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 레이 - 반가워요

족발누나2013.11.23
조회12,011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 드디어 글을 쓰는 30대초반 헌댁입니다.





저희집에 사모예드 강아지가 오게 되어서 글을 쓰게됐어요~

폰이라 오타가 생길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그럼 사진 보러 고고씡~!















처음 온날 신랑이 찍은거에요. 아직 낯설어서 얼음~!!



밤에 잠시 간식 주머 놀때.. 새끼때만 베란다쪽에서 키우기로 했는데 잠깐 들여왔거든요. 급 후회중..ㅠ 자꾸 들어오려고 낑낑대요..ㅠ















아침에 놀아줄때.. 자꾸 발을 깨물고 바짓단을 물고 늘어져요.. 레이야.. 누나 발꼬락 아팠다..ㅠㅠ




온지 이틀밖에 안되서 사진이 많지가 않아요~
부지런히 찍어서 우리 예쁜 레이 보여드릴께요~^-^♡

댓글 10

오래 전

아진짜 첨에 데려왔을떄 앉아있는 모습 너무귀여워요 완전 ㅎㅎ

레이찡오래 전

복실복실 완전 귀여워!!!!! 뀽뀽뀽 거릴거같다 제가 앞으로 레이1호팬입니당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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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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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3ㅎ오래 전

사모예드가 사냥개 아닌가요?ㅠㅅㅠ대형견으루 알고있는데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한지요..?

장레이오래 전

레이라 그래서 흠칫..;;;

늘자오래 전

음;?개들이실내에서키우다밖으로내보내믄,내쫓긴거같아한데용 ㅠ... 마니안아주세용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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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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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ㅋㅋㅋㅋㅋ 백곰돌이같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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