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인데요, 남친이있다고합니다 그녀는 대학생인데 페이스북을 하구요 저랑 친구맺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타임라인을 볼수있습니다 , 제가 볼땐 남자친구로 의심가는 사람이 없는거같구요.. 사진앨범들보면 강아지랑 자기모습 찍은거밖에 없더군요... 저번에 제가 그애의 남자친구애길 꺼내다가 그애가 한말이있어요 , 남자친구랑 데이트안한다고요.. 이말은 권태기일까요?? 요즘에 그여자애가 카톡답장도 늦고 걱정해서 전화걸어도 전원이 꺼져있고 연락달라고 문자남겨줬는데 읽고 씹혔습니다 ㅠㅠ 상태메세지론 핸드폰이 부셔졌다고하더군요... 이건 피시카톡으로 상태올린거겠죠?? 그리고 그여자앤 사적으로 심심해서 저에게 카톡 보낸적은 없구요.. 공적인 부분이 자신에게 필요할때 먼저 저에게 전활겁니다.. 예를들어 컴퓨터 포멧어떻게 하는거냐든지 , 디자인프로그램같은거 어떻게 까는지 물어보고, 다음주 과제뭔지 물어보고요. 그녀랑 초반엔 밥도 같이먹고그랬는데요, 요즘엔 담수업가야된다면서 먼저 가버리곤합니다... 제가 여태껏 잘해준게 많아서.. 조금이라도 그녀 맘이 흔들리지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고백하는건 좋은선택일까요?
남친있는 여자분에게 고백하는건 정말 아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