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곳에 글을 쓰게될줄은 정말몰랐어벌써 헤어진지 일주일이지났네 처음에는 믿기지않아서 울었고 그 다음에는 놓치기싫어서 울었고 후에는 잊기힘들어서울었어솔직히 맨 처음에 사귈때에는, 내 마음 다주지말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어. 같은 상처받기싫으니까마음속으로는 오래사귀고싶다하면서도 얼마나 갈까했는데,진심으로 날 좋아해주는 모습보면서 또 결국 내 마음 다 주고있더라정말 나조차도 어이없을정도로 너무빨리 너한테 빠지는 내모습보면서한편으로는 이 두근거림이 얼마나갈까, 언제까지 날 이렇게 좋아해줄까불안하기도했고, 한편으로는 너무 행복했어 너가 날 이렇게까지 좋아해준다는게내가 일부러 틱틱거린거도, 가끔씩 말 이쁘게 안한거도, 미안하지만 다 널 시험해본거야내가 이렇게까지해도 변함없이 날 좋아해줄까하고. 주변사람들이 너 그러다가 상처받는다했을때도, 이젠 떠날사람아닌데 하면서돈이면돈 시간이면시간 다 너한테 투자했지그리고 우린 말다툼으로 헤어졌어 내게 11월은 정말너무나도힘들었어, 나쁜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하더니정말로 쓰나미 밀려오듯이 밀려오더라. 너랑 나 헤어지게된그날, 말다툼한날3시에 , 처음으로 엄마한테 그 늦은밤에 연락이왔어. 무섭다고왠지는 너도알꺼야. 항상 밝은모습만 보여주던 엄마가 연락이와서우니까나도 기분이 좋지는않더라, 그래도 연락했어, 일하고있냐고ㅎ 딱봐도 기분안좋아보이는 답장에, 나도 심통부릴까봐 그냥 나뒀어그리고 일하는도중에 연락왔을때에, 정말 힘들어서 그래 나도모르게단답했어. 그런데 내가 너한테 처음으로 말했잖아, 싸우지말자고 오늘은그런데 헤어졌어 결국. 일하다가 울게되더라 그냥눈물이나왔어 멍하니있다가 왜우냐고하는말에 나지금헤어진거맞냐고 아무것도모르는사람한테물어봤어 진짜 아무생각이안나더라그후엔 공부하다가 울고 밥먹다가 울고 웃다가 울고 노래듣다울고일주일 내내 울었어 정말로. 너가 뭐라뭐라하던 그오빠가, 내가맨날우니까한마디 해주더라. 올사람은 오게되어있다고. 근데 난 마냥 불안했어넌 뭘하든 항상 확고했으니까. 끝이면끝 아니면아닌거였으니까.그래서 정말 놓치기싫다고, 이렇게까지 내가좋아하는데 놓치면 정말 후회할거같아서뭔 오기였는지 너 집앞까지갔어. 그런데 차마 불러낼용기는안나더라그래서 응 술을마셨어 친구들한테 나 정말 오늘잡을거라고 얘 안놓칠거라고 큰소리뻥뻥치면서 그리고 전화를걸었지 안받더라 다음날 문자로 잤다고답이오는데, 그냥 느껴지더라 아 이제 더이상 날 좋아하지않는구나하루종일 펑펑 또울다가 큰맘먹고 문자보냈어, 지금은 마음없는거같으니까나중에라도 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고. 근데 기다리지말라는답장 어차피 떠날거알긴알았는데, 그래도 오래사귀고싶었어나도 이렇게 좋아하게될줄은몰랐으니까 그래도 속시원하게 마지막으로 잡아봤으니까 난괜찮아미련 다접을게 잘지내그런데 최소한의 예의니까, 바로 다른사람만나지는말아주라
일주일
내게 11월은 정말너무나도힘들었어, 나쁜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하더니정말로 쓰나미 밀려오듯이 밀려오더라. 너랑 나 헤어지게된그날, 말다툼한날3시에 , 처음으로 엄마한테 그 늦은밤에 연락이왔어. 무섭다고왠지는 너도알꺼야. 항상 밝은모습만 보여주던 엄마가 연락이와서우니까나도 기분이 좋지는않더라, 그래도 연락했어, 일하고있냐고ㅎ 딱봐도 기분안좋아보이는 답장에, 나도 심통부릴까봐 그냥 나뒀어그리고 일하는도중에 연락왔을때에, 정말 힘들어서 그래 나도모르게단답했어. 그런데 내가 너한테 처음으로 말했잖아, 싸우지말자고 오늘은그런데 헤어졌어 결국. 일하다가 울게되더라 그냥눈물이나왔어 멍하니있다가 왜우냐고하는말에 나지금헤어진거맞냐고 아무것도모르는사람한테물어봤어 진짜 아무생각이안나더라그후엔 공부하다가 울고 밥먹다가 울고 웃다가 울고 노래듣다울고일주일 내내 울었어 정말로. 너가 뭐라뭐라하던 그오빠가, 내가맨날우니까한마디 해주더라. 올사람은 오게되어있다고. 근데 난 마냥 불안했어넌 뭘하든 항상 확고했으니까. 끝이면끝 아니면아닌거였으니까.그래서 정말 놓치기싫다고, 이렇게까지 내가좋아하는데 놓치면 정말 후회할거같아서뭔 오기였는지 너 집앞까지갔어. 그런데 차마 불러낼용기는안나더라그래서 응 술을마셨어 친구들한테 나 정말 오늘잡을거라고 얘 안놓칠거라고 큰소리뻥뻥치면서 그리고 전화를걸었지 안받더라 다음날 문자로 잤다고답이오는데, 그냥 느껴지더라 아 이제 더이상 날 좋아하지않는구나하루종일 펑펑 또울다가 큰맘먹고 문자보냈어, 지금은 마음없는거같으니까나중에라도 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고. 근데 기다리지말라는답장
어차피 떠날거알긴알았는데, 그래도 오래사귀고싶었어나도 이렇게 좋아하게될줄은몰랐으니까 그래도 속시원하게 마지막으로 잡아봤으니까 난괜찮아미련 다접을게 잘지내그런데 최소한의 예의니까, 바로 다른사람만나지는말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