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을 바라보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먼저 남자라는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공대를 다녀서 그런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ㅠㅠ
최대한 그때의 기억과 현재의 사실들로 개인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1.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고2때 알았구요 그아이는 저보다 한살어립니다. 전 친한 여자친구가 셋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가면 같이 찍은 이미지나 사진들이 여러장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랑 잘노나 이런 오해를 할수있을까 생각해봅니다 2.처음연락하게된건 고3떄,페이스북으로 제가 친추를 걸고 대화를 나누며 번호를 땃습니다. 3.연락을 주고받으며 시험기간에는 서로 피해가 되지 않게 연락을 하지않고 시험끝나고 했습니다. 4.고3때 따로 만난적은 없습니다. 연락만 주고 받았구요. 만나자고하면 이 관계마저 끝날거같아 하지않았습니다. 또. 고2때 사귀던 같은 학교친구와 헤어졌기떄문에 좋아하는 아이한테 만나자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헤어지고나서 외롭나..이런식 등등 안좋게 보여질까봐 그런말은 하지않았습니다. 5.연락은 꾸준히 하다 끊기게되면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했고, 그아이는 답장을 잘해주었습니다. 6.그렇게 연락만하다 전 졸업을 하고 대학생이 되어서 대학생활을 하다가 cc가 되었습니다.. 그아이와 멀어지게 되었죠.. 아니 다시말하면 포기한것같습니다. 1년동안 따로 만난적이없었거든요. 7.대학에와서 여자친구와 잘되나 싶더니 그여자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8.그후 몇개월뒤 마음을 다잡고 생활도중 제 생일날에 제가 좋아하던 그아이가 페이스북에 생일 축하한다고 몇마디 적었습니다. 그걸 보니 별이상한 생각이 다들었고 전 연락을 했습니다 9.그렇게 연락을 다시 주고 받으며 좋아하는 아이한테 너 수능끝나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자라고 말을 건냈습니다. 그 아이는 좋다며 빨리 끝났으면 좋다고 했습니다. 10.수능이 끝나고 이제 봉인이 풀리고 바로 만나자고하면 그 아이도 친구도 보고 해야는데 앞서가는거 같아서 참고 몇일뒤에 우리만나자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아이는 글쎄..만나야하는데 언제보지~.~ 이런식으로 말만 하는 겁니다.. 그 몇일뒤에서 만나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다음날 답장이 왔는데 아 이제 일어났다. 친구랑 선약있는데.내 상태가 괜찮아지면 만나자 이런식으로만 말해주니 저는 답답합니다ㅠㅠ *여기까지 이야기구요. 제가 혼자 너무 드라마틱하게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글을쓰다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갔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그 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
그아이에게 저는 뭘까요
먼저 남자라는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공대를 다녀서 그런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ㅠㅠ
최대한 그때의 기억과 현재의 사실들로 개인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1.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고2때 알았구요 그아이는 저보다 한살어립니다.
전 친한 여자친구가 셋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가면 같이 찍은 이미지나 사진들이
여러장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랑 잘노나 이런 오해를 할수있을까 생각해봅니다
2.처음연락하게된건 고3떄,페이스북으로 제가 친추를 걸고 대화를 나누며 번호를 땃습니다.
3.연락을 주고받으며 시험기간에는 서로 피해가 되지 않게 연락을 하지않고 시험끝나고 했습니다.
4.고3때 따로 만난적은 없습니다. 연락만 주고 받았구요. 만나자고하면 이 관계마저 끝날거같아
하지않았습니다. 또. 고2때 사귀던 같은 학교친구와 헤어졌기떄문에 좋아하는 아이한테 만나자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헤어지고나서 외롭나..이런식 등등 안좋게 보여질까봐 그런말은 하지않았습니다.
5.연락은 꾸준히 하다 끊기게되면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했고, 그아이는 답장을 잘해주었습니다.
6.그렇게 연락만하다 전 졸업을 하고 대학생이 되어서 대학생활을 하다가 cc가 되었습니다..
그아이와 멀어지게 되었죠.. 아니 다시말하면 포기한것같습니다. 1년동안 따로 만난적이없었거든요.
7.대학에와서 여자친구와 잘되나 싶더니 그여자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8.그후 몇개월뒤 마음을 다잡고 생활도중 제 생일날에 제가 좋아하던 그아이가 페이스북에
생일 축하한다고 몇마디 적었습니다. 그걸 보니 별이상한 생각이 다들었고 전 연락을 했습니다
9.그렇게 연락을 다시 주고 받으며 좋아하는 아이한테 너 수능끝나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자라고
말을 건냈습니다. 그 아이는 좋다며 빨리 끝났으면 좋다고 했습니다.
10.수능이 끝나고 이제 봉인이 풀리고 바로 만나자고하면 그 아이도 친구도 보고 해야는데
앞서가는거 같아서 참고 몇일뒤에 우리만나자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아이는
글쎄..만나야하는데 언제보지~.~ 이런식으로 말만 하는 겁니다.. 그 몇일뒤에서
만나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다음날 답장이 왔는데 아 이제 일어났다. 친구랑 선약있는데.내 상태가 괜찮아지면 만나자
이런식으로만 말해주니 저는 답답합니다ㅠㅠ
*여기까지 이야기구요. 제가 혼자 너무 드라마틱하게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글을쓰다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갔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그 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