건가요???

여러분들 으견이 듣고싶습니다 꼭 좋은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