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바람돌이2003.12.27
조회393

제 친구가 사기를 당했는데 도저히 도움받을곳이 없기에 여기에 글 남김니다.

부디 끝까지 읽어보시구 도와주세요....부탁합니다. 

 

 

처음 알게된게 인터넷에서, 알바검색해서, 알바사이트에서 알았음
   회사명: (주) 앤씨라인 (법인)
               재택 아르바이트 -인터넷 포탈 사이트 (만화영화)관리
               서울 종로구 인의동
               박상x 02-741-xxxx
   그당시 놀지않고 재택근무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문의전화 했음.
   담당자라고하면서 이호x씨와 통화.
   이호x씨가 상담을 해주고 계속 회원관리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할때 관리해준다고 했음.
   회사측에서 광고도 해주고 그러니깐 하나도 어려울거 없고 컨테츠몰 비용이라고하면서 카드로 결제를    해야한다고 말함.
   금액은 1.580,000원이고 이것을 카드로 18개월 할부해야한다고 함.
   저는 아무래도 카드가 꺼름직해서 대풀이 하면서 물어봄
   정말 오픈하고 맘에 안들면..못하겠으면. 취소처리해도 되는지..그리고 금액은 다돌려주는지 그렇다고 답함.
   그리고 한달이익으로 충분히 벌 수 있고 도와 준다고함.
   나는 게시판 관리 및 스팸메일 삭제만 하면 된다고함 운영자모두 회원한테 이메일 보내라고 하고 카페에 게시판     에 홍보하라고함. 회사측이 믿을만한 큰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전혀 의심이 안감.
   그러고 회사측에서 대표전화번호라면서 번호를 가르쳐줌 1588-142x 서비스 센타번호라고 가르쳐줌
   모르는 것은 운영지원 담당부한테 물어보라고함 그러고 계속 회사측에서 전화를 받음 오픈 전까지 회사측에 전산실 민원팀이라고 하면서 정우x팀장이 전화옴 번호는 02)741-xxxx번이고 팀장이 담당이 부풀려서 말한건 없나     확인절차로 질문 몇가지를 했음.
   팩스로 통장계좌번호 및 주민등록민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했음 팩스번호 02)3673-xxxx 그리고 저는 보냄 받     았다는 전화통화 이호x씨와 통화
   카드결제한다면서 어디사냐고물음 어떤회사사람이 자동차타고와서 그 자리에서 카드결제하고 계약서를 써줌 카     드용지와 그리고 담당자 이호x씨와 또 통화 아사달 홈페이지가서 희망도메인 등록하라고 전화받음(독립 도메인     )그래서 받은 도메인이 http://www.bublei.com 주소로 오픈이 됨.. 오픈기간도 좀 기다렸음 그리고 오픈됬다는 통화를 마지막으로 담당 이호x씨와이 마지막 통화 그디로 아무연락이 없음 그래서 제가 직접회사로 전화함 담당자 이호x씨는 병가냈다고 회사측에서 말함 그래서 병가니깐 곧오겠지 싶어서 기다렸음 또 전화했더니 병가라고  답함 그리고 또 나중에 전화했더니
   퇴직했다고 말함 전화받는사람은 이호x씨 직속 팀장이라고함 저는 담당자가없음 바로 위에 직속이 맡아서 운영자 관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함 그랬더니 왜 전화통화를 안드렸는지에 대해서만 자기가 의아해함 그래서 회사측에 불성실과 말한그대로 수행하지 않고 담당자가 없어졌는데고 운영자에게 알림도 없고 무책임한 모습을 보 임 그래서 믿을수가 없기에 오픈된지 바로고 운영도 한번도 하지않았기에 바로 취소처리해달라고함. 그런데 연락  드린다고하면서 아무연락없음 그래서 계속 내가 회사측에 계속 통화하면서 연락처 남기고 연락부탁드린다고 여러차례 했는데 그쪽에서는 알았다고 연락바로드린다고하면서 아무런 연락이 한번도 없었음.  그래서 대표전화로     해서 민원실 전화번호 부탁한다고해서 알아냄 6월27일날 담당: 김태x씨와 통화 02)741-xxxx
   김태x씨와 상담내용: 취소이유말했고 취소처리시간이 걸리므로 몇 달 기다려야한다고함 전액다받을수있냐고 물을시 그렇다고 답변해줬음. 몇 달약속한날자에 전화문의했음 김태x씨말이 전꺼는 돌려줄수없다고 지금 나머지      카드금액안나간거라도 취소해준다고 말이 틀려짐 그래서 화를 내며 왜 말이 틀리냐고 했더니 자기보고 어떻하냐고 하면서 오히려 화를냄 그래서 그럼 누구랑 말해야 하냐고 물으니 다시 대표전화를 알려줌 대표번호가 또 바뀜:1588-xxxx 이번호로 상담 어떤 상담원 여자랑 통화 그상담원말이 그전에 정우x 팀장이 부풀려서 고객들한테     말했다고함 처음에 끌어들일 때. 그래서 피해본사람이 많다고 말함 . 나또한 피해본사람이여서 그럼 누구랑 얘기     해야하냐고하니 정xx 실장이란 사람을 소개시켜줌 이사람과 통화했는데 이사람이 그럼 사무실로 한번 찾아오     라고함 전화로는 해결을 안해줌. 9월에 회사 방문. 회사위치 종로5가 1번출구 직직해서 기업은행 앞오면 횡당보     도 걸어서 오른쪽으로 국민은행빌딩 11층에 위치 회사명: 엔씨라인 회사방문해서 정x우 실장과 상담 저는 같은     알바하는 동생과 같이 만났음. 그동안에 말을했고 그 실장은 그 민원 김태x씨가 말한거랑 전혀 다른말을함 그 나머지도 취소처리가 안된다고 답함 말이 계속 달라짐 그러면서 회사측에서 말한대로 이행해주지 못한것에 저는 피해를 봤으니깐 전금액 및 부당한 이자에 대해 다 취소 처리한다고했으나 그사람이 말이 자기네 회사측 말만 열심히 늘어놈 컨텐츠를 만들 때 자기네가 비용하는 부담을 손해볼수없다고함 그러면 고객은 손해봐도 되고 자기네 회사측은 이익을 챙기겠다는 말뜻. 그럼 전액을 돌려 받고싶음 기다리라고함 내 컨텐츠몰 팔릴때까지 기다리라고함 그리고 초에 컨텐츠몰이라야봤자 쇼핑몰만있고 한달후에 게임이 들어온상태임 시스템 고치는 중이라고만 그쪽에서 말함 그래서 오픈데고 그달에 문의했으니 민원실에서 몇 달기다리게하고 그리고 이실장하고 만났을 때 9월이니깐 그사람말이 9월 10월 이럴때는 컨텐츠몰이 팔리지 않으니 12월겨울되면 팔린다고 그때까지 기다리라고함.
그래서 그럼 지금 실장 믿고 하는거니깐 부탁한다고말했을시 알았다고 적극 말함 그래서 12월달이 되기전에 11월에 전화통화 시도했음 아무래도 9월이후로 또 기다리는건 믿을수없어 11월달에 전화시도할시 나는 카드값이 계속 밀리고 신용불량자로 되었기에 하루라도 빨리해결해야하기에 그사람과 통화시도 내가 지금 이거 못값아서 이거 만들당시 저는 커피숍아르바이트한상태고 돈이 별로없고 9월달에는 학원만 다닌상태라 금전적으로 힘들었음 그런대도 그비용을 부담하면서 기다렸음 그런데도 힘들어  카드값이 밀리고 있어서 신용불량자라 계속전화온다고 그 정실장에게 말했으나 그사람말이 카드에서 전화오면 계속 전화 피하라는 방법을 가르쳐줌 전화도 받지말고 피하라면서 그사람들이 신용불량자 만든다고 거짓말 하는거라면서 그렇게 계속 피라하고하라고함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넘어감 그리고 계속 회사로 전화했는데 그동안에 전화번호들이 하나도 연결이 안됨 그래서 회사 전화는 왜 안되냐고 했더니 회사 전화 수리중이라고 답변함. 그래서 그럴 리가 있냐고 했더니 지금 의심하냐고 말함..그래서 의심한다고 말하기 그래서 아니라고 답변함 . 그리고 확실하게 날자잡으로라고 말했음 12월 말일까지 기다리는거 힘들다 내카드결제날이 26일이니깐 그전에 해결하자 날자정해라 내가 해서 잡은 날자가 12월 20날까지는 해결해준다고 해서 그럼 그때도 안되면 어떻할거냐 물으니 자기 개인 비용이라도 해결해주겠다면서 큰소리침. 그럼 알겠다 그때는 꼭 해결     해달라고함 나 신용불량자 풀어야 하니깐 빨리해결해달라 그럼 11월달꺼카드값은 해결할테니 12월 20까지 해결해달라고하고     마지막으로 통화끝음 그디12월22일날 전화 통화 시도 학원에서 계속 핸드폰을 안받음 그당시 회사번호는 다연결이 안된 상태라 그사람이 그전에 뭐 문의있으면 자기 폰으로 전화하라고하고 안받을시 문자남기라고했음. 계속 안받길래 호줄번호 남김 그래도 전화가 없음 그래서 계속 받을때까지 전화시도 그디어 받음 그런데 너무 느긋하게 짜증나는 투로 이번호 받은지 얼마안됬다고함. 제가 정성x씨 아닌가요 했는데 아니라고 답함 그래서 죄송합니다하고 전화끊음 아무래도 이상적어서 한달전만해도 통화됬는데 약속날자 다데서 아무연락 및 번호를 바꿨으면 수상쩍어서 다시 전화를 했음 계속 전화를 안받음 그리고 끝내 전화 받음 그래서 제가 한달전만해도 통화를 했는데 정성우씨 모르는 사람이냐고 물으니 자기는 번호 바꾼지 얼마안됬다고함 언제바꿨냐고 물으니 그냥 얼마전이라고만 답함 12월초냐고 물으니 자기도 확실히 모르는 듯 그냥 얼마안됬다고만함 이번주냐고 물으니 그렇다고함. 정성x씨를 모른다고하고 그럼 엔씨라인 회사랑 관련없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당연히 모른다고 답함. 그러고 전화를 끊었음
     아무래도 이상해서 옆에 동생에게 전화시도를 함///// 역시 안받음 그래서 좀있다 다시하려고 했음 그런데 동생전화로 발신자 미확인으로 걸려옴 그쪽에서 아무말도안하고 이쪽 목소리만 들음 여보세요? 하는소리만 듣더니 끊지도 않고 계속 수화기만 들고있는듯..보임. 그러더니 끊음 그뒤에  문자가 그사람 번호로 옴 누구시죠? 이렇게 문자가옴 그래서 바로 전화하면 눈치 챌까봐 좀있다하려고했음 내번호가 뜰때는 다른사람인척함 모르는 동생번호가 찍히니 문자가 왔음 그 뒤 그사람이 전화가 옴
누구냐고 물어옴 그래서 동생이 컨텐츠몰 관련으로 문의할게 있다고 전에 친구들하고 들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들었다고 관심있는데 갈쳐달라고 어 얼마죠 그때 백 얼마라고 들었는데 그랬더니 그쪽 대답이 백 오십 구만원라고 답함 .그쪽이회사랑 관련없는 사람이면 백 얼마까지만 말했는데 어떻게 금액을 맞출수있으며 관심을 보이면서 답변을 했음 그리고 동생이 친구셋이랑 할거라서 누구혼자 카드로 하기힘드니 현금으로 결제할거라고하니 대게 좋아하더라고함. 그리고 동생이 회사 위치 물어보니 다시 잠시후에 전화 준다고하면서 끊음 그래서 그사람이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동생한테  마져 사기치려고함 그리고 그 사람을 믿고 이때까지 기다린것임. 그리고 돈없는 학생을 상대로 사기를 침. 홈페이지 사이트를 통해 회사 사업자등록번호 알려고했으나
      그쪽회사랑 거래한 회사만 나옴 쇼핑사이트에 전화해서 이러한데 그쪽 회사 전화번호 알려달라고하니 그쪽이랑 계약날자가 끝났다고함 서버관련쪽에 문의했음. <코몰 전화번호 02-738-xxxx(기술상담)> 그쪽말이 계약날자끝났고 제것이 들어온날자가 2003.7.3부터 2004년 7월30일까지 되있다고함 계약날자까지 서버해준다고함 그럼 그쪽전화번호 알수없는거냐고 사업자등록번호 알수없냐고했더니 번호하나가르쳐줌 엔씨xx이라면서 번호 02-3673-xxxx 이번호 전화했더니 x화텔레콤이라고 말함 핸드폰판매하는 곳이라고함 그래서 엔씨xx 하고 관련없냐고 했더니 거기서 서버를 가지고 나왔다고함 그쪽하고 거래하는 쪽인것임 그쪽말로 그회사가 11월달에 부도가 난상태라 그쪽도 미수금을 못받은 상태라서 자기네 서버를 들고 나왔다고함 그래서 그럼 그쪽 연락처 및 사업자 등록번호 없냐고 물으니 없다고답변하면서 나처럼 이렇게 전화온사람이 많다고함. 저는 개인이라 그럼 어떻게든 신고 해야하니 뭐라도 갈켜 달라고했으나 모른다고 답변하고 대표자를 고소하라고함. 이미 회사측이 11월달에 부도났으면 실장정도 자리면 다알고있는 상태인데도 이미그때 저랑 11월에 통화했을시 부도난상태인데도 나를 상대로 12월까지 기다림을 하게했으면 본인이 책임질 것을 확신을 했음에도 12월에 전화통화시 본인 아님을 속임. 그에대한 피해와 지금 나가는 카드결제금과 그동안에 정신적인 피해를 합하면 큰 피를 봄. 정신적인 피해까지 보상을 못받는다면 지금 현제 나가고 있는 카드값을 피해받지 않기를 바람 부당하게 그 남은 카드값을 결제할수없으면 한 개인이 그 정성우실장을 통해 계속 피해를 받았으면 부도시에도 그걸 속이고 기다리게 한 것은 계획적으로 부당한 사기혐의가 있다고 생각함. 필히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억울합니다. 저외에 어떤 다른피해자가 이따를지 모릅니다. 소비자 보호센타에 신고하려고해도 소비자 보호센타 전화연결이 안되네요 저는 믿을곳이 경찰서밖에 없습니다. 어디하나 빽도 없는 개인이니 보호 받기를 바랍니다.
저 말고도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오....

엔씨라인이라고도하며 카드결제 회사명은 넷스라인이라고 기제되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하구요..

지금두 이일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서 대신 글 올림니다..

님들 답변줌 부탁 드릴께요.....(혹시 변호사님이나...법공부 하신분 리플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